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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해드리면 좋지만 저는 요즘 마감이 하나 끼어서 허덕허덕~~~
대신 제 남자친구가 요즘 방학인데
특별히 할 일 있는지 물어보겠습니다.
메일로 보내드린 대로,
시스템 사양하고 기한, 특별히 필요한 것 등등등.....
적어서 오전중에 주시면 오후에 물어볼께요. ^^
안성현 wrote..
: 안녕하세요..혜진님 ^^
:
: 저는 12월말에 방송국 오픈예정일을 앞두고..
:
: IRC문제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
:
: 제가 IRC를 만들지 못해서 그런데..
:
: 혜진님이시라면 만들수 잇으실것 같아서
:
: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
:
: 저희 음악방송국 은 현재 IRC문제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
: 혜진님 저희의 고민을 좀덜어주시면
:
: 안되겠습니다...
:
: 부탁입니다..shinningcast의 IRC좀 만들어 주세요..
:
: 그럼 메일 기다리겠습니다 ^^
대신 제 남자친구가 요즘 방학인데
특별히 할 일 있는지 물어보겠습니다.
메일로 보내드린 대로,
시스템 사양하고 기한, 특별히 필요한 것 등등등.....
적어서 오전중에 주시면 오후에 물어볼께요. ^^
안성현 wrote..
: 안녕하세요..혜진님 ^^
:
: 저는 12월말에 방송국 오픈예정일을 앞두고..
:
: IRC문제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
:
: 제가 IRC를 만들지 못해서 그런데..
:
: 혜진님이시라면 만들수 잇으실것 같아서
:
: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
:
: 저희 음악방송국 은 현재 IRC문제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
: 혜진님 저희의 고민을 좀덜어주시면
:
: 안되겠습니다...
:
: 부탁입니다..shinningcast의 IRC좀 만들어 주세요..
:
: 그럼 메일 기다리겠습니다 ^^
아, 넵..... ^^ 그러세요.
(근데 글이 쪼께 엉망인데..... 괜찮을까요.....-.-;;;;)
異海 wrote..
: 메일을 보낼까 하다 그냥 이곳에 글을 씁니다.
: [축전 소설]을 html문서로 꾸며서 올릴까 하는데 괜찮을지요?
: 페이지가 뒤로 넘어가서 다른 분들이 읽지 못하고 지나갈까봐서요.
: 불펌태그 걸겠습니다!
:
: 그리고 상품 받으시려면 저에게 메일로 주소 알려주세요.
: 다음주 중에 발송예정입니다. 뭔가 더 많이 드리고 싶었는데
: 능력이 안되는 것이 한스러울 뿐입니다.ㅠ.ㅠ
: (하...하지만 어디까지나 예정.-_-;;)
:
: 그럼 이만.^^
(근데 글이 쪼께 엉망인데..... 괜찮을까요.....-.-;;;;)
異海 wrote..
: 메일을 보낼까 하다 그냥 이곳에 글을 씁니다.
: [축전 소설]을 html문서로 꾸며서 올릴까 하는데 괜찮을지요?
: 페이지가 뒤로 넘어가서 다른 분들이 읽지 못하고 지나갈까봐서요.
: 불펌태그 걸겠습니다!
:
: 그리고 상품 받으시려면 저에게 메일로 주소 알려주세요.
: 다음주 중에 발송예정입니다. 뭔가 더 많이 드리고 싶었는데
: 능력이 안되는 것이 한스러울 뿐입니다.ㅠ.ㅠ
: (하...하지만 어디까지나 예정.-_-;;)
:
: 그럼 이만.^^
한진택배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우리나라 굴지의 택배회사라는 한진택배가
대기업을 상대로는 어떤써비스를 하고 있는지 몰라도
일반인들상대로는 도무지 이해할수없을정도로 횡포가 너무 심한것 같다.
2002년 11월 19일 택배를 한진택배로 물건을 보냈다는 연락을 받고
물건을 기다리고 있었다.
