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오늘도 트윗질” Category

  • 왜 웨딩관련 카페에서 "예쁘다"라고 쓰는 사람은 찾기 힘들고 다들 "이뿌다"라고 쓰는지 모르겠다. 귀여워 보이는줄 아는 모양인데 자기 나라 말을 제대로 못하면 귀여운게 아니라 머리가 비어보인다….. #
  • 오늘 낮에는 모이스처 크림과 아쿠아 수딩 젤이 어떻게 다른 것인지 남친에게 설명을 들었다. 어쩐지 이상했다;;;; #
  • 아놔 블링블링한게 싫어서 구청에서 결혼하려고 했더니 그 구청 강당;;;; 에 아예 블링블링한 웨딩홀이 입점을 해버렸다고 한다. 오마이갓. 이제 남은 것은….. 절(사찰) 뿐인가…… #
  • 오늘 가본 식장, 아니, 뷔페는 음식맛은 좋지만 꽤 낡은 곳이었다. 교통과 음식맛이 괜찮고 가격이 행복하니까 되었지…..하고 자신을 납득시키려는데, 매니저님이 여기서 김희애씨가 결혼을 했었단다. 헐, @chanjin 님이? -> 그리고 결정 ㅎㅎ #
  • 출근길에 3천원을 주웠다. 아싸! 하고 생각해보니 6의 배수다. 엄마가 길에서 주운 돈은 밖에서 쓰고 들어가라 하셨다. 결국 자판기에서 음료수 여섯개 빼서 사무실에 들고갔다. (대학이라 500원짜리 음료도 있음) #
  • uisis님이 보내주신 교사용 수학문제집이 도착했어요. T_T 감사합니다. 제 후원학생을 위해 준비해둔 문제집과 다른아이들을 위해 마련한 초등전과와 함께 좋은 곳에 쓰이도록 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
  • 하드를 뒤지다 보니 무서운 것들이 나온다. 나우누리에서 강유원 박사님이 연재했던 철학 연재글 덤프라든가. #
  • http://www.youtube.com/watch?v=j-NBLyuOcd4 진작에 다 만들었던 동유럽 여행 동영상, 어젯밤에 잘라서 세번째를 올렸다. #
  • 옛날에는 이가 난채 태어난 아기는 성인이 될거라는 말도.. RT @andyjin 이천명 중 한 명 꼴로 이빨을 가진 아기가 태어난다는데요? RT @trendfacts: One in every 2000 babies is born with a tooth. #
  • 볶거나 구운 도야지에는 소량의 지방도 같이 있어야 더 맛있습니다. 살만 있으면 장조림을 만드는 거죠!!!!>_< RT @warpdory @unheim 간부가 먹는 돼지는 100% 살코기죠. #
  • 대기업이나 고시패스 등 잘나가는 고등학교 동창들 중에는 애아빠들이 줄을 잇는데, 대학 친구들 중에는 결혼한 놈도 많지 않다. RT @OhmyNews_Korea 전쟁도 안 터진 나라에서 초혼연령 4세 오르다니 http://bit.ly/a7ybdU #
  • ……대체 흉기는 어디서 난거랍니까 헐……. RT @chacannara 축구심판이 경기 도중 선수 살해 http://news.nate.com/view/20100825n04386 #
  • …….호스팅 만료일이 14일 앞으로 다가왔다. 1년 참 빨리 가는구나. #
  • 양배추 말고 밥으로 먹고 싶다…………… 아, 안돼. 이러다가 정신줄 놓고 처묵처묵 할지도 몰라!!!!!!!! #
  • 좀전에 누가 공익이란 동사무소에서 700일동안 쑥과 마늘을 먹고 견디면 사람(민간인)이 되는 존재라는 말을 했다. 음, 풉….. #
  • 월하동 외전을 3편정도면 마무리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길어질것 같다. #
  • 역시 사람은 바빠야 글이 잘 써진다. ㅎㅎㅎㅎ #
  • uisis님께서 보내주신 책, 감사히 가정개발센터로 보냈습니다. 그렇게 엄청나게 도와주신 분도 계셨으니, 저도 이번에 시험감독수당 받은 것도 보태서 뭔가 좀 더 돕거나 해야 할 것 같네요. ^^ #
  • 아, 말하고 보니 양배추 떨어졌다. 양배추수프…라기보다는 그놈의 양배추죽이 너무 맛이 없어서 한끼에 카레 반봉지를 들이부어 끓여먹었더니 맛있다는 생각이 든다. 근데 카레가루를 넣어도 된다고 했지 그만큼 넣으라는 말이 아니었을텐데…..? #
