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읽었을 때의 제목은 “애국살인”. 처음 읽을 때는 이게 그 책인지 제목만 보고는 알 수 없었다. 예전에 읽었을 때의 분위기와 많이 다른 제목을 보고 잠시 고민하다가 “히코리 디코리 독”이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생각하고 유튜브에서 검색해 보니, 숫자를 세는 영어 동요에서 온 제목이고, 챕터의 형태 또한 그렇다. 앰버라이어티스와 앨버트 채프먼(A.C)을 보면 “제임스 본드 시리즈” 같은 첩보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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