21일까지 아무 연락이 없었다. 21일 한진택배로 연락해보았다.
오후4시부터 걸기시작한 전화(031-852-7182)는 받는사람이 없었다.
2시간을 전화를 걸다 어렵사리 연락이 되었다 . 송장번호를 알려주었다.
아가씨는 조금뒤 연락준다며 연락처를 요구해서 알려주었다.
30분이 지나도 연락이없어 다시 전화를햬다.역시 전화받는사람이 없었다.
많은시간이 흐른뒤 전화를받았다.
아까와 같이 똑같은얘기를 다시한번 얘기했다. 먼저받은 직원은
모두 퇴근했다고 했다.
소비자한태 전화준다고 기다리라고 해놓고 퇴근했다고 했다
어이가 없었다.
직원왈 택배기사 전화번호 알려줄태니 직접 통화해보라고 했다.
또 한참만에 통화됬는데 기사왈 물건이 너무커서 배달못하니
급하면 와서 가져가란다.
아니면 내일 오후 보내줄태니 잠자코 기다리라고 했다.
3시간넘게 전화통붙잡고 얻은 답변이다.
2002년 11월22일 하루종일 귀하신 한진택배아저씨를 기다리고 있었다.
오늘하려던 약속 모두 취소하고 집에서 전화통 붙잡고 택배를 기다렸다.
저녁 6시가 지나도 아무연락이 없다. 조심스래 한진택배와 기사
핸드폰으로 전화를걸었다. 두곳모두 전화를 안받았다.
족히 한시간 30분은넘게 전화를 걸었다.역시 전화 안받는다.
귀하신 한진택배때문에 오늘하루 완전히 버려버렸다.
2002년11월23일 아침부터 열받아 전화 걸기 시작했다.
역시 모두 전화 안받기는 마찬가지였다.
2시간쯤 지나서 어렵사리 기사와 통화됐다 .
기사왈 몸이 아파 출근 못하니 배달 못한다고 한다.
물건이 문제 아니니 기다리라고 한다.
급하면 상계 사무실로 전화하라며 전화번호(02-3392-7187)알려줘서
다시 전화통하고 씨름을 3시간 가까이 했다 역시 안 받는다.
머리에서 김이 펄펄 났다.
결국 840-1212 한진택배 고충쎈탄가 뭔가 번호를 수소문 끝에 알아서
전화했더니 또 전화줄테니 기다리라고 한다. 2시간을 기다렸다 역시
전화는 없다.
다시 전화를 했다. 담담대리 하는 말이 오늘도 배송이 안되고
25일 오후에 배송해줄태니 기다리라고 했다.
2002년11월25일 한번더 속아보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다렸다.
오늘도 역시 정오가 지나고 오후5시가 넘어도 연락이 없다.
치사하고 더러워도 또 고객쎈타에 전화한다.
물표 번호 알려달란다. 이젠 번호를 다 외울정도가 됐다.
불러줬다 아가씨왈 담당대리는 밥먹으러가서 없으니 기다리면
전화 준닫다. 또 기다려야한다 한진택배에서 대한민국 국민들
인내심 키워주는 훈련까지 시켜주나보다. 덤으로 혈압도 올려준다.
눈물날 정도로 고마운 한진택배다.
드디어 전화가 왔다. 아가씨왈 밤8시30분쯤 도착할것같으니 기다리란다.
한진택배 직원들은 배달하는데 밤낮이없다. 대단한 직원들이다.
돌아가신 조회장님이 살아계섰으면 얼마나 기뻐하실까...
고객들이 일주일씩 기다리는건 안중에도없다 한진택배
저희들만 편하면 된다.
참고로 11월23일 고객쎈타로 보낸 메일은 답변도 아예없다.
8시30분이 지났다 역시 전화한통없다 다시 전화했다.
또 송장번호 알려달란다.
담당대리는 5시에 밥먹고 퇴근했단다. 너무 좋은회사다.
