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하게도 힐링 만화로 알려져 있는 만화. 참고로 말하지만 같은 작가의 전작 “허니와 클로버”가 학원 청춘 로맨스와는 거리가 멀듯이, 이쪽도 힐링과는 거리가 멀다. 고양이들이 나오고 귀여운 세 자매가 나올 때마다 온갖 “카와모토 가의 저렴이+맛나니 비법 레시피”로 먹방을 찍고 있다고 해도, 그건 이 무겁고 가슴속을 깊숙하게 후벼내는 처절한 이야기를 독자들이 읽을 수 있게 만드는 당의정일 뿐.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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