  • 수퍼집 고양이가 사진을 찍어도 그보다 낫게 찍을 것 같은(그만큼 사진 찍어놓는 것마다 괴악한) @drssay 군에게 똑딱이 쓰는 진짜 초보가 볼만한 사진책좀 추천해 주세요. #
  • http://hamadris.com/sgsg/2682 짝퉁 문학소녀의 사각사각 – 월하동 외전 : 엘리베이터를 탄 사나이(3) #
  • 내 학교 정보를 업데이트하였습니다. http://tweetple.com/38yN (트윗플로 학교 친구를 찾아보세요! #tweetple #
  • 내 학교 정보를 업데이트하였습니다. http://tweetple.com/38zq (트윗플로 학교 친구를 찾아보세요! #tweetple #
  • 김연아 일에 난리치는 사람들 중, 자기 부모님이 자신에게 품은 기대조차 못 이룬 사람이 대부분일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타인에게 어처구니없는 기대와 환상을 품고 그에 어긋나자 화내는 것은 얼마나 시간이 많으면 할 수 있는 일일까. ^^ #
  • 과격한건지 모르겠는데 웨딩플래너나 웨딩관련 사이트 글들에서 "이뿌다"고 쓰는 사람들, 입을 찢… 아니, 머리카락을 뜯어놓고 싶다. 짜증이 나서 더이상 볼 수가 없구나. #
  • 음, 그런 분들 보면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어요. 무엇을 위해 트위터를 그리 전투적으로 사용하시나 궁금도 하고. 팔로해봤자 볼것도 없고. RT @shinsoojung 가끔 '선팔하니 맞팔원합니다.'라는 메세지를 주시는 분이 있다….. #
  • 앞에서 보면 가시, 뒤에서 보면 장미는 애들 말로 츤데레라고도 하죠 ^^ RT @jungjng 참된 우정이란 뒤에서 보나 앞에서 보나 한결 같아야 한다. 앞에서 보면 장미, 뒤에서 보면 가시와 같은 것은 이미 우정이 아니다. – 룩카트 #
  • 웬만한 사람들은 헤타리아는 나쁘다고 생각한다. 제국주의 열강, 특히 일본쪽을 미화하고 식민지 지배를 받았던 우리나라까지 희화하기 때문에. 그러면서 "전학생홍어녀" 같은 것이 그와 같은 논리라는 것은 받아들이지 않는 것 보면 참 편리하게들 사는것 같지. #
  • 그리스신화, "장미의 이름"이나 "그리스인 조르바" 등의 번역으로 유명한 이윤기님이 오늘 별세하셨다고 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만화잡지 이슈에 연재되는 "라쿤주의" 난 꽤 유쾌하게 읽었는데 3권만에 종결이네;; 좀 아쉽다…. #
  • 교보문고에 넘긴 e-book 원고는 반년이 넘도록 소식이 없다. 슬슬 짜증내도 좋을 시기가 된 것 같다. #
  • 오오, 선릉과 광화문에 이어 인천 계산동에도 비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 #
  • 비가 그쳤네요 . ^^ #
  • 원래 남자의 패션은 안경으로 마무리…. RT @sehaya 뽀로로 이럴 줄은 RT @ioceo: RT @projecty:RT @youngahy: RT @HoyA_G: 뽀로로 그녀석 다 안경빨이더라… http://twitpic.com/2isoeu #
  • 그놈의 양배추 꿀꿀이죽이 끓고 있다. 방도 끓고 있다. 방이 작으니 후라이 하나만 해도 책상 앞까지 찜질방이 되는구나. #
  • 인셉션 보고 왔다. #
  • 인셉션에서….. 꿈 속에서 그정도로 시간이 느려지는데, 밖에서 들리는 음악이 어느정도 음악 비슷하게 들리는건 에러가 아닐까. 하지만 그보다 더 느리면 관객들이 알아들을 수 없었겠지. #
  • 그래서 전쟁과 평화의 오프닝은 만고의 명언이지. "행복한 집안은 다 비슷비슷하지만 불행한 집안은 다 제각각이다." #
  • 달걀 하나 더 까먹고 쓰던 것 마저 써야겠다….. #