전화받는아가씨만 나한테 욕먹었다.
9시넘어왔다. 너무 힘들었다 .한진택배 대단한 회사다.
이틀이면 올물건 일주일씩 걸리니 보관비라도 줘야겠다.
기가막힐일이다.............................................
참 한심하고 기가막히는일이다.
우리나라를 대표한다는 한진 택배의 소비자를 대하는 태도가
이래서야 되겠는가 너무나 열받고 더러워서
한진이란 단어 들어간건 내평생 안타고 안쓸거다..
더러워서...............................
우리나라 굴지의 택배회사라는 한진택배가
대기업을 상대로는 어떤써비스를 하고 있는지 몰라도
일반인들상대로는 도무지 이해할수없을정도로 횡포가 너무 심한것 같다.
2002년 11월 19일 택배를 한진택배로 물건을 보냈다는 연락을 받고
물건을 기다리고 있었다.
21일까지 아무 연락이 없었다. 21일 한진택배로 연락해보았다.
오후4시부터 걸기시작한 전화(031-852-7182)는 받는사람이 없었다.
2시간을 전화를 걸다 어렵사리 연락이 되었다 . 송장번호를 알려주었다.
아가씨는 조금뒤 연락준다며 연락처를 요구해서 알려주었다.
30분이 지나도 연락이없어 다시 전화를햬다.역시 전화받는사람이 없었다.
많은시간이 흐른뒤 전화를받았다.
아까와 같이 똑같은얘기를 다시한번 얘기했다. 먼저받은 직원은
모두 퇴근했다고 했다.
소비자한태 전화준다고 기다리라고 해놓고 퇴근했다고 했다
어이가 없었다.
직원왈 택배기사 전화번호 알려줄태니 직접 통화해보라고 했다.
또 한참만에 통화됬는데 기사왈 물건이 너무커서 배달못하니
급하면 와서 가져가란다.
아니면 내일 오후 보내줄태니 잠자코 기다리라고 했다.
3시간넘게 전화통붙잡고 얻은 답변이다.
2002년 11월22일 하루종일 귀하신 한진택배아저씨를 기다리고 있었다.
오늘하려던 약속 모두 취소하고 집에서 전화통 붙잡고 택배를 기다렸다.
저녁 6시가 지나도 아무연락이 없다. 조심스래 한진택배와 기사
핸드폰으로 전화를걸었다. 두곳모두 전화를 안받았다.
족히 한시간 30분은넘게 전화를 걸었다.역시 전화 안받는다.
귀하신 한진택배때문에 오늘하루 완전히 버려버렸다.
2002년11월23일 아침부터 열받아 전화 걸기 시작했다.
역시 모두 전화 안받기는 마찬가지였다.
2시간쯤 지나서 어렵사리 기사와 통화됐다 .
기사왈 몸이 아파 출근 못하니 배달 못한다고 한다.
물건이 문제 아니니 기다리라고 한다.
급하면 상계 사무실로 전화하라며 전화번호(02-3392-7187)알려줘서
다시 전화통하고 씨름을 3시간 가까이 했다 역시 안 받는다.
머리에서 김이 펄펄 났다.
결국 840-1212 한진택배 고충쎈탄가 뭔가 번호를 수소문 끝에 알아서
전화했더니 또 전화줄테니 기다리라고 한다. 2시간을 기다렸다 역시
전화는 없다.
다시 전화를 했다. 담담대리 하는 말이 오늘도 배송이 안되고
25일 오후에 배송해줄태니 기다리라고 했다.
2002년11월25일 한번더 속아보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다렸다.
오늘도 역시 정오가 지나고 오후5시가 넘어도 연락이 없다.
치사하고 더러워도 또 고객쎈타에 전화한다.
물표 번호 알려달란다. 이젠 번호를 다 외울정도가 됐다.
