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스 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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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Review : 소설
푸아로는 미술관에 갔다가 악마를 연상하게 하는 음흉하고 악명높은 부자 셰이터나를 만난다. 셰이터나는 화려한 파티를 자주 여는 것으로 유명한데, 푸아로에게 자신이 범죄를 예술의 한 형태로 생각한다며 자신은 아직 잡히지 않은 살인범을 수집한다고 말한다. 푸아로는 자신의 수집품을 보여주겠다는 셰이터나의 초대를 받고 파티에 참석하는데, 이곳에는 수상한 네 사람의 손님들 외에도 배틀 총경과 레이스 대령, 아리아드네 올리버 부인이 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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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Review : 소설
학자인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고, 앤 베딩펠드는 천애고아가 되었을 뿐 아니라 무일푼이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런던 지하철역에서 나프탈렌 냄새를 풍기던 남자가 추락사하고, 의사를 자처하며 나타난 수상한 남자가 시체를 수색하는 듯 옷깃을 뒤졌던 것을 목격하고, 그 의사가 떨어뜨린 쪽지에 적혀 있던 ‘킬모튼 캐슬’이라는 말이 남아프리카 행 유람선의 이름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한편 하원의원인 유스터스 페들러 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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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Review : 소설
어릴 때 영화로 먼저 봤던 소설. 휴가로 이집트에 놀러간 푸아로는 나일 강 유람선에 탔다가 리넷 리지웨이와 사이먼 도일, 재클린의 삼각관계에 휘말린다. 재클린과 사이먼은 원래 약혼 관계였으나, 재클린의 친구인 리넷이 사이먼을 빼앗아 결혼한다. 리넷은 무엇이든 원하는 것은 손에 넣지 않으면 못 견디는 독선적인 성격으로, 재클린은 이에 원한을 품고 리넷과 사이먼을 쫓아다니며 괴롭히고, 사이먼과 말다툼 중 홧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