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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7일이 있지 않겠습니까.....^^
이쁜 화분만 구입해 두었는데
화초를 심어서 가야 하나 그냥 가야하나
고민중입니다. ^^;;;;;;

드디어 금순고양이를 실물로 보겠군요.....^^
(선생님 댁에 가는 것은 처음)

해색주 wrote..
: 하핫..안녕하세엽..
: 색주군입니당..
: 우웅..왜 봄인걸 일케 강조하고 다닐까여..
: 후움 --;;
: 새삼스러이 광년이도 아닐터인데 말입죠..-0-
: 오늘따라 날씨가 풀리니..괜히 마음도 풀리는듯 싶습니다..-_-a
: 참..저번주 정모때..맛난 것을 사들고 가셨다는..소문이...
: 하핫..가볼껄...하는 후회가..대단했다는..
: (역시..먹을것을 밝히는 이자는..-0-)
: 아무튼..바쁘신 해명태자님을 못뵈었다는게...조금 아쉬웠지만..
: 뭐..못나간 저의 죄가 큰것 아니겠습니까..^^
: 그나저나 어엿한 봄날이 왔고..주말철이되어버렸네염..
: 주말 잘 보내시구여..
: 남자친구분과의 예쁜 꽃구경도 하시면서 봄을 한껏 느껴보시길..
: 권해보는..색주군이었습니당..헤헷^^
나우누리 자게에 갔다가 그냥 저냥 들렸습니다. 일 하기 싫어서...
근데 대문에 라키의 플라스틱 슈트와 시안 부인의 실루엣이 보이기에
반가운 마음이 드는군요.

몇안되는 나가노를 저주하는 인간들 중의 하나시라니 ^^;

FSS 10권은 작년 봄 이전에 번역 완료되어 서울 문화사에 원고가 넘어
간 상태이지만 아마 저작권 문제 때문에 출간이 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T_T

심지어 나가노의 새로운 연제분도 저번달에 좀 정신을 차려서 장수를
채워 나가는가 싶었더니 언제나 그랬듯이 이번달의 양은 또 팍 줄어
들어 버려... -- 으아 미운놈...

카이엔은 난데 없이 죽어 버리질 않나, 나인의 등장... 그리고 마키시의
탄생에 대한... 암튼 먼가 머리가 아프군요.

바카테라스 커플들은 잘 지내려나... 주저리 주저리...

나가노 -- 언제까지 나가노의 위태위태한 외줄타기는 계속 될 것인가...
음냐 --;

왜 이런 글을 여기에 쓰고 있을까... 흠... 쩌비 다 라키의 플라스틱
슈트 때문이야!
발란셰의 농간으로 태어나서
발란셰를 저주하고 살다가
바로 그 발란셰의 장난으로 아우크소를 되찾고
자기가 발란셰에게 데려다 준 꼬마가
파티마 마이트가 되셔서는
끝까지 한방 먹이고.....

아우크소에게 이별을 고할 때는
나름대로 멋져 보였는데.
따지고 보니 역시 발란셰....와
발란셰의 후계자의 장난감으로 살다 갔잖아요? -_-;;;;;;

적수 wrote..
: 나우누리 자게에 갔다가 그냥 저냥 들렸습니다. 일 하기 싫어서...
: 근데 대문에 라키의 플라스틱 슈트와 시안 부인의 실루엣이 보이기에
: 반가운 마음이 드는군요.
:
: 몇안되는 나가노를 저주하는 인간들 중의 하나시라니 ^^;
:
: FSS 10권은 작년 봄 이전에 번역 완료되어 서울 문화사에 원고가 넘어
: 간 상태이지만 아마 저작권 문제 때문에 출간이 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 알고 있습니다. T_T
:
: 심지어 나가노의 새로운 연제분도 저번달에 좀 정신을 차려서 장수를
: 채워 나가는가 싶었더니 언제나 그랬듯이 이번달의 양은 또 팍 줄어
: 들어 버려... -- 으아 미운놈...
:
: 카이엔은 난데 없이 죽어 버리질 않나, 나인의 등장... 그리고 마키시의
: 탄생에 대한... 암튼 먼가 머리가 아프군요.
:
: 바카테라스 커플들은 잘 지내려나... 주저리 주저리...
:
: 나가노 -- 언제까지 나가노의 위태위태한 외줄타기는 계속 될 것인가...
: 음냐 --;
:
: 왜 이런 글을 여기에 쓰고 있을까... 흠... 쩌비 다 라키의 플라스틱
: 슈트 때문이야!
질답란이 숨어 있으면 아무래도
소홀해 진다는 생각에서 질답란을 저렇게
환하게 들여다 보이게 했습니다. ^^
새 질문 올라오면 바로 보이게요.....

