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웨딩관련 카페에서 "예쁘다"라고 쓰는 사람은 찾기 힘들고 다들 "이뿌다"라고 쓰는지 모르겠다. 귀여워 보이는줄 아는 모양인데 자기 나라 말을 제대로 못하면 귀여운게 아니라 머리가 비어보인다….. #
- 오늘 낮에는 모이스처 크림과 아쿠아 수딩 젤이 어떻게 다른 것인지 남친에게 설명을 들었다. 어쩐지 이상했다;;;; #
- 아놔 블링블링한게 싫어서 구청에서 결혼하려고 했더니 그 구청 강당;;;; 에 아예 블링블링한 웨딩홀이 입점을 해버렸다고 한다. 오마이갓. 이제 남은 것은….. 절(사찰) 뿐인가…… #
- 오늘 가본 식장, 아니, 뷔페는 음식맛은 좋지만 꽤 낡은 곳이었다. 교통과 음식맛이 괜찮고 가격이 행복하니까 되었지…..하고 자신을 납득시키려는데, 매니저님이 여기서 김희애씨가 결혼을 했었단다. 헐, @chanjin 님이? -> 그리고 결정 ㅎㅎ #
- 출근길에 3천원을 주웠다. 아싸! 하고 생각해보니 6의 배수다. 엄마가 길에서 주운 돈은 밖에서 쓰고 들어가라 하셨다. 결국 자판기에서 음료수 여섯개 빼서 사무실에 들고갔다. (대학이라 500원짜리 음료도 있음) #
- uisis님이 보내주신 교사용 수학문제집이 도착했어요. T_T 감사합니다. 제 후원학생을 위해 준비해둔 문제집과 다른아이들을 위해 마련한 초등전과와 함께 좋은 곳에 쓰이도록 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
- 하드를 뒤지다 보니 무서운 것들이 나온다. 나우누리에서 강유원 박사님이 연재했던 철학 연재글 덤프라든가. #
- http://www.youtube.com/watch?v=j-NBLyuOcd4 진작에 다 만들었던 동유럽 여행 동영상, 어젯밤에 잘라서 세번째를 올렸다. #
- 옛날에는 이가 난채 태어난 아기는 성인이 될거라는 말도.. RT @andyjin 이천명 중 한 명 꼴로 이빨을 가진 아기가 태어난다는데요? RT @trendfacts: One in every 2000 babies is born with a tooth. #
- 볶거나 구운 도야지에는 소량의 지방도 같이 있어야 더 맛있습니다. 살만 있으면 장조림을 만드는 거죠!!!!>_< RT @warpdory @unheim 간부가 먹는 돼지는 100% 살코기죠. #
- 대기업이나 고시패스 등 잘나가는 고등학교 동창들 중에는 애아빠들이 줄을 잇는데, 대학 친구들 중에는 결혼한 놈도 많지 않다. RT @OhmyNews_Korea 전쟁도 안 터진 나라에서 초혼연령 4세 오르다니 http://bit.ly/a7ybdU #
- ……대체 흉기는 어디서 난거랍니까 헐……. RT @chacannara 축구심판이 경기 도중 선수 살해 http://news.nate.com/view/20100825n04386 #
- …….호스팅 만료일이 14일 앞으로 다가왔다. 1년 참 빨리 가는구나. #
- 양배추 말고 밥으로 먹고 싶다…………… 아, 안돼. 이러다가 정신줄 놓고 처묵처묵 할지도 몰라!!!!!!!! #
- 좀전에 누가 공익이란 동사무소에서 700일동안 쑥과 마늘을 먹고 견디면 사람(민간인)이 되는 존재라는 말을 했다. 음, 풉….. #
- 월하동 외전을 3편정도면 마무리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길어질것 같다. #
- 역시 사람은 바빠야 글이 잘 써진다. ㅎㅎㅎㅎ #