불러줬다 아가씨왈 담당대리는 밥먹으러가서 없으니 기다리면
전화 준닫다. 또 기다려야한다 한진택배에서 대한민국 국민들
인내심 키워주는 훈련까지 시켜주나보다. 덤으로 혈압도 올려준다.
눈물날 정도로 고마운 한진택배다.
드디어 전화가 왔다. 아가씨왈 밤8시30분쯤 도착할것같으니 기다리란다.
한진택배 직원들은 배달하는데 밤낮이없다. 대단한 직원들이다.
돌아가신 조회장님이 살아계섰으면 얼마나 기뻐하실까...
고객들이 일주일씩 기다리는건 안중에도없다 한진택배
저희들만 편하면 된다.
참고로 11월23일 고객쎈타로 보낸 메일은 답변도 아예없다.
8시30분이 지났다 역시 전화한통없다 다시 전화했다.
또 송장번호 알려달란다.
담당대리는 5시에 밥먹고 퇴근했단다. 너무 좋은회사다.
전화받는아가씨만 나한테 욕먹었다.
9시넘어왔다. 너무 힘들었다 .한진택배 대단한 회사다.
이틀이면 올물건 일주일씩 걸리니 보관비라도 줘야겠다.
기가막힐일이다.............................................
참 한심하고 기가막히는일이다.
우리나라를 대표한다는 한진 택배의 소비자를 대하는 태도가
이래서야 되겠는가 너무나 열받고 더러워서
한진이란 단어 들어간건 내평생 안타고 안쓸거다..
더러워서...............................
광고/비방글 삭제 원칙이지만
이건 역시 동감.......
제가 다닌 인하대의 재단은 한진이었죠.
뭐...... 그건 둘째치고
한진택배는 좀 심한 점이 있어요.....
제 물건을 픽업해 갈 것이 있었는데
1주일 걸리더군요.
사흘째 날 지점에 전화했더니 기다리라고 하고
결국 나흘째부터 본사에 걸었는데
$$$ 지점 분이 성격이 사나우시니까 참으라 하더군요. ^^;;;;
엿새째 되던 날.
책임자도 아닌 사람에게 화내는 것 나쁜 버릇이지만
그때만은 전화받는 아가씨까지 속이 뒤집힐 만큼 해 댔어요.
책임자 바꿔달래서 잔뜩 사납게 굴었어요.
그 지점 분만 성격 사납냐. 나도 사납다..... 뭐.
다음날 오더군요. -.-;;;;;
고객 무서운 줄 모르는 뎁니다. 쩝.
그후에도 몇번 받을 물건을 제때 못 받았는데.
우체국 택배가 일반인이 쓰기에는 제일 좋아요.
열받은넘 wrote..
: 한진택배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 우리나라 굴지의 택배회사라는 한진택배가
: 대기업을 상대로는 어떤써비스를 하고 있는지 몰라도
: 일반인들상대로는 도무지 이해할수없을정도로 횡포가 너무 심한것 같다.
:
: 2002년 11월 19일 택배를 한진택배로 물건을 보냈다는 연락을 받고
: 물건을 기다리고 있었다.
: 21일까지 아무 연락이 없었다. 21일 한진택배로 연락해보았다.
: 오후4시부터 걸기시작한 전화(031-852-7182)는 받는사람이 없었다.
: 2시간을 전화를 걸다 어렵사리 연락이 되었다 . 송장번호를 알려주었다.
: 아가씨는 조금뒤 연락준다며 연락처를 요구해서 알려주었다.
: 30분이 지나도 연락이없어 다시 전화를햬다.역시 전화받는사람이 없었다.
: 많은시간이 흐른뒤 전화를받았다.
: 아까와 같이 똑같은얘기를 다시한번 얘기했다. 먼저받은 직원은
: 모두 퇴근했다고 했다.
: 소비자한태 전화준다고 기다리라고 해놓고 퇴근했다고 했다
: 어이가 없었다.
: 직원왈 택배기사 전화번호 알려줄태니 직접 통화해보라고 했다.
