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Uncategorized” Category

그래서 폰번호까지 싹 바꾸고 돌아오는 길. 엄마한테 나오시라고 해서 같이 저녁을 먹고 들어가는데.

해명 : “엄마, 내세가 있으면 좋겠다….. 그러면 엄마도 우리 엄마 하고, 선생님도 우리 선생님 하고. 그때는 석문이도 좀 더 좋은 부모 밑에서 태어나서, 그래서 그때는 나랑 꼭 잘 되면 좋겠다. 그렇게 믿지 않으면 너무 힘들어.”

엄마 : “……내세에 다시 만나기는 하는데, 남매나 모자로 만나면 어쩌려고 그래?”

해명 : “……!!!!!!!!”

어, 엄마;;;;;;;

그것은 뭐랄까 “근친”이라는 장르에 써먹기 좋은 것으로 일단 뭣이냐;;;; 임달영님의 제로라든가 라든가 라든가;;;;;;;(탕)

(제로에는 남매로 만나는 경우(영시-유기)와 모자로 만나는 경우(유이리 전생의 그 영족 아가씨하고, 가시현이 죽자마자 자기 아들로 환생한 버전)가 다 나옵니다. 훗…….)

울면서 집에 오다가 그 이야기에 OTL;;;;;;;;;;;;;;;;;;;;;;;;;;;

마가린 바르기 bookmarkr.net metags WZD.com 네이버에 북마크 다음에 북마크 HanRSS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umfit에 글 올리기 News2.0에 투고하기 del.icio.us에 북마크하기 댓글 RSS 붐바
Tags:

Comments No Comments »

20090210

…………..이것이 잡혀사는 남자의 실체인 것입니다. -_-+

할 말이 없어요;;;;;;;;;;;;;;;;;;;;;;;;;;;;;;;

마가린 바르기 bookmarkr.net metags WZD.com 네이버에 북마크 다음에 북마크 HanRSS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umfit에 글 올리기 News2.0에 투고하기 del.icio.us에 북마크하기 댓글 RSS 붐바
Tags:

Comments No Comments »

행복의 원, 흑백이지만 출력해서 플래너 앞 표지에 붙였습니다.

사실 제공되어있는 목표설정 란도 좋습니다만

제 글씨가 좀 황당한 수준의 악필이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제가 이미 해당 페이지를 다른 용도(장기적 용도)로 사용하고 있어서 위와 같이 만들어 보았습니다.

보시다시피, 1월 첫주에 해당하는 내용을 적어 보았습니다. 물론 각 달마다 공부할 내역 등을 꼼꼼이 적어 두었지요.

이번 달에는 일단 직장에서 제공하는 어학강의 사이트에서

프랑스어 기초반을 등록하는 것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원 형태로, 시각화한 것은 처음이지만

이미 써 오던 방식이라 어렵지 않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위클리 콤파스까지 사용하는 것은 드문 일이었지만요)

예전에는 프플에서도 목표설정, 관리 관련한 속지(주황색 패키지였죠)가 있었는데, 요즘은 구입하기 힘들더군요. (없는것 같던데요……) 그런 것이 다시 나와주면 하는 바람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 외에 살고 있는 직장인들을 위해서라도, 주말에 강의를 들을 기회를 마련해 주시면 정말 좋겠고요. :-)

(위클리 홀더에 꽂혀있는 것은 그주에 쓸 쿠폰들입니다. )

마가린 바르기 bookmarkr.net metags WZD.com 네이버에 북마크 다음에 북마크 HanRSS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umfit에 글 올리기 News2.0에 투고하기 del.icio.us에 북마크하기 댓글 RSS 붐바
Tags: ,

Comments No Comments »

*

연하장입니다. 저것 말고도 몇장 더 있는데 아직 주소확보 안 된 사람들 것.
일단은 주소확보 된 분들부터 나가야죠.
우리나라는 설이 두번이라서 연하장 쓸 때 정말 좋습니다. 어느 해인가는 죽어라 써도 1월 1일까지 다 못 써서, 나머지는 음력설에 보냈던…….

여성용으로는 안에 자단향을 한가락씩 넣어 놓았어요. 인사동에서 한통에 5천원 주고 샀는데, 피워도 좋지만 종이 사이에 끼워두면 향이 배어서. 꽤 고풍스런 느낌이 들거든요.

올해도 연하장은 우체국 연하장으로. ^^*
우체국에서 사지 않고 기다렸다가 12월에 옥션에서 사면 조금 더 쌉니다. 이유는 잘 모르겠네요. 설마 보세품? 아니, 우표나 우체국에서 발행하는 물건들은 “유가증권”이기 때문에 보세품은 나올 수 없다고 하는데요. 기업용으로 싸게 받아다가 소분해서 파는 것일 수는 있겠네요.

사실 사진은 못 찍었는데 하나하나 씰링왁스를 떨어뜨려서 H자 찍힌 씰로 팍팍 찍었습니다. 꼬투리 부분은 손으로 안 집고 우표 집는 핀셋으로 고정해서 했더니 좀 번지고 튀고 그 와중에 불붙은 씰링왁스 손등에 떨어뜨리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모처럼 여자다운 짓을 해보려고 했더니 역시 -_-+ 제게는 글루건형 씰링왁스가 제일 어울릴 것을 그랬습니다. 하하하;;;;;;;

연하장은 오늘 모두 우체국으로 갔고요, 빠르면 1월 1일 전에 받으실 거예요. 연하장을 받으시면 즐거운 설날 타이틀을 획득하실 겁니다.(응?) 하여간 그렇다고요.

