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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수네동네..놀러갔다가...놀이터가 없어졌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왜 남에 놀이터에...적수네 동네 야그를 하냐고요...여기저기...클릭하다
가..이동네로 왔습니다...

무슨일이 있었는지..모릅니다....사건이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전 구냥...지나가는 나그네 일뿐입니다. 사실 적수네에서 공부를 많이 했
거덩요...늘 필요할때만...잠시 들었다가...아무소리 없이..사라지던..그
런...네티즌입니다...근데...오늘 적수네 동네 놀이터가..사라지고..준장
은...바람쐬러 간담니다...무지 열받은것 같습니다...아니가요...그긴 지
쳤다고..하는것 같은데...하여간...장가도 간다고...했습니다..
말그대로...이젠..적수네 동네 놀이터가 지겨워졌다는것 같습니다...

왜 이런...쓸데 없는 누구도 읽지 않을 글을 쓰냐구요..? 여기까지 이글
을 읽은 당신도 대단합니다...관리자죠?

고맙다구요... 그런 놀이터를 오래동안 유지하고 보수 하고 잼난 놀이를
갔다주신...님께..고맙다는 말을 한번도..못했습니다...떠나니까..기딴소
리 한다구요...나 같은 넘은 ..볼래...그럽습니다...

구냥...자료는 딴데서 찾아볼수 있습니다...여기에... 이런글..쓰지 않아
도..되지만...그래도..그래도...글 한번 남기고 싶습니다...구냥...
그리고 ...구냥,,,,,고마웠다고....

여행...잘하쇼.... 낭중에...적수네동네...다시..검색 함다...
지각없는 인터넷의 무뢰한들 때문에
결국 문 닫고 말았습니다.
자세한 것은 phpschool에서 검색해 보실 수 있고요.

적수님은 요즘도 IRC 등등에 잘 출몰하십니다. 뭐......
장가가면 다시 열지....라고 하셨습니다만 과연. -_-;;;;;


나그네` wrote..
: 적수네동네..놀러갔다가...놀이터가 없어졌다는것을 알았습니다...
: 왜 남에 놀이터에...적수네 동네 야그를 하냐고요...여기저기...클릭하 다
: 가..이동네로 왔습니다...
:
: 무슨일이 있었는지..모릅니다....사건이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 전 구냥...지나가는 나그네 일뿐입니다. 사실 적수네에서 공부를 많이 했
: 거덩요...늘 필요할때만...잠시 들었다가...아무소리 없이..사라지던.. 그
: 런...네티즌입니다...근데...오늘 적수네 동네 놀이터가..사라지고..준 장
: 은...바람쐬러 간담니다...무지 열받은것 같습니다...아니가요...그긴 지
: 쳤다고..하는것 같은데...하여간...장가도 간다고...했습니다..
: 말그대로...이젠..적수네 동네 놀이터가 지겨워졌다는것 같습니다...
:
: 왜 이런...쓸데 없는 누구도 읽지 않을 글을 쓰냐구요..? 여기까지 이글
: 을 읽은 당신도 대단합니다...관리자죠?
:
: 고맙다구요... 그런 놀이터를 오래동안 유지하고 보수 하고 잼난 놀이 를
: 갔다주신...님께..고맙다는 말을 한번도..못했습니다...떠나니까..기딴 소
: 리 한다구요...나 같은 넘은 ..볼래...그럽습니다...
:
: 구냥...자료는 딴데서 찾아볼수 있습니다...여기에... 이런글..쓰지 않 아
: 도..되지만...그래도..그래도...글 한번 남기고 싶습니다...구냥...
: 그리고 ...구냥,,,,,고마웠다고....
:
: 여행...잘하쇼.... 낭중에...적수네동네...다시..검색 함다...
저랑 많이 친했(던-_-?) 선배형이 주량이 소주 3잔입니다 -_-;
학교가 워낙 술 단지 술자리에서 (평소보다) 많은 얘기를 나눌수 있는 것이 좋다면서
: 술만 주량껏 (3잔 :) 마시고 그담부터 안마시곤 하죠
:
: 술이란건 역시 주량껏 마시는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
: 내가 이만큼 먹으니 너도 이만큼 먹어라 라는건 어이가 없죠
: 세금도 버는 돈에 따라 내는것처럼 -_-; 술도 먹을수 있는 만큼의
: 퍼센티지로 먹어야한다눈 ㅋㅋ
:
: 아아 술마신지도 꽤 된듯하네요 ㅠ_ㅠ
: 술먹고 싶다 흐
:
: 참, 기회 닿으시면 ㅅ ㅔ이님이랑
: 대학로에 있는 '빈저' 가보세요
: 사실 빈저인지 반저인지 가물가물한데 ㅠ_ㅠ
: 거기 술이 참 맛나욤
: 칵텔소주인데, 정말 맛난답니다 :)
득)
1. 웹서핑 시간이 줄었다 -_-;
2. 여러 클론사이트들이 생기면서 커뮤니티 자체가 다양화되는듯하다