- uisis님께서 보내주신 책, 감사히 가정개발센터로 보냈습니다. 그렇게 엄청나게 도와주신 분도 계셨으니, 저도 이번에 시험감독수당 받은 것도 보태서 뭔가 좀 더 돕거나 해야 할 것 같네요. ^^ #
- 아, 말하고 보니 양배추 떨어졌다. 양배추수프…라기보다는 그놈의 양배추죽이 너무 맛이 없어서 한끼에 카레 반봉지를 들이부어 끓여먹었더니 맛있다는 생각이 든다. 근데 카레가루를 넣어도 된다고 했지 그만큼 넣으라는 말이 아니었을텐데…..? #
- 수퍼집 고양이가 사진을 찍어도 그보다 낫게 찍을 것 같은(그만큼 사진 찍어놓는 것마다 괴악한) @drssay 군에게 똑딱이 쓰는 진짜 초보가 볼만한 사진책좀 추천해 주세요. #
- http://hamadris.com/sgsg/2682 짝퉁 문학소녀의 사각사각 – 월하동 외전 : 엘리베이터를 탄 사나이(3) #
- 내 학교 정보를 업데이트하였습니다. http://tweetple.com/38yN (트윗플로 학교 친구를 찾아보세요! #tweetple #
- 내 학교 정보를 업데이트하였습니다. http://tweetple.com/38zq (트윗플로 학교 친구를 찾아보세요! #tweetple #
- 김연아 일에 난리치는 사람들 중, 자기 부모님이 자신에게 품은 기대조차 못 이룬 사람이 대부분일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타인에게 어처구니없는 기대와 환상을 품고 그에 어긋나자 화내는 것은 얼마나 시간이 많으면 할 수 있는 일일까. ^^ #
- 과격한건지 모르겠는데 웨딩플래너나 웨딩관련 사이트 글들에서 "이뿌다"고 쓰는 사람들, 입을 찢… 아니, 머리카락을 뜯어놓고 싶다. 짜증이 나서 더이상 볼 수가 없구나. #
- 음, 그런 분들 보면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어요. 무엇을 위해 트위터를 그리 전투적으로 사용하시나 궁금도 하고. 팔로해봤자 볼것도 없고. RT @shinsoojung 가끔 '선팔하니 맞팔원합니다.'라는 메세지를 주시는 분이 있다….. #
- 앞에서 보면 가시, 뒤에서 보면 장미는 애들 말로 츤데레라고도 하죠 ^^ RT @jungjng 참된 우정이란 뒤에서 보나 앞에서 보나 한결 같아야 한다. 앞에서 보면 장미, 뒤에서 보면 가시와 같은 것은 이미 우정이 아니다. – 룩카트 #
- 웬만한 사람들은 헤타리아는 나쁘다고 생각한다. 제국주의 열강, 특히 일본쪽을 미화하고 식민지 지배를 받았던 우리나라까지 희화하기 때문에. 그러면서 "전학생홍어녀" 같은 것이 그와 같은 논리라는 것은 받아들이지 않는 것 보면 참 편리하게들 사는것 같지. #
- 그리스신화, "장미의 이름"이나 "그리스인 조르바" 등의 번역으로 유명한 이윤기님이 오늘 별세하셨다고 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만화잡지 이슈에 연재되는 "라쿤주의" 난 꽤 유쾌하게 읽었는데 3권만에 종결이네;; 좀 아쉽다…. #
- 교보문고에 넘긴 e-book 원고는 반년이 넘도록 소식이 없다. 슬슬 짜증내도 좋을 시기가 된 것 같다. #
- 오오, 선릉과 광화문에 이어 인천 계산동에도 비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 #
- 비가 그쳤네요 . ^^ #
- 원래 남자의 패션은 안경으로 마무리…. RT @sehaya 뽀로로 이럴 줄은 RT @ioceo: RT @projecty:RT @youngahy: RT @HoyA_G: 뽀로로 그녀석 다 안경빨이더라… http://twitpic.com/2isoeu #
