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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박 언니 홈에 있는 걸 무심결에 새 글이네 하고 클릭 할 뻔 했다가 창
을 끄고 헉헉헉헉 숨을 몰아쉬고 있다;;;;

이건 거의 지뢰 수준이야;;; (기분 상하진 않겠지?)

아무튼 아카드 시점으로 쓴다니까, 하나 생각나는게 있다. 이건 내 꿈인
지 온라인에서 본건지 기억 안 나지만

아카드가 인테그랄 님에게 너 흡혈귀 안 할래 하고 종용하는 내용이었지.
인간과 freak 들에 대한 진지한 토론도 있고. 대단히 잘 쓴 내용이었다 사
실. 뭐 당연히 인테그랄 님의 대답은 no 고. 참, 첫 장면의 상황 설명이
랑 마지막에 아카드가 사라진다는 거 빼고는 온통 대화로만 이루어진 글이
었다.



그런데 말이지. 이 이야기의 미러 버젼이 있는데.

완전 푼수 아카드를 볼 수 있다 -_-;;; 아카드 시점에서 이야기를 끌어가
는데, 대사 한마디 한마디 끝날 때마다 인테그랄의 눈동자가 어쩌고 찌푸
리는 눈썹이 어쩌고 턱과 볼을 감싼 손이 어쩌고 안경이 어쩌고 인테그랄
님이 피곤하신 듯 의자 등받이로 몸을 쭈욱 기대자 그 등받이가 어쩌고 이
야기 하나가 결론이 나려고 하자 젠장 벌써 끝나면 안되는데 또 무슨 이야
기를 꺼내면 더 말을 할라나 궁리하고 어쩌고 저쩌고 미주알 고주알 이러
쿵 저러쿵................

대단히 진지했던 글이 이렇게도 망가지는구나 하고 느꼈었지. 먼산....
지뢰라, 칭찬 감사하네.

로이*오벨도 봤겠지만 막판에 사람 뒤집는게 취향이라
폭탄맞은 것 같다는 감상을 들으면 상당히 기쁘지. ^__^
(변태같으니라구.)

오호호호호호호~~~~~~~~~

흠, 인테그라와 세라스 시점, 즉 아카드가 좀 멋지게 나온건 그렇다 치고
아카드 망가뜨리기를 기대하시라구.
월터님이 아카드를 망가뜨려주실 테니까.
글 보고 놀라서 창을 "꺼버렸다" 니까.

아직 안 봤다로 -_-v 호기심이 고양이를 죽인다니까 난 절대 고양이는 아
닌가벼. 호기심에 지진 않겠어~~!!!

아카드 망가뜨리기는 기대하고 있는데... 저 글에선 아카드가 멋지게 묘사
되었다니 더더욱 보기 싫어지는 구먼 -_-a




혜진~ wrote..
: 지뢰라, 칭찬 감사하네.
:
: 로이*오벨도 봤겠지만 막판에 사람 뒤집는게 취향이라
: 폭탄맞은 것 같다는 감상을 들으면 상당히 기쁘지. ^__^
: (변태같으니라구.)
:
: 오호호호호호호~~~~~~~~~
:
: 흠, 인테그라와 세라스 시점, 즉 아카드가 좀 멋지게 나온건 그렇다 치 고
: 아카드 망가뜨리기를 기대하시라구.
: 월터님이 아카드를 망가뜨려주실 테니까.
호기심이 고양이를 죽이는지 안 죽이는지는 모르겠지만
청룡 한마리와 귀신 한마리 중 하나를 죽일지는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건
무슨 이유이실까.....ㅎㅎㅎ



청룡 wrote..
: 글 보고 놀라서 창을 "꺼버렸다" 니까.
:
: 아직 안 봤다로 -_-v 호기심이 고양이를 죽인다니까 난 절대 고양이는 아
: 닌가벼. 호기심에 지진 않겠어~~!!!
:
: 아카드 망가뜨리기는 기대하고 있는데... 저 글에선 아카드가 멋지게 묘 사
: 되었다니 더더욱 보기 싫어지는 구먼 -_-a
:
:
:
:
: 혜진~ wrote..
: : 지뢰라, 칭찬 감사하네.
: :
: : 로이*오벨도 봤겠지만 막판에 사람 뒤집는게 취향이라
: : 폭탄맞은 것 같다는 감상을 들으면 상당히 기쁘지. ^__^
: : (변태같으니라구.)
: :
: : 오호호호호호호~~~~~~~~~
: :
: : 흠, 인테그라와 세라스 시점, 즉 아카드가 좀 멋지게 나온건 그렇다 치 고
: : 아카드 망가뜨리기를 기대하시라구.
: : 월터님이 아카드를 망가뜨려주실 테니까.
... 물론 이후에도 그 작가는 "풀 마이트 되기전~~" 어쩌고 하면서 꺼내겠
지만;;;;

