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Articles 750
그렇군요...어느새 세월이 그리 흘렀군요...
1983년 보물섬에서 태어난 둘리의 완간은 1993년으로 기억됩니다..
그시절 그 때...
매달 아버지께선 보물섬을 사 들고 오셨습니다..
물론...아버지 먼저(!) 보신 후 줄줄줄 순서 기다렸다 보던 삼남매가 있었
죠..
(이 글을 쓴 사람이 그럼 몇살이란 말인가;;하며 계산하지 마시길;;;)
'둘리'는 온 가족이 팬이었습니다..
이루 다 말 할 수 없는 멋진 에피소드들을 날리는 둘리와 그 일당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던...
('길동아~물어~ 쉿~!!' 아무리 생각해도 예술인;;;도우너...)
말 못할 현실이었기에 공룡이 될 수 밖에 없던 우리의 둘리...
그 아련했던 유년의 기억에서부터 살아있던 둘리는
오랜 세월이 흘러 성인(!)이 되었군요...
만년과장 고길동씨는 퇴출되진 않으셨는지;;;
영희양과 철수군은 멋진 성인이 되었는지..정자씨(엄마)도 안녕하실지..
깐따삐아별로 돌아간 도우너와 고로케(!)는 잘 살고 있는지..
마이콜은..또치는...언제나처럼 정신없을지...
희동이도 엄연한 어른이 되었겠군요..
거지꼴로 돌아와 '갈 데가 없다구요~'했던 둘리는
그후 10여년동안 길동이 아저씨와 잘 살고 있을지..^^..
전 둘리와 그 일당들을 참 좋아합니다..^^..
애니메이션도 성공적이었다 생각하고요..아쉬운점도 많았지만...
스무살 맞은 둘리..
적응력 뛰어난 그 파충류(!) 친구가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되길..
1983년 보물섬에서 태어난 둘리의 완간은 1993년으로 기억됩니다..
그시절 그 때...
매달 아버지께선 보물섬을 사 들고 오셨습니다..
물론...아버지 먼저(!) 보신 후 줄줄줄 순서 기다렸다 보던 삼남매가 있었
죠..
(이 글을 쓴 사람이 그럼 몇살이란 말인가;;하며 계산하지 마시길;;;)
'둘리'는 온 가족이 팬이었습니다..
이루 다 말 할 수 없는 멋진 에피소드들을 날리는 둘리와 그 일당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던...
('길동아~물어~ 쉿~!!' 아무리 생각해도 예술인;;;도우너...)
말 못할 현실이었기에 공룡이 될 수 밖에 없던 우리의 둘리...
그 아련했던 유년의 기억에서부터 살아있던 둘리는
오랜 세월이 흘러 성인(!)이 되었군요...
만년과장 고길동씨는 퇴출되진 않으셨는지;;;
영희양과 철수군은 멋진 성인이 되었는지..정자씨(엄마)도 안녕하실지..
깐따삐아별로 돌아간 도우너와 고로케(!)는 잘 살고 있는지..
마이콜은..또치는...언제나처럼 정신없을지...
희동이도 엄연한 어른이 되었겠군요..
거지꼴로 돌아와 '갈 데가 없다구요~'했던 둘리는
그후 10여년동안 길동이 아저씨와 잘 살고 있을지..^^..
전 둘리와 그 일당들을 참 좋아합니다..^^..
애니메이션도 성공적이었다 생각하고요..아쉬운점도 많았지만...
스무살 맞은 둘리..
적응력 뛰어난 그 파충류(!) 친구가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되길..
제 이상의 미소년이 바로 스테아였지요.
초등학교 다니던 어린나이에 캔디를 보고
안경쓴 공대생을 꼬시리라 결심하게 만들었던
초초초 멋진 남자~~~~
참고로 지금의 남자친구인 세이도
안경낀, 이공계니까
이상형에서 너무 멀리 떨어지지는 않은 듯..... ^__^
aquarium wrote..