- 그놈의 양배추 꿀꿀이죽이 끓고 있다. 방도 끓고 있다. 방이 작으니 후라이 하나만 해도 책상 앞까지 찜질방이 되는구나. #
- 인셉션 보고 왔다. #
- 인셉션에서….. 꿈 속에서 그정도로 시간이 느려지는데, 밖에서 들리는 음악이 어느정도 음악 비슷하게 들리는건 에러가 아닐까. 하지만 그보다 더 느리면 관객들이 알아들을 수 없었겠지. #
- 그래서 전쟁과 평화의 오프닝은 만고의 명언이지. "행복한 집안은 다 비슷비슷하지만 불행한 집안은 다 제각각이다." #
- 달걀 하나 더 까먹고 쓰던 것 마저 써야겠다….. #
- 마비를 하면서 콘티중. 빗자루를 안 타고 걸어다니면 이짓도 할만하다. 일하면서 마비를 켜놓은 이유는 부엉이 먹이주려고;;;;; 아놔;;;;; 하루에 하나씩 아이템을 받는게 목표라면 목표인데, 직장인이 되어서 너무 훼인스런 짓을 하는건 아닌가 몰라. #
- 인셉션 한줄 요약 : 1시간 동안 봉고차가 다리에서 떨어지는 영화. (농담입니다) #
- 집에 돌아와서 여섯시간만에 마비를 껐다. 악마같은 데빌캣…… #
- 출가할 때 부모님이 모두 반대했어요. 그래도 저는 이 길 왔잖아요? 다만 자기 뜻대로 하려면 다른 어떤 것도 기대해서는 안 됩니다. 그냥 머리 깎고 중 되듯이 집을 떠나 버리듯이 그렇게 나오든지 그렇지 않으면 부모 의사를 존중해야 합니다.-법륜스님 #
- 집에서 반대하는 결혼을 한다고 엄마가 "평범하게 살지 못하고 왜 그러느냐"고 한탄하셨는데, 사실 평범이라는 것도 사람들이 만들어낸 어떤 환상, 이데아 같은 것인데 말이다. 사람들이 말하는 평범대로 사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닌데…쩝. #
- 노다메 칸타빌레 24권 구입. 23권까지 사놓고 이걸 북오프에 풀어 말아 했지만, 이 작가의 만화만은 방출을 고려해선 안될 것 같다. 우울할때 최고다. #
- 원래는 커피를 못 먹는다. 프림은 먹으면 토하고, 커피는 먹으면 술먹은 것 같이 알딸딸하다. 그래도 주말에 일할 때는 엷은 원두커피나 티라미스 한조각 정도 먹으면 술같기도 하고 커피같기도 한 것이 살짝 부스터가 되는 느낌. #
- "외제니 그랑데"에 나오는 "샤프탈식" 커피 추출법은 어떤 거 말하는 건지 모르겠다. 구글에 안나오네….. #
- 트위터 하면서도 일하고 집에서는 마비 켜놓고도 일한다. 그런데 아마 인터넷 선을 자르면 지금보다 "주말 일"을 두배는 더 할 수 있을 지도 모르겠다…… #
- 단편을 쓴 게 하나같이 장르에 갖다놓으면 장르같지 않다는 평을 들었다. ^^ 근데 또 순문학 하는 양반들한테 보여드리면 장르라고 하더라. 이거 참 어딘가의 라그랑주 포인트도 아니고. 곤란하다;;;;; #
- 내일은 휴가~~~ !!!!!! 아침에는 19세기 영국 회화전을 보고, 오후에는 주말 일거리 건으로 출판사 가보기로 했뜸. >_< 용산 근처에 뭐 맛있는 것 없을까….(자신이 다이어트 중이라는 사실을 까먹은 1인) #
- 가정폭력이라는 것의 순환을 끊는 방법은 의절밖에 없는 것 같지만 – 특히 모친도 세트로 폭력을 휘두를 경우에는 – 문제는 그 사람들이 포기를 모른다는 점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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