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 케빈 콴, 이윤진, 열린책들

영화가 재미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임신 막달 및 출산과 겹쳐서 보러 갈 엄두는 내지 못했다. 리디북스에서 오늘…

동급생 – 프레드 울만, 황보석, 열린책들

읽기 시작하고 곧, 무척 익숙한 기분에 빠져들었다. 멀고 그립고도 익숙한 그 기분은 수레바퀴 밑에서 한스가 헤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