: 어느새 리뉴얼이 되었네요 :)
: 오른쪽에 있는 예의바른 펭귄은 정말 원츄입니다 ㅠ_ㅠ
: 왼쪽에 있는 모험하는 두 소년(녀) 들도 갠적으로 맘에 드네요 :)
:
: 지도확인, 라디오방송국, 링크의 이미지도 상당히 좋습니다 흐
: (근데 지도확인은 어떠한 이유에서 저 이미지가 쓰이나요-_-?
: 나머지는 쉽게 알수가 있습니다만 -_-;; 순정에 약하다눈 쿨-_-럭)
:
: 자주자주 온다는것이 일주일에 3번정도밖에 못오네요
: (이런식으로 적어도 3번은 온다고 자랑을 -_-v)
:
: 즐거운, 행복한 생활되세요
초등학교 다니던 어린나이에 캔디를 보고
안경쓴 공대생을 꼬시리라 결심하게 만들었던
초초초 멋진 남자~~~~
참고로 지금의 남자친구인 세이도
안경낀, 이공계니까
이상형에서 너무 멀리 떨어지지는 않은 듯..... ^__^
aquarium wrote..
: 어느새 리뉴얼이 되었네요 :)
: 오른쪽에 있는 예의바른 펭귄은 정말 원츄입니다 ㅠ_ㅠ
: 왼쪽에 있는 모험하는 두 소년(녀) 들도 갠적으로 맘에 드네요 :)
:
: 지도확인, 라디오방송국, 링크의 이미지도 상당히 좋습니다 흐
: (근데 지도확인은 어떠한 이유에서 저 이미지가 쓰이나요-_-?
: 나머지는 쉽게 알수가 있습니다만 -_-;; 순정에 약하다눈 쿨-_-럭)
:
: 자주자주 온다는것이 일주일에 3번정도밖에 못오네요
: (이런식으로 적어도 3번은 온다고 자랑을 -_-v)
:
: 즐거운, 행복한 생활되세요
.....지금 저도.....
뭔가 수정하러 들어왔다가
저 귀여운 녀석의 볼따구니를 보고 헬렐레~~~~
하고 있었습니다. -_-+
아아, 사카키씨 말대로 귀여운 것이 강합니다! (풀썩)
misha wrote..
: 펭귄이...
: 펭귄이....!!!! (풀썩)
:
: 너무 귀엽습니다아아아아~
: 홈도 더 깔끔해진 느낌이에요.
: 여기 저기 읽을거리들 뒤져 읽으며
: 혼자 방싯대다(;;;) 갑니다. ^^
: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
:
: //조용필씨 노래 좋아하는데...
: "여행을 떠나요"는 노래방에서 꼭 부르곤 합니다.
: 그리고 그 조X모 얘기는 절대 동감입니다!!!!
: 아는 언니 표현을 빌리자면 그 인간이 아직
: 판내고 먹고 사는 것은 "부자는 망해도 3년은 간다"라고...
: (3년은 이제 지난 것 같은데 말이죠)
뭔가 수정하러 들어왔다가
저 귀여운 녀석의 볼따구니를 보고 헬렐레~~~~
하고 있었습니다. -_-+
아아, 사카키씨 말대로 귀여운 것이 강합니다! (풀썩)
misha wrote..
: 펭귄이...
: 펭귄이....!!!! (풀썩)
:
: 너무 귀엽습니다아아아아~
: 홈도 더 깔끔해진 느낌이에요.
: 여기 저기 읽을거리들 뒤져 읽으며
: 혼자 방싯대다(;;;) 갑니다. ^^
: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
:
: //조용필씨 노래 좋아하는데...
: "여행을 떠나요"는 노래방에서 꼭 부르곤 합니다.
: 그리고 그 조X모 얘기는 절대 동감입니다!!!!