  • 마비를 하면서 콘티중. 빗자루를 안 타고 걸어다니면 이짓도 할만하다. 일하면서 마비를 켜놓은 이유는 부엉이 먹이주려고;;;;; 아놔;;;;; 하루에 하나씩 아이템을 받는게 목표라면 목표인데, 직장인이 되어서 너무 훼인스런 짓을 하는건 아닌가 몰라. #
  • 인셉션 한줄 요약 : 1시간 동안 봉고차가 다리에서 떨어지는 영화. (농담입니다) #
  • 집에 돌아와서 여섯시간만에 마비를 껐다. 악마같은 데빌캣…… #
  • 출가할 때 부모님이 모두 반대했어요. 그래도 저는 이 길 왔잖아요? 다만 자기 뜻대로 하려면 다른 어떤 것도 기대해서는 안 됩니다. 그냥 머리 깎고 중 되듯이 집을 떠나 버리듯이 그렇게 나오든지 그렇지 않으면 부모 의사를 존중해야 합니다.-법륜스님 #
  • 집에서 반대하는 결혼을 한다고 엄마가 "평범하게 살지 못하고 왜 그러느냐"고 한탄하셨는데, 사실 평범이라는 것도 사람들이 만들어낸 어떤 환상, 이데아 같은 것인데 말이다. 사람들이 말하는 평범대로 사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닌데…쩝. #
  • 노다메 칸타빌레 24권 구입. 23권까지 사놓고 이걸 북오프에 풀어 말아 했지만, 이 작가의 만화만은 방출을 고려해선 안될 것 같다. 우울할때 최고다. #
  • 원래는 커피를 못 먹는다. 프림은 먹으면 토하고, 커피는 먹으면 술먹은 것 같이 알딸딸하다. 그래도 주말에 일할 때는 엷은 원두커피나 티라미스 한조각 정도 먹으면 술같기도 하고 커피같기도 한 것이 살짝 부스터가 되는 느낌. #
  • "외제니 그랑데"에 나오는 "샤프탈식" 커피 추출법은 어떤 거 말하는 건지 모르겠다. 구글에 안나오네….. #
  • 트위터 하면서도 일하고 집에서는 마비 켜놓고도 일한다. 그런데 아마 인터넷 선을 자르면 지금보다 "주말 일"을 두배는 더 할 수 있을 지도 모르겠다…… #
  • 단편을 쓴 게 하나같이 장르에 갖다놓으면 장르같지 않다는 평을 들었다. ^^ 근데 또 순문학 하는 양반들한테 보여드리면 장르라고 하더라. 이거 참 어딘가의 라그랑주 포인트도 아니고. 곤란하다;;;;; #
  • 내일은 휴가~~~ !!!!!! 아침에는 19세기 영국 회화전을 보고, 오후에는 주말 일거리 건으로 출판사 가보기로 했뜸. >_< 용산 근처에 뭐 맛있는 것 없을까….(자신이 다이어트 중이라는 사실을 까먹은 1인) #
  • 가정폭력이라는 것의 순환을 끊는 방법은 의절밖에 없는 것 같지만 – 특히 모친도 세트로 폭력을 휘두를 경우에는 – 문제는 그 사람들이 포기를 모른다는 점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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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한테 결혼하겠다고 선언했다. 엄마한테는 죄송하지만, 할 일은 해야지. 신랑쪽 부모님은 신랑이 의절해서 안 오고, 신부쪽 부모님은 귀한 딸 길에서 두들겨 팬 막돼먹은 인간들이 사돈이라는게 싫어서 안 오고, 결혼식은 쓸쓸하겠구나. #
  • 어려서 점을 봤더니 부모덕 못 보고 자수성가할 팔자라고 해서 엄마가 기분나빠 하신 적이 있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집에서 지원해주겠다는 쪽이 아니라 늘 나 원하는 대로 하느라 사서고생한 것이, 덕을 못 본게 아니라 안 본것 같다. ^^;;;; #
  • 그냥 사진작가가 부처의 마음을 가진 분이라고 생각할래요. 부처의 눈에는 부처만 보이는 법이니. ㅋ RT @lbe0902: @dogsul 어떤 유명한 사진작가가 가카의 눈은 작지만 맑은 눈망울을 가진 분이라 표현하셨다고 하네요. #
  • 1995년 본고사 폐지, 1996년 수능+내신체제. 본고사를 노리고 명문고에 진학했는데 전교 꼴찌가 전국 20%. 친구들을 만나 술 마시다 그런 이야기를 했다. 그때 본고사가 폐지되지 않았으면, 우리들 지금 모습도 또 달라졌겠지, 하고. #
  • 근데 그때 우리 커트라인이 좀 기록적이긴 했다…. (먼산) #