실)
1. 클론사이트들이 늘어나서 웹서핑시간이 늘어나기도하다 -_-;;
2. 즐겨보던 컬럼들이 이젠 없다 ㅠ_ㅠ
3. 떠들어보세가 없다 ㅠ_ㅠ

이렇게 과거에 아쉬워할바엔 때려치고 말겠지만 ㅋ
그래도 아쉬운건 아쉽네요
이래저래 클론사이트 구경하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예전 LSN이 있을때는 안왔었는데 -_-;

염장판을 연재 안하시니 아쉬울 따름입니다만,
어느 한 클론사이트에서 만화컬럼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흐
제가 안본 만화들이 많이 나와서 잼나네요
(역시 순정을 소개해주시니깐 안본게 대부분이네요 ㅠ_ㅠ
어릴땐 누나들이 빌려온 순정만화만 봤었는데 ㅋㅋ)

즐거운 리눅스하시구 즐거운 사랑하세요 :)
제게는 득이 하나 더 생겼네요.
좋은 손님이 오는 것은 그 집안의 품격을 높여주듯이
좋은 방문객이 오시는 것은 홈의 품격을..... (퍽!!!!!!)

잘 오셨어요. ^_^

aquarium wrote..
: 득)
: 1. 웹서핑 시간이 줄었다 -_-;
: 2. 여러 클론사이트들이 생기면서 커뮤니티 자체가 다양화되는듯하다
:
: 실)
: 1. 클론사이트들이 늘어나서 웹서핑시간이 늘어나기도하다 -_-;;
: 2. 즐겨보던 컬럼들이 이젠 없다 ㅠ_ㅠ
: 3. 떠들어보세가 없다 ㅠ_ㅠ
:
: 이렇게 과거에 아쉬워할바엔 때려치고 말겠지만 ㅋ
: 그래도 아쉬운건 아쉽네요
: 이래저래 클론사이트 구경하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 예전 LSN이 있을때는 안왔었는데 -_-;
:
: 염장판을 연재 안하시니 아쉬울 따름입니다만,
: 어느 한 클론사이트에서 만화컬럼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흐
: 제가 안본 만화들이 많이 나와서 잼나네요
: (역시 순정을 소개해주시니깐 안본게 대부분이네요 ㅠ_ㅠ
: 어릴땐 누나들이 빌려온 순정만화만 봤었는데 ㅋㅋ)
:
: 즐거운 리눅스하시구 즐거운 사랑하세요 :)
감사합니다
성실하시고 성의있는 답변글에 감복해서라도
여기는 자주자주 와야겠네요 :)
오늘 하루종일 웹서핑을 하다가
(회사에서 일하는척하면서..)

고등학교때 애들중에 개인 홈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 하고

무조건 검색엔진에 생각나는 애들 이름을 나열하던중

우연히 당신 홈을 와보니..

당신이더군..

고교떄 잘 알진 못했지..

고2때 같은 반이었던것 빼곤

리눅스 자료가 풍부하군.. 리눅스 관련해서 작업하게 되면 질문을 많이 올
려야 겠군
아.......
누구시더라 하다가.....
사진을 보고 누구인지 인식.

(이름만으로 기억하는 이는 거의 없음. 이해하시게나.)

부지런하시구려. ^^
이런 우주의 한모퉁이....도 아니고 구석까지 오시다니.
종종 들러보기만 하다 게시판에 흔적을 남겨봅니다.

최근 홈 곳곳에 활기가 도는 것 같아 방문객의 한사람으로 즐겁습니다.
100문 100답에서는 '얼마든지 물어봐'하는 힘찬 기운마저 느껴집니다. ^^;

자유게시판을 방명록 대용으로 쓴 점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노트 꼭 찾으시길.
염장판 애독자입니다
혹시 계속 연재하실껀가요?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염장판은 연재 안하고요.....
그냥 일기장으로 대체하려고요. ^^;;;;;;

orollo wrote..
: 염장판 애독자입니다
: 혹시 계속 연재하실껀가요?
:
: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그냥 헤진님이 보면 좋아할것 같은..레어 아이템 입니다.

변태 보다 더 변태스러운 자여..
귀차니스트 보다 더 게으른 자여..
결혼한다고 잠수타기를 주저하지 않는 자여..
흙빛으로 빛나는 검은 머리칼의 FSS의 왕이여..

그이름.. 마모루 나가노의 PLASTICS STYLE 이라는 일러스트 북입니다.
97년에 구입한 초판본으로.. 국내에는 몇권 안들어 온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사 다니면서.. 워낙 잘못 관리해서.. 겉 표지는 조금.. 상태가 않좋네
요.. 다른건 다.. 포장해서 관리하는데..