: 아는 언니 표현을 빌리자면 그 인간이 아직
: 판내고 먹고 사는 것은 "부자는 망해도 3년은 간다"라고...
: (3년은 이제 지난 것 같은데 말이죠)
흑백 아니면 두가지색으로 하려고요.
흑백에 입만 빨갛다던가.....-_-
(그게 더 호러일까요....?)
2도까지는 마스터 인쇄가 된대요.
컬러 표지로 하고싶기는 한데
컬러는 필름에 찍는비용에 4배로 들어요.
필름 뽑기만 한 5만원 든다고 해서 포기.
마스터로 하면 그 값이면 표지 다 찍는다길래요. ^^;;;;;
몇군데 알아본 곳은 있지만, 대충 다 그렇더군요.,
역시 옵셋은 아직 우리 자금력으로는 힘들 것 같고요.
자세한 것은 별님 생신때!!!!!
아론 wrote..
: '지옥에나 떨어져' 표정은 본 적이 없지만... 상상은....
: 아.... 별사회지 표지는 흑백입니까? 칼라입니까?
: 다시 '귀찮아....'모드가 되어서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습니다...4월부
: 터 줄줄이 시험인데... 심적으로나마... '공부모드'가 되어야 함에도 불 구
: 하고...
: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은 이 마음....
:
: 동생이 집에 온대서 집 치우는 중입니다....
: 할 일은 태산....
: 움직임은 꿈틀....
흑백에 입만 빨갛다던가.....-_-
(그게 더 호러일까요....?)
2도까지는 마스터 인쇄가 된대요.
컬러 표지로 하고싶기는 한데
컬러는 필름에 찍는비용에 4배로 들어요.
필름 뽑기만 한 5만원 든다고 해서 포기.
마스터로 하면 그 값이면 표지 다 찍는다길래요. ^^;;;;;
몇군데 알아본 곳은 있지만, 대충 다 그렇더군요.,
역시 옵셋은 아직 우리 자금력으로는 힘들 것 같고요.
자세한 것은 별님 생신때!!!!!
아론 wrote..
: '지옥에나 떨어져' 표정은 본 적이 없지만... 상상은....
: 아.... 별사회지 표지는 흑백입니까? 칼라입니까?
: 다시 '귀찮아....'모드가 되어서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습니다...4월부
: 터 줄줄이 시험인데... 심적으로나마... '공부모드'가 되어야 함에도 불 구
: 하고...
: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은 이 마음....
:
: 동생이 집에 온대서 집 치우는 중입니다....
: 할 일은 태산....
: 움직임은 꿈틀....
홈페이지에 접속해 보려고 했는데 잘 안되네요. ^^
다음에 홈에도 놀러가 볼께요...
ps) 리눅스 좋아해요? 아니, 관심만 있어도 되는데.
하여간 리눅스 좋아하면 97학번에 장석문이라는 인간을 찾아가 보세요.
안 잡아먹으니까 걱정 마시고.....-_-+
가서 "서버를 내놓으시오!" 하면 꽤 좋아할거예요. ^^;;;;
그인간도 이제는 질릴 때가 된것 같기도 하고. -_-+
그게 사실은 과 전산실도 과 알바의 일환이거든요?
작년인가부터 바뀌어서. 꼭 찾아가보세요~~~
유신상 wrote..
: 안녕하세요?
:
: 03학번에 인하대학교 수학통계학부에 입학하게된 유 신상*입니다.
:
: 적수네 동네에서 "혜진이네 염장판" 코너를 좋아했었는데..
:
: 이제는 적수네 동네가 문을 닫아서 그 재미난 글(때로는 심각한)을 읽 을 수
: 가 없게 되었네요.
:
: 보통 서핑은 자주해도 글을 않남기는곳이 대부분인데..
:
: 용기를 내어 선배님께 글을 남겨봅니다.
:
: 다음 서핑시에 또 한번 글을 남기겠습니다.