20:하스노호르테/21:휴트란/22:소나/23:마드리갈*오페레타/24:도아란디아
스트로테/25:오키드(란마루)/26:라피스/27:카나하/28:스파리츄더

그 외에 리튬 발란셰의 헬륨. 플로렌스 파티마에 아우크소 추가. 마스터
사망에 경의를 표한다지만 내 생각엔 절대로 바보 얼간이 등신 마스터 사
망 "기념" 임.

그 외에 니나리스라는 파티마도 있단다. 와하하하~~~ 대체 파티마를 몇명
이나 만들어 나갈건가~~~ 뭐 풀 마이트가 미스 실버로 마지막이니, 할 수
있는 만큼 해보자 이건가아아~~~ 그나저나 23, 24는 소프가 붙여준 이름일
까;;;?
FSS 4권인가...
까지 읽고 지쳐버린 ㅡㅡ;
너무 지문도 많고 말도 많고... 사람은 왜이렇게 해깔리는지..
그 방대한 연대 하며 ㅠ.ㅜ
1,2권까지는 재미있었는데 점점 지쳐쓰러지는 저를 보면서..
만화를 이렇게까지 힘들게 봐야하는 ㅋㅋㅋ
다시한번 도전해 볼까요 ㅋㅋㅋ

청룡 wrote..
: ... 물론 이후에도 그 작가는 "풀 마이트 되기전~~" 어쩌고 하면서 꺼내 겠
: 지만;;;;
:
: 20:하스노호르테/21:휴트란/22:소나/23:마드리갈*오페레타/24:도아란디 아
: 스트로테/25:오키드(란마루)/26:라피스/27:카나하/28:스파리츄더
:
: 그 외에 리튬 발란셰의 헬륨. 플로렌스 파티마에 아우크소 추가. 마스 터
: 사망에 경의를 표한다지만 내 생각엔 절대로 바보 얼간이 등신 마스터 사
: 망 "기념" 임.
:
: 그 외에 니나리스라는 파티마도 있단다. 와하하하~~~ 대체 파티마를 몇 명
: 이나 만들어 나갈건가~~~ 뭐 풀 마이트가 미스 실버로 마지막이니, 할 수
: 있는 만큼 해보자 이건가아아~~~ 그나저나 23, 24는 소프가 붙여준 이름 일
: 까;;;?
하하하...... (젠장)
지금 11권이 나왔다 해도 우리말로 읽으려면 또 2년쯤 걸리는 건가?
변태 나가노도 나가노지만
썩을문화사의 발음이 변천하여 서울문화사가 된 건 아닌지
정말로 의심스러운 서울문화사, 과연 11권을 언제 내놓을까.

좋아, 좋다구.

11권은 정말 기대중이야.
미스가 초제국이 남긴 초제국급 바보에게 역습하는 것을 보고싶다구.
결국은 두 발란셰의 승리다!!!!!


청룡 wrote..
: ... 물론 이후에도 그 작가는 "풀 마이트 되기전~~" 어쩌고 하면서 꺼내 겠
: 지만;;;;
:
: 20:하스노호르테/21:휴트란/22:소나/23:마드리갈*오페레타/24:도아란디 아
: 스트로테/25:오키드(란마루)/26:라피스/27:카나하/28:스파리츄더
:
: 그 외에 리튬 발란셰의 헬륨. 플로렌스 파티마에 아우크소 추가. 마스 터
: 사망에 경의를 표한다지만 내 생각엔 절대로 바보 얼간이 등신 마스터 사
: 망 "기념" 임.
:
: 그 외에 니나리스라는 파티마도 있단다. 와하하하~~~ 대체 파티마를 몇 명
: 이나 만들어 나갈건가~~~ 뭐 풀 마이트가 미스 실버로 마지막이니, 할 수
: 있는 만큼 해보자 이건가아아~~~ 그나저나 23, 24는 소프가 붙여준 이름 일
: 까;;;?
: 미스가 초제국이 남긴 초제국급 바보에게 역습하는 것을 보고싶다구.
: 결국은 두 발란셰의 승리다!!!!!

300% 동감이다!!!!
손발에서 열이 나는 갱년기 증상 비스므레한 것으로 고생중이랍니다.
이마에서도 열감이 계속 느껴져서
마징가처럼 마빡광선을 쏠 수 있을 것 같아요.

