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 때 이 영화는 프랑스의 예술 에로영화 비슷한 것이었다. 영화를 보고 다시 소설을 보고 실망했다는 이들도 있었고, 아는 남자애 중에는 이 영화를 지금까지도 엄청나게 지겨운 에로영화인 줄 아는 녀석도 있다. 책을 다시 읽은 김에 다시 영화를 보니, 그당시에 봤음직한 영화 치고는 그 작은 집에서의 정사 장면이 좀 길긴 했다. 여튼 그때 이 소설은 한국에 번역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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