:
: 항상 행복하세요.. (__)
다음에 홈에도 놀러가 볼께요...
ps) 리눅스 좋아해요? 아니, 관심만 있어도 되는데.
하여간 리눅스 좋아하면 97학번에 장석문이라는 인간을 찾아가 보세요.
안 잡아먹으니까 걱정 마시고.....-_-+
가서 "서버를 내놓으시오!" 하면 꽤 좋아할거예요. ^^;;;;
그인간도 이제는 질릴 때가 된것 같기도 하고. -_-+
그게 사실은 과 전산실도 과 알바의 일환이거든요?
작년인가부터 바뀌어서. 꼭 찾아가보세요~~~
유신상 wrote..
: 안녕하세요?
:
: 03학번에 인하대학교 수학통계학부에 입학하게된 유 신상*입니다.
:
: 적수네 동네에서 "혜진이네 염장판" 코너를 좋아했었는데..
:
: 이제는 적수네 동네가 문을 닫아서 그 재미난 글(때로는 심각한)을 읽 을 수
: 가 없게 되었네요.
:
: 보통 서핑은 자주해도 글을 않남기는곳이 대부분인데..
:
: 용기를 내어 선배님께 글을 남겨봅니다.
:
: 다음 서핑시에 또 한번 글을 남기겠습니다.
:
: 항상 행복하세요.. (__)
오랫만에 왔다가 일기장을 보고 한마디 합니다
미남을 스카우트 하면 어떻겠냐고요?
.....부작용이 큽니다;;;
단기적으로 여성 신도가 늘지는 몰라도;;;;;;;;;;
금지된 것에 매혹을 느끼는 여자들이 어디가나 있거든요
아마 유부남만 고르는 족속들과 비슷한 이치겠지만
(...아니, 이 경우는 유부녀겠군요. 사제는 <그리스도의 신부>니까;;;신랑
이 아니라;;;;;;;;;;)
제가 실제 아는 사례만 몇개 들자면
어렸을 적, 시골 군부대 근처에 살때
군종신부님이 매우~ 미남~~~~
(꽃돌이는 아니고, 남성미 넘치는 분)
그곳 여선생 하나가 꼭 밤늦게 사제관에 찾아와서
새벽 1시고 2시고 죽치다 가곤 했더랍니다.
(내쫓기도 뭣하게, 성서 내용이 어쩌고 주님이 어쩌고 하면서를 핑계로
미니스커트 입고 정면에서 다리를 꼬았다 풀었다 하며 육탄공세로;;;)
고로 그 좁은 동네에 소문 돌고, 신부님은 신부님대로 입장난처하고;;;
여자는 암만 말해도 안 들어먹고~
결론은 누군가가(여선생의 학교장이란 소리도 있고, 하숙집 아줌마란 소리
도 있고) 여선생 부모에게 찔러서 강제로 끌고 갔다나요;
......뭐 이경우야 신부님이 꿋꿋이 굴하지 않고 버텨 지금도 신부직 계속
유지하고 계시지만
파계하는 경우도 있긴 해서;;;;;;;;;(극작가 오혜령씨, 조안 리 같은 경우
도 유명하죠)
제가 들은 경우 최악의 에피소드는
서울 근처 살 적에 보좌신부님이 새로 오셨는데
젊고, 미남이고, 학벌도 명문대 법대를 졸업하고 다시 신학교에 들어가서
사제 서품을 받은 분이셨습니다.
당연히, 여자 신도들에게 인기 좋았는데
어떤 젊은 과부 하나가 이사온 것이 화근;;;;;;;;;
밤낮을 그리 따라다니다가 신부님의 단호한 거절로 물러났는데
여자가, 상심한 나머지 아무 남자나 잡고 사귀다가
과부가 덜컥 임신을 해버린;;;;;;(남자는 도망갔음)
그러니~ 이 과부가 다시 보좌신부님을 찾아가서
이게 다 신부님 탓이니, 하느님의 사랑을 베푼다면서
가장 작은 나에게도 사랑을 베풀지 못하느냐 등등의 억지를 쓴 끝에
......신부님 옷을 벗겨버렸다는;;;;;
사건 진행 중 이사와서
파계한 얘기는 전해들었지만, 기가 막히더라고요.