으음.....
이렇게 손에서 열이 나고 뭐가 튀어나갈 것 같은 느낌.
곧 에네르기파를 쏘며 날아다니게 되지 않을까요. ^^;;;;;

곧 중간고사입니다.
제 홈에 오시는 분들도 다들 시험 잘 보시고요.
저의 시험운도 기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빨리 이 책이 끝났으면, 그 마음 뿐입니다.
지금으로서는 지금 하고 있는 책에 계속 신경 쓰이는 일이 많아서
더 곤두서네요. 마음을 편히 가져야 낫는다고 하는데.

음, 석문아 걱정시켜서 미안.
죽을 병 아니야. 영화도 보고 왔잖니. 오후 내내 디비 자긴 했지만.
그냥 좀 많이 피곤하고, 소화가 안 될 뿐이야.
원래 예민해서 아픔에 민감하고 잘 징징거리는 사람이
벽에 칠하도록 산다고 그러잖아. 병원도 잘 가고 약도 잘 챙겨서.

그러면 저는 잠을 더 자면서, 꿈 속에서 수련을 해야겠습니다.
이왕 에네르기파를 쏘게 된다면 더 수련해서
원기옥도 쏘면 좋잖아요. -_-+
원기옥은 무슨...
또 한번 에네르기 운운하면 그땐 찬물(동해바닷물)에 풍덩 시킬꺼야. -_-
;;

혜진~ wrote..
: 손발에서 열이 나는 갱년기 증상 비스므레한 것으로 고생중이랍니다.
: 이마에서도 열감이 계속 느껴져서
: 마징가처럼 마빡광선을 쏠 수 있을 것 같아요.
:
: 으음.....
: 이렇게 손에서 열이 나고 뭐가 튀어나갈 것 같은 느낌.
: 곧 에네르기파를 쏘며 날아다니게 되지 않을까요. ^^;;;;;
:
: 곧 중간고사입니다.
: 제 홈에 오시는 분들도 다들 시험 잘 보시고요.
: 저의 시험운도 기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빨리 이 책이 끝났으면, 그 마음 뿐입니다.
: 지금으로서는 지금 하고 있는 책에 계속 신경 쓰이는 일이 많아서
: 더 곤두서네요. 마음을 편히 가져야 낫는다고 하는데.
:
: 음, 석문아 걱정시켜서 미안.
: 죽을 병 아니야. 영화도 보고 왔잖니. 오후 내내 디비 자긴 했지만.
: 그냥 좀 많이 피곤하고, 소화가 안 될 뿐이야.
: 원래 예민해서 아픔에 민감하고 잘 징징거리는 사람이
: 벽에 칠하도록 산다고 그러잖아. 병원도 잘 가고 약도 잘 챙겨서.
:
: 그러면 저는 잠을 더 자면서, 꿈 속에서 수련을 해야겠습니다.
: 이왕 에네르기파를 쏘게 된다면 더 수련해서
: 원기옥도 쏘면 좋잖아요. -_-+
RPG 만들기와
연애시뮬 만들기는 어서 구할 수 있는거지???

해보고 싶어어.....ㅠ.ㅠ
쇼핑아시아 가시면 있어요. 그거에다 택티컬까지 3개 패키지로 묶은것.
정품게임 구입이 부담스러우시다면 연시는 복사해드릴께요.
(밑에 글남겨 주세요.... 참, 번개에 오실거죠? ^^;;;;
->번개에 대한 세부사항은 청룡이에게....)
RPG는 아직 뜯지 않아서. ^^;;;;

게임은 지금 그림없이 까만 배경에 대사 이벤트로만 진행되고 있습니다.
가능하면 일요일 번개에 데모를 들고가고 싶지만
그 전에 시간이 되어줄지 모르겠어요. :-)
어쨌건, 무리는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만.....
목표가 내년이라니까요. :-)

언니의 목표는 그것 아닐까요?
미소년 파다완 키우기.....-_-+ 맞죠!
구현 될것 같더라고요. 만들어지는 상태를 보니.....


아트바크 wrote..
: RPG 만들기와
: 연애시뮬 만들기는 어서 구할 수 있는거지???
:
: 해보고 싶어어.....ㅠ.ㅠ
억???
번개...ㅠ.ㅠ
나..나갈 수 있을까???

음.....자세한 건 모르고 그저 헬싱 상영회가 있다는 것만...
시간은 기억을 못하고 있어...ㅠ.ㅠ
이번주였나??