: 또 한참만에 통화됬는데 기사왈 물건이 너무커서 배달못하니
: 급하면 와서 가져가란다.
: 아니면 내일 오후 보내줄태니 잠자코 기다리라고 했다.
: 3시간넘게 전화통붙잡고 얻은 답변이다.
:
: 2002년 11월22일 하루종일 귀하신 한진택배아저씨를 기다리고 있었다.
: 오늘하려던 약속 모두 취소하고 집에서 전화통 붙잡고 택배를 기다렸다.
: 저녁 6시가 지나도 아무연락이 없다. 조심스래 한진택배와 기사
: 핸드폰으로 전화를걸었다. 두곳모두 전화를 안받았다.
: 족히 한시간 30분은넘게 전화를 걸었다.역시 전화 안받는다.
: 귀하신 한진택배때문에 오늘하루 완전히 버려버렸다.
:
: 2002년11월23일 아침부터 열받아 전화 걸기 시작했다.
: 역시 모두 전화 안받기는 마찬가지였다.
: 2시간쯤 지나서 어렵사리 기사와 통화됐다 .
: 기사왈 몸이 아파 출근 못하니 배달 못한다고 한다.
: 물건이 문제 아니니 기다리라고 한다.
: 급하면 상계 사무실로 전화하라며 전화번호(02-3392-7187)알려줘서
: 다시 전화통하고 씨름을 3시간 가까이 했다 역시 안 받는다.
: 머리에서 김이 펄펄 났다.
: 결국 840-1212 한진택배 고충쎈탄가 뭔가 번호를 수소문 끝에 알아서
: 전화했더니 또 전화줄테니 기다리라고 한다. 2시간을 기다렸다 역시
: 전화는 없다.
: 다시 전화를 했다. 담담대리 하는 말이 오늘도 배송이 안되고
: 25일 오후에 배송해줄태니 기다리라고 했다.
:
: 2002년11월25일 한번더 속아보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다렸다.
: 오늘도 역시 정오가 지나고 오후5시가 넘어도 연락이 없다.
: 치사하고 더러워도 또 고객쎈타에 전화한다.
: 물표 번호 알려달란다. 이젠 번호를 다 외울정도가 됐다.
: 불러줬다 아가씨왈 담당대리는 밥먹으러가서 없으니 기다리면
: 전화 준닫다. 또 기다려야한다 한진택배에서 대한민국 국민들
: 인내심 키워주는 훈련까지 시켜주나보다. 덤으로 혈압도 올려준다.
: 눈물날 정도로 고마운 한진택배다.
: 드디어 전화가 왔다. 아가씨왈 밤8시30분쯤 도착할것같으니 기다리란다.
: 한진택배 직원들은 배달하는데 밤낮이없다. 대단한 직원들이다.
: 돌아가신 조회장님이 살아계섰으면 얼마나 기뻐하실까...
: 고객들이 일주일씩 기다리는건 안중에도없다 한진택배
: 저희들만 편하면 된다.
: 참고로 11월23일 고객쎈타로 보낸 메일은 답변도 아예없다.
: 8시30분이 지났다 역시 전화한통없다 다시 전화했다.
: 또 송장번호 알려달란다.
: 담당대리는 5시에 밥먹고 퇴근했단다. 너무 좋은회사다.
: 전화받는아가씨만 나한테 욕먹었다.
: 9시넘어왔다. 너무 힘들었다 .한진택배 대단한 회사다.
: 이틀이면 올물건 일주일씩 걸리니 보관비라도 줘야겠다.
: 기가막힐일이다.............................................
:
: 참 한심하고 기가막히는일이다.
: 우리나라를 대표한다는 한진 택배의 소비자를 대하는 태도가
: 이래서야 되겠는가 너무나 열받고 더러워서
: 한진이란 단어 들어간건 내평생 안타고 안쓸거다..
: 더러워서...............................
