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가가 되면 원하는 것을 쓸 수 있게 된다 -> 그 말에 잘못 낚이면 안드로메다행 급행열차를 타고갈 수도 있습니다. (먼산) 으엉엉 #
- 작년의 그 충격적인 달력 이후 얼마만에 만나는 사흘 연휴였니 싶었지만 결국은 출근러쉬. 으으, 차라리 달력에 연휴 표시가 없었으면 서럽지나 않았을 것을. 이럴줄 알았으면 올해 프플은 그냥 수입속지로 살 것을 그랬다. T_T #
- 상사님네 아들(중학교 신입생)이 입학식이었는데 하필 40대 체육교사가 담임이시랍니다. (먼산) 제일 파워풀한 시기죠…..음…..;;;; #
- 한편 (먼산) 증산도에서 붙잡으면 대답이 또 달라집니다…… "기나 도라고 하시는데요 혹시 주리론과 주기론의 차이는 아시나요?" 라고 말입니다. #
- 다이어트 40일째. 오늘부터 3일간 금식(토마토, 오이, 두부는 먹을 수 있음)인데, 배가 고픈게 문제가 아니라 당이 떨어져서 머리가 멍해요 T_T #
- 알라딘 당일배송은 그놈의 사가와 택배 때문에 빛을 잃었죠. 무슨 뭐 지난달에 주문한게 이달에도 안오는 수준이랄까. 25일에 영업소에 온 책이 왜;;;; 아직도 도착 안했나요. 그날부터 박스를 굴리며 와도 벌써 왔다가 갔겠네 T_T 코앞인데;; #
- http://twitpic.com/165j21 – 귀여운척 해도 아저씨 포쓰~~~ 어제 머리 깎았어요 #
- 머리 깎기 전에는 기동전사 건담에나 나올 머리꼴이더니, 깎고 나서 머리에 물 묻혀서 빗어넘기니 무슨 하기오 모토의 만화에 나오는 유리스모르같은 머리꼴이 되어서, 결국 빗질을 반대로 하고 출근한 혜진씨;;; -_-+ #
- 음; 근데 보통은 여자들은 머리 깎으러 가서 디비 자는 뻘짓은 안한다고 하는군요;;;; 음;;;;;; #
- 사각사각 업데이트 : : 서브컬처 대패본이 만들어내는 "잘못된 인풋" http://hamadris.com/sgsg/2345 #
- 자꾸 늦게 들어가다가 세탁이 밀려서;; 아침에 아무 청바지나(관공서에;;;;) 입고 출근했다. 근데 출근해보니 그야말로 놀때 입는;;;; 허벅지에 몇군데 찢어놓은 옷이었다. 으악;;;;;;;;;;; #
- 이거 참 꿀벅지;;;와는 거리가 머니 그냥 오늘은 돌아다니지 말고 얌전히 자중을;;;;; #
- 소녀혁명 우테나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 중 하나는 역시 와카바가 흑장미의 각인을 받고 싸우던 그 두 편이 아니었을까 싶다. 평범한 사람의 한 순간의 빛남. #
- 교육만 받으려 하면 급한 일이 생겨서 신규자 교육을 못 간지 4년. 올해 총무팀에서 내 신규자 교육을 신청했더니, 교육하는 데서 "4년차가 무슨 신규자 교육입니까!"하고 퉁을 놓았다고 한다. 으흑흑 나님은 국가에게서 버림받았어 T_T #
- 국가에게서 버림받은 말단공무원의 원한….. 무슨 영화 카피로 쓰면 맞겠다;;;;; 총무팀에서 위로라고 하는 말이 "빨리 7급 승진해서 7급 신규자 교육 가면 되죠" 라니; 전산7급이야 언제나 TO 만석인데 자리가 있어야 승진을 하지요;;;;(먼산) #
- 총무팀 말대로라면 10년은 있어야 신규자 교육 갈 지도(팀장님 자리와 7급 선생님들 자리를 물끄러미 바라다보며 한숨) #
- ▦ 고 ie6의 명복을 빕니다….. 라고 메신저에 적어놓았더니 묻고 가는 분들이. 묻지만 마시고 이기회에 업데이트를…..(먼산) #