마가린 바르기 bookmarkr.net metags WZD.com 네이버에 북마크 다음에 북마크 HanRSS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umfit에 글 올리기 News2.0에 투고하기 del.icio.us에 북마크하기 댓글 RSS 붐바
Tags: ,

Comments No Comments »

결혼하신 분들은 필히 덧글을 달아주세요!!!!! 뭐가 필요합니까, 대체?

가구
침대 : 있으면 좋지만 그냥 이불 쓸 예정. 전기 온열매트(황토/옥돌) 구입할까 생각중.
책상 : 한쪽은 컴덕후고 다른 쪽은 어쨌건 작가. 예산이 허락하는 한 좋은 것으로. h형 책상으로 2조.
책꽂이 : DIY제품으로. 거실에 TV안 놓을 것이므로 거실 벽을 모두 책꽂이로 채우면 어떨까?
행거 : 자주 입는 수트와 셔츠종류를 걸어놓을 수 있는 행거.
옷장 : 사기는 살 것인데 사이즈는 역시 방 크기 보고 결정. 붙박이장을 설치할 수도 있음.
소파 : 공간만 잡아먹으니 사지 말고, 대신 바닥에 면 깔개같은 것을 깔고 아동용 매트리스 같은 것 두면 어떨까?
전기온열매트 : 침대 대신 이걸 살까 하는데. 위에 이불을 깔고.
전신거울 : 현관 앞에 전신거울 1개 필요. 화장대는 구입하지 않음.

가전
DVD 플레이어 : 컴퓨터로 갈음.
TV : 필요없잖아? 어차피 안보는데.
컴퓨터 : 예산이 허락하는 한 좋은 것으로. 모니터에 힘줄것.
세탁기 : 어쩔 수 없이 구입해야 할 듯. 줄라이 언니가 세탁기를 바꾸려 하는 것 같았는데 혹시 시기가 맞으면 중고구입
냉장고 : 외사촌들이 결혼할 때 외가에서 계속 냉장고를 해 주었으니, 이번에도 해줄 수 있는지 가능성 타진. 냉장냉동만 잘 되면 됨.
전자렌지 : 필수. 황토찜질팩을 데우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사야 함. 생선이나 토스트를 구울 수 있는 간단한 오븐 기능도 되면 좋음. 그러면 토스터를 안 사도 되니까.
가스렌지 : 2구
전기주전자 : 내부 스텐레스로 된 것(부방 등)
청소기 : 싸고, 이불터는 기능이 좋은 것

살림살이
홈세트 : 인생에 쓸모가 없……
커피세트 : ……집에 아버지가 테니스 대회 가서 받아온게 몇세트 있으니 집에서 들고 ㅌㅌㅌ
기본 반상기 : 두 사람 쓸 것은 한국도자기 등의 커플 밥그릇으로. 반찬그릇은 가좌동 천원마트에서 적당히 쓸어올것. 아마도 집에도 남는 반찬그릇은 많을 듯.
후라이팬, 냄비 : 세이가 자취하면서 쓰던 것 가져올것
황토찜질팩 : 위장병 환자의 필수품. 2개 필요.
알람시계 : 세이가 쓰던 것 있으면 1개만 더 살것. (하나만 있으면 던져버리므로 2개 필요)
분리할 수 있는 조립식 빨래통
면생리대나 별도 손 세탁용 양동이, 대야(발닦는 대야 겸용)

혼수는 아니지만 스촬 관련
홍대 메모리인 : 확대할만한 해상도는 아니고, 확대할 정도를 만들려면 웨딩메뉴 이용 혹은 별도 상담 필요. 해상도 문의 요망.

  • 헤어, 메이크업 : 남자 20000, 여자 30000
  • 커플골드 6만원: 21컨셉(커플10컷/여자8컷/남자3컷)으로 100컷 이상 촬영. 여자 의상 2벌+남자 턱시도1. 배경 2곳 이상+음료. 포샵보정. CD 별도 1만원
  • 커플Special 12만원 : 30컷(커플15컷/여자10컷/남자5컷)으로 140컷 이상 촬영. 여자 3벌+남자 1벌. 배경 2곳 이상. 15장 인화+포켓사진 15컷+ CD+음료+포샵보정
  • 일단 계획은 인하대, 자주 다니던 곳들에서 서로서로 사진 찍어준 것과, 주변에 사진 잘 찍는 분들께 부탁해서 고궁이나 홍대 근처에서 몇컷 찍은 것과
    위와 같이 드레스 카페 같은 데 부탁해서 찍은 것을 합쳐서 직접 앨범을 만들 생각. 그런 사진들로 결혼기념 홈페이지를 하나 꾸며도 좋을 듯.
    촬영 후 드레스를 빌려서 셀프촬영도 가능.

    http://www.lemonterace.co.kr 나 http://www.photostudiodiy.com 에서 가족셀프로 2시간 정도 빌려서, 리눅스 티셔츠나 정장 등을 입고 촬영해도 재미있을 듯.

    마가린 바르기 bookmarkr.net metags WZD.com 네이버에 북마크 다음에 북마크 HanRSS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umfit에 글 올리기 News2.0에 투고하기 del.icio.us에 북마크하기 댓글 RSS 붐바
    Tags:

    Comments 3 Com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