그냥 자랑하고 싶어서 올렸습니다. ^0^
아, 저거..... 친구 집에 가서 보고 군침만 흘리던 녀석이군요....
플라스틱 스타일.....

....에잇! 변태 나가노 같으니라구.
자기 설정에 자기가 묶여서
아주 제 무덤을 파고 있더군요. 쳇!
천위가 아주 널려 있으니....-_-+
처음에는 천위 하면 "오오오오!~~~" 하고 있었는데
지금이야 개나소나 물방개나 천위 타령이니.....-_-+
정말 게나 고동도 얻는 천위 같습니다.

교차링크조차도 서로 용납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서
클론들이 의미가 있을까? 란 생각을 해봅니다.
요 몇일간의 일들을 보면 클론들이 정말 힘들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관리권한에 대한 다툼을 보면서 진행된 과격한 비난...
다양성 존중이라는 명제는 여기서도 나와야겠지요. ^^;;;;;
적수님은 문을 닫기로 결심하신 것 같고
(물론 돌아오시면 좋겠지만..... 분위기 봐선 절대 아닌것 같잖아요.)
적수네 클론이라는 이름으로 뭉쳐도 좋고
그렇지 않더라도
사람들이 모일만한 공간들이 계속 생겨나고
서로 교차링크를 하면서 조금씩 다르게, 같은 목적으로 나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했지만, 당사자들의 마음이야 그렇지 않으니
동상이몽이랄밖에요.....

그저 전, 웹에서건 어디서건
사람들이 기본 예의는 갖췄으면 좋겠다...... 그것 뿐입니다.
당장은 마음에 딱 와닿는 데가 없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이런 사이트들이 또 발전하고 나뉘거나 뭉치면서
또 찾아가고 싶은 곳이 생기겠지요.
지금은 그 과도기라고 생각합니다. 만들어 나갈 밖에요.
오랫만입니다.
잘 지내실줄로 믿고 인사는 생략!
참, 늦었지만 편입 축하하고요^^

전에 학교에서 세이형님 만난 뒤부터
써야지써야지하고 있다가 이제야 쓰네요.
봄날이지만 아직도 수강신청 문제가 끝나지
않아 골치가 엄청 아프군요.
친척 과면서 좀 봐주지-_-!

앰버연대기는 오디오파일이 돌아다니던데
영어나 한글로 대조하면서 들어도 좋을 것 같네요.
근데 코윈 목소리가 별로 멋지지 않습니다.
베이스가 약해요=.=

올해는 동물책이 서점가 전체 베스트셀러
1위가 되길 기원하며..^^


우선 축하드려야 겠군요.(^.^)
그리고 세이님과의 아름다운(보다는 재밌는..-_-;) 이야기를 보러
적수네 놀러갔다가 닫혀서 무슨일인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혜진님과 세이님 항상 행복하시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세요...
메피스토님~~~~~
적수아저씨가 하여간 이런저런 일로 문을 닫고 나서
그동안의 글을 일단 못 건지니 저도 좀 서운하더군요. ^^
(DB를 날린 것은 아닐테니 다음에 만나면 주세요오오~~~ 해야겠어요. ^^)

세이하고의 일은 또, 이 쪽에 계속 올라올테니
궁금하시면 가끔 들러주세요. ^^*

요즘의 근황을 간단히 말하자면
세이랑 잘 되려면 세이가 백수가 되어서는 절대 안되므로....-_-
졸업 반년 남기고도 여전히 봄날 고양이 같은 이 총각에게
세상의 쓴맛을 보게 하느라 각종 삽질을 하고 있답니다. ^^*


Mephisto wrote..
:
:
: 우선 축하드려야 겠군요.(^.^)
: 그리고 세이님과의 아름다운(보다는 재밌는..-_-;) 이야기를 보러
: 적수네 놀러갔다가 닫혀서 무슨일인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 혜진님과 세이님 항상 행복하시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세요...
안녕하세요
리눅스에 관한 자료좀 찾으러 다니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흠..나이는 저보다 한살 어리신거 같은데 아는건 저보다 한 10년 어치 이
상은 더 알고계신것 같네요..ㅎㅎ^^;
아무튼 제가 원하던 자료를 잘 읽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여담이지만... 알록 달록 하네요..
왜 어두 컴컴한 그곳으로 다시 가고 시픈지원..
가끔 혜진님께 자문도 구했는데..
아직 비베 배우는 중이라 윈도우로 거의 서핑 하는데..
디버그 메세지 무지 뜬느게..꼭 다음에 들어온 느낌......
그래도..좋은건 이제 염장판을 안봐도 된다는게....^^;
합격 추카 드리고요..꿈을 위해 나아가시는게 무지 부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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