질답란에 질문해 주셔도 저는 다 보고 있답니다......
자게에는 자게다운 게시물을 부탁드려요.....^^*
ㅡㅡ;;

vi에디터 복사하는법이랑 붙여넣는방법좀 알려주세요~~

빨리요~~ 무쟈게 급한뎅..ㅡㅡ;;
그럼빠른 답장기다릴께요~
바로 아래에 적힌 말을...... -_-;;;;; 안 보셨군요.
복사는 yy 붙이기는 p입니다.
그리고 이런 질문은 질답란에 해 주셔도 잘 답해 드립니다.....

이지혜 wrote..
: ㅡㅡ;;
:
: vi에디터 복사하는법이랑 붙여넣는방법좀 알려주세요~~
:
: 빨리요~~ 무쟈게 급한뎅..ㅡㅡ;;
: 그럼빠른 답장기다릴께요~
제가 레포트를 써야하는데.....
vi edictor명령어에 대해서 해야 하건든요....
좀 가르쳐 주세요,,,,,,
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감사 하겠습니다,,,,,
끄으......
가장 간단한 방법 : vi 에 대한 kldp의 각종 문서를 섭렵한다.
또 다른 방법. vi라는 제목의, 정말 안 팔린 책이 있는데
이걸 구해서 본다.
또 다른 방법으로 메일.......
예...... 보내 드립니다......

그러나 그것은 제가 사람이 착해서(?)일지도 모릅니다.
질문을 올리면 다시 와서 답을 보고가세요....^^;;;;;;
끄으으........

나우누리에 괜찮은 명령 모음이 있었던 것 같은데...... 쩌업.

하이루 wrote..
: 제가 레포트를 써야하는데.....
: vi edictor명령어에 대해서 해야 하건든요....
: 좀 가르쳐 주세요,,,,,,
: 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감사 하겠습니다,,,,,
반갑지 않아? 오랫만~~~~~
취직했다는소문이 파다한데 술은 안 사줄거야????? ^^*
황사가 대단하다....
눈이 따가워 죽겠어.
술약속을기다리마...... 하하하
술로 황사에 쩌든 속을씻어야 하지 않겠냐.
에바에 심취한 것은 알겠지만
나기사 군은 이제 좀 유행이 지나지 않았던가....?
역시..... 에바 하면 레이님이.....^^*

나기사 보다는 김기사가 낫지 않을까 싶다....^^;;;;;

나기사 wrote..
: 반갑지 않아? 오랫만~~~~~
: 취직했다는소문이 파다한데 술은 안 사줄거야????? ^^*
: 황사가 대단하다....
: 눈이 따가워 죽겠어.
: 술약속을기다리마...... 하하하
: 술로 황사에 쩌든 속을씻어야 하지 않겠냐.
광고 게시판 폼으로 달아 놓은 것 아닙니다.
어디 가면 광고 올리라고 게시판까지 따로 달아 놓습니까?
그렇다고 아무도 안 들어가 보는 곳도 아니고
최소한 제목은 밖에서도 보입니다.
제목만 특이하게 달아도 읽는 사람 있는게시판입니다.

광고글은 광고 게시판에.
그중 정보라고 생각되는것은 제가 알아서 어련히 옮겨 놓을 테니
광고글은 제 자리에 넣어 주세요.
앞으로 또다시 자게나 질문 게시판에 광고가올라온다......
알아서 하십시오. -_-;;;;;;;

무슨 불상사가 생겨도 저는 모릅니다.
오비탈...... -_-;;;;;;
화학과 지망생이었을 때 끄적거리던 스토리에 나오는
주인공급 안드로이드였죠....
모성을 가진 최초의 안드로이드.
그리고 콘티 시작 20페이지만에 처참하게 죽는.
그리고 이야기 끝까지 쫓아다니며(귀신이냐?)
주인공을 정신적으로 지배하는.