이건 역시 동감.......
제가 다닌 인하대의 재단은 한진이었죠.
뭐...... 그건 둘째치고
한진택배는 좀 심한 점이 있어요.....
제 물건을 픽업해 갈 것이 있었는데
1주일 걸리더군요.
사흘째 날 지점에 전화했더니 기다리라고 하고
결국 나흘째부터 본사에 걸었는데
$$$ 지점 분이 성격이 사나우시니까 참으라 하더군요. ^^;;;;
엿새째 되던 날.
책임자도 아닌 사람에게 화내는 것 나쁜 버릇이지만
그때만은 전화받는 아가씨까지 속이 뒤집힐 만큼 해 댔어요.
책임자 바꿔달래서 잔뜩 사납게 굴었어요.
그 지점 분만 성격 사납냐. 나도 사납다..... 뭐.
다음날 오더군요. -.-;;;;;
고객 무서운 줄 모르는 뎁니다. 쩝.
그후에도 몇번 받을 물건을 제때 못 받았는데.
우체국 택배가 일반인이 쓰기에는 제일 좋아요.
열받은넘 wrote..
: 한진택배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 우리나라 굴지의 택배회사라는 한진택배가
: 대기업을 상대로는 어떤써비스를 하고 있는지 몰라도
: 일반인들상대로는 도무지 이해할수없을정도로 횡포가 너무 심한것 같다.
:
: 2002년 11월 19일 택배를 한진택배로 물건을 보냈다는 연락을 받고
: 물건을 기다리고 있었다.
: 21일까지 아무 연락이 없었다. 21일 한진택배로 연락해보았다.
: 오후4시부터 걸기시작한 전화(031-852-7182)는 받는사람이 없었다.
: 2시간을 전화를 걸다 어렵사리 연락이 되었다 . 송장번호를 알려주었다.
: 아가씨는 조금뒤 연락준다며 연락처를 요구해서 알려주었다.
: 30분이 지나도 연락이없어 다시 전화를햬다.역시 전화받는사람이 없었다.
: 많은시간이 흐른뒤 전화를받았다.
: 아까와 같이 똑같은얘기를 다시한번 얘기했다. 먼저받은 직원은
: 모두 퇴근했다고 했다.
: 소비자한태 전화준다고 기다리라고 해놓고 퇴근했다고 했다
: 어이가 없었다.
: 직원왈 택배기사 전화번호 알려줄태니 직접 통화해보라고 했다.
: 또 한참만에 통화됬는데 기사왈 물건이 너무커서 배달못하니
: 급하면 와서 가져가란다.
: 아니면 내일 오후 보내줄태니 잠자코 기다리라고 했다.
: 3시간넘게 전화통붙잡고 얻은 답변이다.
:
: 2002년 11월22일 하루종일 귀하신 한진택배아저씨를 기다리고 있었다.
: 오늘하려던 약속 모두 취소하고 집에서 전화통 붙잡고 택배를 기다렸다.
: 저녁 6시가 지나도 아무연락이 없다. 조심스래 한진택배와 기사
: 핸드폰으로 전화를걸었다. 두곳모두 전화를 안받았다.
: 족히 한시간 30분은넘게 전화를 걸었다.역시 전화 안받는다.
: 귀하신 한진택배때문에 오늘하루 완전히 버려버렸다.
:
: 2002년11월23일 아침부터 열받아 전화 걸기 시작했다.
: 역시 모두 전화 안받기는 마찬가지였다.
: 2시간쯤 지나서 어렵사리 기사와 통화됐다 .
: 기사왈 몸이 아파 출근 못하니 배달 못한다고 한다.
: 물건이 문제 아니니 기다리라고 한다.
: 급하면 상계 사무실로 전화하라며 전화번호(02-3392-7187)알려줘서
: 다시 전화통하고 씨름을 3시간 가까이 했다 역시 안 받는다.
: 머리에서 김이 펄펄 났다.
