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조선 수학에 대해 책을 잔뜩 사다놓고 보다가 공부가 부족해서 잠깐 중단해 놓은 적이 있었다. 쓰고싶은 이야기가 있는데, 그에 대해 공부가 부족하다면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했고. 언젠가는 다시 손을 댈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아직까지는 아마도, “이야기”보다는 “수학”에 대해 더 떠들어댈 테고, 그런 것은 이야기로서는 함량미달이 될 가능성이 너무 크니까. 이 책을 보고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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