그녀의 이야기를 다시 끄적거려 줘야 할 것 같은데.....
(일부에서는 해커즈를 빨리 쓰라고 하십니다.)
(3편까지 썼고, 이후의 내용은 공모전 끝나고 쓸 것입니다.)
홈이 예쁘네..
왠지 자료도 많고...

(하지만 전문적인 리눅스 이야기는 이제 나와 거리가 먼 세계..)

하츠토리 이야기를 읽으면서 공감.
난 이제야 엘러리 퀸 시리즈 읽기 시작...--
동생한테 권해줬더니 죽어라 안읽다가
갑자기 보기 시작하더니 첫 과외시간을 늦어가면서
손에서 못놓더라.

뭐냐고?
그리스관의 살인..하하^^

하지만 역시 난 홈즈팬.(루팡보다도 홈즈가 좋아.^^*)
제일 좋아하는탐정은 마블 여사(맞나?)지만.
고로 코난이 더 좋아^^
게다가 난 안경쓴 타입한테 약하거든.

역시 고전 추리는 고전 추리다운 멋이 있어!
요새 나오는 영화식 추리소설들과는 비교가 안돼지.^^~*
시드니 샐던도 좋아하지만 예전의 소설식 전개에서
점점 비주얼적인 영화식전개가 보여 슬퍼.

소설은 소설이란 장르에 맞는 스토리 전개가 필요한데말야...ㅠㅠ

아직 네 홈 다 못둘러 봤어.
가끔 올게.^^
모질라에서 잘 보이기에
안심하고 있었는데........
넷스케이프에서 왜 첫화면이 안 보이는 걸까요??????
고민 좀 햐아 할 것 같습니다.
테이블을 하나 안 닫은 것이었습니다.

즉 문법이 틀렸다는 건데.......
뭐, 수정은 했습니다. 잘 보이시나요? ^^
벌써 7000hit를 넘어섰네...
6000hit넘어선지 얼마나 됐다구 벌써 7000이야!
10000hit넘으면 재미있는거 하나 해줄께...
아아, 오늘따라 왜 이리 출출한 거냐?
집에 갈 때 군것질 하고 싶어......

10000 히트 기다리지 말고
평소에 재미있는 거 해 주면 누가 잡아먹냐?????

오디세이 wrote..
: 벌써 7000hit를 넘어섰네...
: 6000hit넘어선지 얼마나 됐다구 벌써 7000이야!
: 10000hit넘으면 재미있는거 하나 해줄께...
탑 프레임의 오른쪽에 '여기도 봐요~!' 메뉴...
원래 안되는 건가요? 아니면 모질라라서 안되는 걸까요?
왼쪽에 있는 메뉴는 되는데... :S

음음... 궁금해요 궁금해...
되는데......
될텐데......
왼쪽 것이 되면 오른쪽 것은 당연히 되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
어째서......?

하이레느 wrote..
: 탑 프레임의 오른쪽에 '여기도 봐요~!' 메뉴...
: 원래 안되는 건가요? 아니면 모질라라서 안되는 걸까요?
: 왼쪽에 있는 메뉴는 되는데... :S
:
: 음음... 궁금해요 궁금해...
회사 생활은 익숙해졌는지 모르겠네요.
뭐.. 한달 정도야 정신없을걸로 생각하지만..

학교는 바야흐로 봄입니다. 화사한 남학생들의 얼굴이 꽃처럼 피..
아니, 아니, 새내기들이 들어와 분위기가 밝아졌다는 얘기지요^^;
어쩐지 그 시간으로 돌아가기라도 한 것 같은 기분.

현재 자학모드입니다. 긁거나 두드리는 소리가 선명한 음악을
들으면 마음에도 상처를 낼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자꾸만 듣게
됩니다.

그럼 잘 지내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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