: 결국 840-1212 한진택배 고충쎈탄가 뭔가 번호를 수소문 끝에 알아서
: 전화했더니 또 전화줄테니 기다리라고 한다. 2시간을 기다렸다 역시
: 전화는 없다.
: 다시 전화를 했다. 담담대리 하는 말이 오늘도 배송이 안되고
: 25일 오후에 배송해줄태니 기다리라고 했다.
:
: 2002년11월25일 한번더 속아보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다렸다.
: 오늘도 역시 정오가 지나고 오후5시가 넘어도 연락이 없다.
: 치사하고 더러워도 또 고객쎈타에 전화한다.
: 물표 번호 알려달란다. 이젠 번호를 다 외울정도가 됐다.
: 불러줬다 아가씨왈 담당대리는 밥먹으러가서 없으니 기다리면
: 전화 준닫다. 또 기다려야한다 한진택배에서 대한민국 국민들
: 인내심 키워주는 훈련까지 시켜주나보다. 덤으로 혈압도 올려준다.
: 눈물날 정도로 고마운 한진택배다.
: 드디어 전화가 왔다. 아가씨왈 밤8시30분쯤 도착할것같으니 기다리란다.
: 한진택배 직원들은 배달하는데 밤낮이없다. 대단한 직원들이다.
: 돌아가신 조회장님이 살아계섰으면 얼마나 기뻐하실까...
: 고객들이 일주일씩 기다리는건 안중에도없다 한진택배
: 저희들만 편하면 된다.
: 참고로 11월23일 고객쎈타로 보낸 메일은 답변도 아예없다.
: 8시30분이 지났다 역시 전화한통없다 다시 전화했다.
: 또 송장번호 알려달란다.
: 담당대리는 5시에 밥먹고 퇴근했단다. 너무 좋은회사다.
: 전화받는아가씨만 나한테 욕먹었다.
: 9시넘어왔다. 너무 힘들었다 .한진택배 대단한 회사다.
: 이틀이면 올물건 일주일씩 걸리니 보관비라도 줘야겠다.
: 기가막힐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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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한심하고 기가막히는일이다.
: 우리나라를 대표한다는 한진 택배의 소비자를 대하는 태도가
: 이래서야 되겠는가 너무나 열받고 더러워서
: 한진이란 단어 들어간건 내평생 안타고 안쓸거다..
: 더러워서...............................
네 이#, 뚫린 입이라고 마구 지껄여 대다니
네 정녕 단매에 죽고 싶은게냐.
나의 이 꽃스런 홈페이지를 두고 뭐? 하나 둘 셋?
그건 네 눈이 삔 것이다!
그리고 내 아이큐가 너보다 높은 것은 하늘이 알고 땅이 알 일이니
내 아이큐를 갖고 뭐라고 하는 것은
곧 네 얼굴에 먹칠하는 일이란다.
그리고 내가 더 올라가면..... 미치거나 돌지 않겠냐? ^^
난 이 상태로 만족이란다.
와우북 배너? 어, 이거 클릭하고 들어가서 책 사면 돈 준다.
그걸로 도메인 유지하고 있다. -.- 회사에서는 월급을 제때 주는데도
이상하게 난 빈곤이란다.
내 미술에 타박하면서 홈페이지 좋아하네.
두 페이지당 밥 한끼씩 계산하면 만들어 주마.
너 꽤 자료가 많았지? ㅎㅎㅎ....
그리고 미술 미술 하지 마라. 난 음치는 아니었단다. -.-;;;;
밥이나 사라, 밥이나 사!
네 정녕 단매에 죽고 싶은게냐.
나의 이 꽃스런 홈페이지를 두고 뭐? 하나 둘 셋?
그건 네 눈이 삔 것이다!
그리고 내 아이큐가 너보다 높은 것은 하늘이 알고 땅이 알 일이니
내 아이큐를 갖고 뭐라고 하는 것은
곧 네 얼굴에 먹칠하는 일이란다.
