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로 배우는 밀레니얼의 연애 방식 전하지 못한 진심 – 드라마 “노멀 피플” (피처 에디터 류가영) 누구의 잘못도 아니야 – 웹툰 “N번째 연애”, “아홉수 우리들” (브런치 작가 레이나) 나를 지키기 위한 소극적 사랑법 – 소설 “프리즘” (“순정만화에서 SF의 계보를 찾다” 저자 전혜진) 이 사랑, 할지 말지는 내가 결정해 – 있지(Itzy) ‘Not shy’(대중문화 저널리스트 박희아)

어릴 때 “열 개의 인디언 인형”이라는 제목으로 읽었던 책. 원제는 “열 꼬마 검둥이(Ten little niggers)”였지만 미국에서 출판될 때에는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And then there were none)”로 바뀌었고, 마더 구스에 나오는 “열 꼬마 검둥이”도 인종차별의 문제가 있어 미국의 동요 “열 꼬마 인디언”을 따서 바꾸었다. “열 꼬마 병정(Ten little soldiers)”으로 수록된 판본도 있는데, 황금가지판은 이쪽으로 번역했다. 우리가 어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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