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한국의 콘텐츠, 웹툰에게는 꽃길만 기다리고 있을까? 웹툰은 오늘날 한국에서 가장 큰 파급력을 가진 콘텐츠다. 세계 시장에 안착하며 구독자는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고, 한 해 수십 개 작품이 국내외 플랫폼에서 영화화, 드라마화 되고 있다. 시장이 커지는 것은 물론 고무적인 일. 그러나 과연 이 축제 속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건 없을까? 네 명의 전문가가 웹툰과 웹툰 시장을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