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 리뷰 : 순백의 비명

순백의 비명
순백의 비명
순백의 비명

“괴물 장미”와 “불온한 파랑”의 정이담 작가 신작 “순백의 비명”에 홍보용 리뷰를 썼습니다. 강력한 색깔의 심상과 상상력, 그리고 열 여덟살이 되면 자립해야 하는 보육원 청소년의 이야기와 현실의 폭력들이 촘촘하게 얽힌 인상적인 작품이었습니다.

진짜 어른이 된다는 것: 정이담 장편소설 《순백의 비명》 리뷰 by 전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