- 누가봐도 리눅스에 KDE지만, 내래 인민의 오에쓰를… 이군요 ^^ @zeroyoung 북한 붉은별 OS 스크린샷. http://bit.ly/bwZkWa #
- 안경을 잠시 벗어놓고, KLDP 곰잠바 지퍼를 목까지 올린 채 화장실에 가서 세수하다 고개를 드는데, 거울 속에는 어쩐지 30대 직장인 여성이 아니라 동네 형아 한마리. OTL 역시 안경을 써야겠군. #
- 윤무-revolution으로 언제 ciel 잘라다가 소년혁명 도터 같은 것 만들고 싶은데 말이지. 가끔 머릿속에서 돌려보곤 하는데 이렇게까지 주인공을 병풍 만들 팬뮤비는 내인생에 다시 없을 것 같지만…. 이런 생각을 하는 것도 요즘 무지 바쁘기때문 #
- 전자문서가 말썽이다. OTL 업체 유지보수하시는 분은 어떤 작업을 하는데 어느 테이블이 필요한지 모르시고 OTL 결국은 군산에서 당시 유지보수 담당자님을 굽고 삶고 설득해서 카피해온 매뉴얼을 찾아서 어느어느 테이블을 봐달라고 다시 말씀드렸다. OTL #
- 아무래도 이번 담당님께;;; 풍부하게 소스를 뽑기에는 좀 무리가 따를 것 같지만;;; 그래도 테이블별 역할 정도는 기억해 주시면 안될까요오 (먼산) 으으, 소스를 많이 뽑아야 웬만한 일은 전화 안 하고 셀프로 하는데 말이다. #
- 어지간히 바쁘고 힘든 모양이다. 어제는 청소를 하고 싶더니 오늘은 홈페이지를 갈아엎고 싶어졌다. #
- [맞팔율계산기] 제 맞팔율은 60.9% 입니다. http://bit.ly/duTBr2 #
- 음, 그래도 반은 넘었네요. #
- http://twitaddons.com/follow_rate/?screen_name=heyjinism&calc=1 맞팔율 60.9% #
- 머리 복잡하던 가운데 홈페이지 업체 사장님이 알려주신 괜찮은 사이트 http://w3schools.com/ #
- 뭐가 어떻다고 해도 이슈노벨이 없었으면 난 아직까지 야인시대 찍고 있었겠지. 김두한도 아니고 말이다. (먼산) 생각해 보면 정말 운이 좋았던 것 같고. #
- 정말 고기보다는 치즈케이크가 눈앞에 어른거리던걸요 ^^ RT @JVIX [‘완전채식’으로 일주일 살아보니.. 고기 안 먹기보다 빵-과자 참기 더 힘들더이다] http://bit.ly/dn8pEZ 와.. 한번도 시도해보진못했지만.. 정말 쉽진않겠다.. #
- http://is.gd/9IvyD 저, <정시 퇴근하는 사람들> 참가신청했습니다. #to6 #
- http://is.gd/9IvyD 어쩐지 이름만 들어도 "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겨운" 모꼬지가 아닙니까, 이것은;;;;;; #to6 #
- 유리가면 다시 나온다고 기쁨의 북북춤을 췄더니만 한달에 10권씩 나온다고 해서 쌀값절약의 북북춤을. 근데 진짜 절망적인 건 그걸 담당하신, 분이겠죠. #
- http://comic.daum.net/title/detail?titleno=21448&menuid=haksan 누나팬닷컴 만화 15화 올라왔어요~~~~~~ #
- 우와~ @HanatourKorea #hanatour1000event 하나투어 국내숙박 예약서비스 오픈 http://bit.ly/d52Mk6 RT해주신 2분을 매주 추첨하여 하나투어에서 경품을 드립니다.(^^) http://bit.ly/9Xfey1 #