아아..세개 패키지라..--;;;
으음...사고 싶기도 하고..ㅠ.ㅠ
하지만 난 택틱컬은 뭔지 몰라서...
나머지 두개는 정말 탐나는걸...--++++

하지만 우선 복사해주면 고맙게 받지...^^*

ps. 미소년 파다완...으하하하......!!
ps2. 여기 링크하구 싶은데..그냥 하면 되는거야?? 배너를 찾을 수가 없
어서
리..ㅠ.ㅠ
이친구가 조금 바쁜 관계로 대신 답변 드리겠습니다.
http://www.happylinuxing.com/include/banner.html에 배너 링크하는 법
이 있습니다. 첫 페이지에서 찾는 방법은 왼쪽 아래에 보면 happylinuxing
이라고 적혀있는 그림이 있습니다.

아트바크 wrote..
: 억???
: 번개...ㅠ.ㅠ
: 나..나갈 수 있을까???
:
: 음.....자세한 건 모르고 그저 헬싱 상영회가 있다는 것만...
: 시간은 기억을 못하고 있어...ㅠ.ㅠ
: 이번주였나??
:
: 아아..세개 패키지라..--;;;
: 으음...사고 싶기도 하고..ㅠ.ㅠ
: 하지만 난 택틱컬은 뭔지 몰라서...
: 나머지 두개는 정말 탐나는걸...--++++
:
: 하지만 우선 복사해주면 고맙게 받지...^^*
:
: ps. 미소년 파다완...으하하하......!!
: ps2. 여기 링크하구 싶은데..그냥 하면 되는거야?? 배너를 찾을 수가 없
: 어서
: 리..ㅠ.ㅠ


감사~~~~ ^^*
옛날에 POSiX 가지고 딴지 걸었던 사람입니다.

그 때 철자가 틀렸었죠.

F 였던가요?

요즘 linux-sarang.net 에도 가끔은 들르지만 그 때의 활기는 찾아 볼수
가 없네요.

그리고 수필란에 혜진님의 글이 없어선지...
( 그리고 그 외의 몇분이랑... 그분들 iD 가 생각이 잘 안나네요.)

겉 모양은 예전과 비슷하지만 뭔가 허전한 느낌이랄까?


ps> 홈페이지가 깔끔하고 보기가 좋네요.

그리고 겔러리에 있던 폐인 모드가 감동적 이었습니다.
IRC에 들어오시면 여전히 시끌시끌 합니다.

적수네가 문닫은건 한국 인터넷문화의 그늘진 면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되지 않을까 안타깝지만
뭐...... 각 클론동네마다 개성을 갖고 발전하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닐까 싶네요.

다 모여 있으면 더 시끌시끌 즐겁겠지만......

어쨌건 잊지 않고 들러주셔서 무한 감사 드립니다. ^_^

Zz wrote..
: 옛날에 POSiX 가지고 딴지 걸었던 사람입니다.
:
: 그 때 철자가 틀렸었죠.
:
: F 였던가요?
:
: 요즘 linux-sarang.net 에도 가끔은 들르지만 그 때의 활기는 찾아 볼수
: 가 없네요.
:
: 그리고 수필란에 혜진님의 글이 없어선지...
: ( 그리고 그 외의 몇분이랑... 그분들 iD 가 생각이 잘 안나네요.)
:
: 겉 모양은 예전과 비슷하지만 뭔가 허전한 느낌이랄까?
:
:
: ps> 홈페이지가 깔끔하고 보기가 좋네요.
:
: 그리고 겔러리에 있던 폐인 모드가 감동적 이었습니다.
20년이라. 많이도 묵었네.

어렸을때 둘리 보던생각도 나고.
그나저나 생일 체크까지 하고 있었나.

그대도 꽤 별난 사람이야.

아아, 둘리 생각난다. 얼음별 대모험이라도 빌려다 볼까.
훗......
19일에 송내역 근처 둘리의 거리에서
둘리가 민쯩을 받는다네......

22일이 원래 생일이라더군(보물섬 나오는 날)

난 남자친구랑 거기나 갈까.....

ps) 짜장은 많이 드셨수? ㅎㅎㅎ

미경 wrote..
: 20년이라. 많이도 묵었네.
:
: 어렸을때 둘리 보던생각도 나고.
: 그나저나 생일 체크까지 하고 있었나.
:
: 그대도 꽤 별난 사람이야.
:
: 아아, 둘리 생각난다. 얼음별 대모험이라도 빌려다 볼까.
linux.praise.co.kr 링크 어디로 갔니??? 이동 안되네...
수정해두는 게 좋을 것 같아.

그리구 그놈 코리아 배너랑 Ilovemana 배너도 어디로 갔을까..
숨바꼭질 해야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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