고로, 꽃돌이가 신부 되는 건
지구자원의 낭비기도 하지만
교단 측에서도 별로 반갑지 않다고요~~
* 근데, 신부 옷 벗겨 결혼하면 솔직히 별로 좋은 신랑감은 아닌데
- 대개 경제능력 없지, 착하기만 해서 사회생활 잘 하지도 못하지 -
왜 그리들 목을 매는 건지.............--+
미남을 스카우트 하면 어떻겠냐고요?
.....부작용이 큽니다;;;
단기적으로 여성 신도가 늘지는 몰라도;;;;;;;;;;
금지된 것에 매혹을 느끼는 여자들이 어디가나 있거든요
아마 유부남만 고르는 족속들과 비슷한 이치겠지만
(...아니, 이 경우는 유부녀겠군요. 사제는 <그리스도의 신부>니까;;;신랑
이 아니라;;;;;;;;;;)
제가 실제 아는 사례만 몇개 들자면
어렸을 적, 시골 군부대 근처에 살때
군종신부님이 매우~ 미남~~~~
(꽃돌이는 아니고, 남성미 넘치는 분)
그곳 여선생 하나가 꼭 밤늦게 사제관에 찾아와서
새벽 1시고 2시고 죽치다 가곤 했더랍니다.
(내쫓기도 뭣하게, 성서 내용이 어쩌고 주님이 어쩌고 하면서를 핑계로
미니스커트 입고 정면에서 다리를 꼬았다 풀었다 하며 육탄공세로;;;)
고로 그 좁은 동네에 소문 돌고, 신부님은 신부님대로 입장난처하고;;;
여자는 암만 말해도 안 들어먹고~
결론은 누군가가(여선생의 학교장이란 소리도 있고, 하숙집 아줌마란 소리
도 있고) 여선생 부모에게 찔러서 강제로 끌고 갔다나요;
......뭐 이경우야 신부님이 꿋꿋이 굴하지 않고 버텨 지금도 신부직 계속
유지하고 계시지만
파계하는 경우도 있긴 해서;;;;;;;;;(극작가 오혜령씨, 조안 리 같은 경우
도 유명하죠)
제가 들은 경우 최악의 에피소드는
서울 근처 살 적에 보좌신부님이 새로 오셨는데
젊고, 미남이고, 학벌도 명문대 법대를 졸업하고 다시 신학교에 들어가서
사제 서품을 받은 분이셨습니다.
당연히, 여자 신도들에게 인기 좋았는데
어떤 젊은 과부 하나가 이사온 것이 화근;;;;;;;;;
밤낮을 그리 따라다니다가 신부님의 단호한 거절로 물러났는데
여자가, 상심한 나머지 아무 남자나 잡고 사귀다가
과부가 덜컥 임신을 해버린;;;;;;(남자는 도망갔음)
그러니~ 이 과부가 다시 보좌신부님을 찾아가서
이게 다 신부님 탓이니, 하느님의 사랑을 베푼다면서
가장 작은 나에게도 사랑을 베풀지 못하느냐 등등의 억지를 쓴 끝에
......신부님 옷을 벗겨버렸다는;;;;;
사건 진행 중 이사와서
파계한 얘기는 전해들었지만, 기가 막히더라고요.
고로, 꽃돌이가 신부 되는 건
지구자원의 낭비기도 하지만
교단 측에서도 별로 반갑지 않다고요~~
* 근데, 신부 옷 벗겨 결혼하면 솔직히 별로 좋은 신랑감은 아닌데
- 대개 경제능력 없지, 착하기만 해서 사회생활 잘 하지도 못하지 -
왜 그리들 목을 매는 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