- ……..저 미쳤나봐요. 얼마전 난초에 차 끓이고 남은 뜨거운 물을 주어 물의를 빚은 제가;;; 이번에는 집에오는 길에 로즈마리 화분을 대뜸 사왔습니다;;;;; #
- 아참, 지난번에 95도 이상의 뜨거운 물을 부었는데 난초가 살았습니다. 이거 좀비가 된게 아닌가 걱정입니다.;;;;;; #
- http://is.gd/8dlvk 아웅, 가보고 싶은데 평일에는 힘들어요. 서울 근처이지만 in 서울이 아니라서 ^^ 다음 모임은 토요일이면 좋겠네요 ^^;;;; #twitter100 #
- 유통기한이 지난 겨울까지던 프레시안 키위 드레싱. 맛이 하나도 안 변해서 기쁜 마음으로 양상추 위에 뿌리다가 갑자기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 대체 뭘 넣으면 그게 아직 멀쩡한 거냐!!!!! #
- 민주주의여 만세~ 하고 흥얼거리려다가 보니 그게 아니군요!!! ^^;;;; @Big_Koh http://twitpic.com/175b0f – 타는 목마름으로~ #
- 물리학을 이해하는 좋은 가르침이 되겠는데요. @pudidic 여, 여보세요! ㅋRT @namhoon: 맥도날드2층에서 고등학생들이 가위바위보 뺨때리기 놀이를 하는 데, 타점과 궤도가 부정확하다. 올바른 팜스트라이킹을 알려주는 것이 어른의 자세가 아닐까 #
- 고등학교 동창놈이 드디어 한의사가 된 모양이다. 아싸, 돌팔이 의사 하나 추가요.
이놈의 학교는 우리 기수 동창회 하면 의사와 한의사만 100놈은 넘을 것 같기도. # - 세이군이 http://www.lotteimall.com/planmall/jestina/Index.jsp 이 링크를 보여줬습니다. 음, 뭐야, 골라보라는 뜻이냐, 설마. 그런 거라면 차라리 하드디스크나 기계식 키보드를 사주면 좋겠는데(김칫국 원샷중) #
- 홈플러스에서 와인 9900원에 파는 것이 맛있어서 한병 사들고 나오는데, 머리 짧게 깎고 갈색 바람막이 점퍼 입고 장 보러 갔더니 고등학생(남) 취급을 당했다. 덕분에 신분증 인증을 하고는 "이런 홈플러스, 영업을 할 줄 알잖아!!!" 하고 절규를;; #
- 얼마전에 딸낳은 친구놈이 근처에 사는데, 애 업고 장보러 나왔는데 만나서 술한잔 하자고 전화했다. 같은 동네 사니까 좋긴 한데, 제수씨랑 같이 만나지 않으면 어쩐지 불륜스럽잖니, 임마. ^^* (왕년에 저 좀 따라다니던 놈이였지요) #
- 음, 오늘 사온 로즈마리 화분 정신 놓고 개수대에 담가놓았다가 좀전에 꺼냈습니다;; #
- 세이군은 우체통을 보고 안드로보이를 빨갛게 칠하면 어떨까 생각했지만, 빨갛다는 말에 제 머리속에 떠오르는 것은 그저 "세배 빠르겠군……" #
- 그때 노래들은 지금 들어도 가슴이 뻐근해요. @sehaya 들으면서 혼자 훌쩍훌쩍… RT @hiconcep: 트윗 친구들과 함께 음악 하나. Toy,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 http://3.ly/vUnH #KPOP #Toy #
- 어제, 나중에 결혼해서 아기를 낳으면 자장가로 넥스트 2집을 틀어줘야지 하며 "껍질의 파괴"를 불렀더니 세이군이 기겁을 하더군요. 아니, "껍질의 파괴"가 어디가 어때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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