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마트에 가서 장을 보는데, 꼬꼬마는 사과, 바나나, 키위, 과일들을 하나하나 가리키면서 사달라고 했다. 과연, 아는 게 많아서 먹고 싶은 것도 많다는 건 이런 말이었다. 뽀로로 양치질 책이야 전부터 때 되면 사 주려고 했던 것이니 선뜻 바구니에 넣었지만, 한 번에 책은 하나씩만 사주기로 했는데 타요 그림책도 갖고 싶어서 빙빙 돌았다. (그리고 남들 마트에서 장 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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