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2000년전, 나일강 서쪽의 묘지기 집안을 배경으로 계속되는 살인사건과 죽은 자의 저주에 대한 이야기. 당시 조사발굴단 사람들이 열병 등으로 죽은 것이 “파라오의 저주” 이야기로 와전되며 사람들이 이집트에 대해 보인 관심이 반영된 듯한 작품이다. 과부가 된 레니센브는 딸과 함께 친정으로 돌아온다. 묘지기인 아버지 임흐테프가 레니센브보다도 어린 첩 노프레트를 데리고 돌아오며, 조용하던 집안은 혼란에 빠진다. 임흐테프는 노프레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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