그리고 내가 더 올라가면..... 미치거나 돌지 않겠냐? ^^
난 이 상태로 만족이란다.
와우북 배너? 어, 이거 클릭하고 들어가서 책 사면 돈 준다.
그걸로 도메인 유지하고 있다. -.- 회사에서는 월급을 제때 주는데도
이상하게 난 빈곤이란다.
내 미술에 타박하면서 홈페이지 좋아하네.
두 페이지당 밥 한끼씩 계산하면 만들어 주마.
너 꽤 자료가 많았지? ㅎㅎㅎ....
그리고 미술 미술 하지 마라. 난 음치는 아니었단다. -.-;;;;
밥이나 사라, 밥이나 사!
: 나의 이 꽃스런 홈페이지를 두고 뭐? 하나 둘 셋?
->이걸 꽃스럽다고 말하니 네 눈이 삔 거다.
: 그리고 내 아이큐가 너보다 높은 것은 하늘이 알고 땅이 알 일이니
->사실이긴 하지만 하늘과 땅이 아이큐를 알아서 뭐하려고? 저년의 유치함
은 끝이 없다니까.
: 그리고 내가 더 올라가면..... 미치거나 돌지 않겠냐? ^^
->넌 지금상태로도 맛 갔잖아.
: 이상하게 난 빈곤이란다.
->너 지난달에 책 얼마치 샀냐? 책만 안 사도 재벌 될 기집애가.
: 밥이나 사라, 밥이나 사!
->회사에서 월급 안 주냐? 이건 말만 붙이면 밥이래.
멀쩡하게 회사 다니는게 왜 그런대냐? 못된것.
담에 기회 닿으면 권교정샘 사인이나 받아다 와라.
->이걸 꽃스럽다고 말하니 네 눈이 삔 거다.
: 그리고 내 아이큐가 너보다 높은 것은 하늘이 알고 땅이 알 일이니
->사실이긴 하지만 하늘과 땅이 아이큐를 알아서 뭐하려고? 저년의 유치함
은 끝이 없다니까.
: 그리고 내가 더 올라가면..... 미치거나 돌지 않겠냐? ^^
->넌 지금상태로도 맛 갔잖아.
: 이상하게 난 빈곤이란다.
->너 지난달에 책 얼마치 샀냐? 책만 안 사도 재벌 될 기집애가.
: 밥이나 사라, 밥이나 사!
->회사에서 월급 안 주냐? 이건 말만 붙이면 밥이래.
멀쩡하게 회사 다니는게 왜 그런대냐? 못된것.
담에 기회 닿으면 권교정샘 사인이나 받아다 와라.
답장을 달아야지 달아야지 하다가 이제야......-.-
(아아, 게으름의 화신같으니라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어, 어서 공부방에 업뎃이라도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
sorilove wrote..
: ^^ 리눅스를 이제 막 배우기 시작하는 초보 리눅서 입니다.
:
: 여기저기 관련자료를 찾다가 적수네 동네를 기웃거릴수 있게 되었는데 요,
:
: 마침 그곳에 혜진님 칼럼의 글을 보고 멋진분(?) 이라는 생각에 홈피까 지 흘러들어 왔습니다.
:
:
: 두분 사랑 계속되시길 바라구요.
:
: 앞으로도 종종 들를게요. ^^
(아아, 게으름의 화신같으니라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어, 어서 공부방에 업뎃이라도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
sorilove wrote..
: ^^ 리눅스를 이제 막 배우기 시작하는 초보 리눅서 입니다.
:
: 여기저기 관련자료를 찾다가 적수네 동네를 기웃거릴수 있게 되었는데 요,
:
: 마침 그곳에 혜진님 칼럼의 글을 보고 멋진분(?) 이라는 생각에 홈피까 지 흘러들어 왔습니다.
:
:
: 두분 사랑 계속되시길 바라구요.
:
: 앞으로도 종종 들를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