  • http://video.nate.com/clip/view?video_seq=207000912 조용필님 몇년전에 "over the rainbow" 앨범 내실때 발표하신 신곡 珍. #
  • 결혼 전에 준비할 것 하고 생각했더니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부부재산약정서 갱신, 두 번째가 신혼부부 건강검진, 세 번째가 포도에셋 재무상담이다. 뭔가 예비신부로서는 감각이 살짝 이상한 것 같기도 하고 말이지….? #
  • 여튼 살이 잘빠진다는 기간을 맞이하여 그 소문의 양배추 토마토 수프를 며칠 마셔볼까 하고 지금 끓여보는 중인데 냄새가 수상하다!!!!!! 양파라도 잔뜩 넣지 않았으면 마셔볼 생각도 안 들었을 것 같다. 마늘가루 넣기 잘한 것 같다 아무래도…. #
  • 그 다이어트에 좋다는 양배추 수프 한번 끓여봤는데, 물론 치킨스톡이 마트에 안보여서 못 넣긴 했지만….. 이건 진짜 괴식이다!!!!!!!!! #
  •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society/army/view.html?photoid=3290&newsid=20100817072903981&p=yonhap 맛스타가 예편…. ^^ #
  • 무섭다. 그 양배추 수프 글 올렸더니 다이어트 전문가 분이 팔로를 하셨어요. #
  • 교육청이 교육지원청으로 바뀐다. 내부 조직이나 업무는 크게 변하는 게 없지만 연결된 온갖 각급 학교의 코드부터 시작해서 다 바뀐다. 동사무소가 주민센터가 되었을 때도 그렇지만, 간판장사가 정부에 로비라도 한 걸까. (후우) #
  • 연말까지 민음사에서 나온 고전 100권 읽기. 현재 13권째. 주에 5권씩 읽고 있으니 지금 페이스 유지하면 신혼집에 문학전집 반질은 들여놓을 수 있겠군. (중얼) #
  • 따, 딱히 상품을 노리지 않더라도…… 서른 살에 중고등학교 때 이름 들어본 고전문학을 다시 챙겨읽는 것 자체가 공부이자 유희이긴 하지만 말이다. 그래도 염불도 좋은데 잿밥까지 맛있으면 더 좋은거지. 중얼… #
  • http://www.giantstory.co.kr/board/index.html?id=jungang&no=2961 뭐랄까 이것이 롯데 팬의 위엄. #
  • 웬만하면 맞팔도 하는 쪽이지만 누구누구 팔로한다는 글과 자기 맞팔률 몇퍼센트라는 글만 있는 분은 맞팔하고 싶지 않아진다. #
  • 양배추 수프 먹기 사흘째. 단백질도 같이 먹어줘야 한다고 해서 삶은달걀을 하루 2개씩, 고추장 발라서 먹고 있다. 근데 고추장을 먹으면 저염식이라는 의미가 없잖아…. OTL #
  • ……..선식이 이렇게 맛있는 것인줄 몰랐다. 슬슬 걱정되는게…. 이놈의 양배추 괴식을 다 먹고 나면 세상에 맛없는게 없어지는 게 아닐까. #
  • http://hamadris.com/sgsg/2669 짝퉁 문학소녀의 사각사각-월하동 외전 : 엘리베이터를 탄 사나이(1) #
  • "문학소녀" 시리즈의 토오코 선배를 장미의 이름에 나오는 베네딕트 회 수도원에 처박아 놓으면 토오코를 죽일 수 있는 걸까!? (뭔가 두 작품에 대한 다중 네타가 된듯하지만 패스) #
  • 아, 양배추 떨어졌다. 양배추 사러 가야지…… #
  • 내 이럴 줄 알았다. 엔픽 건 끝나고 한달도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남의 블로그 와서 물을 타고 있는 사람들. 어쩌라는 거냐, 관련 글을 다 삭제라도 하라고? 흥이다. 태왕사신기 관련 글을 내가 몇년을 블로그에 올려놓았는지 아는 사람은 다 안다. #
  • 지우라고 하는 글은 더 안 지우는 내 고약한 성격을 제대로 긁어놓은 주제에, 이제와서 물을 타려 들어? 은혜를 원수로 드립을 친 그 순간 화를 풀라는 말의 유효기간은 끝났고, 멀쩡한 작가에게 협박을 한 순간 엔픽문고는 스스로 자멸드립을 친 거다. #
  • 만사가 복잡하다. 토요일만 출근하면 될줄알았는데 아니라서 조금 시무룩. #
  • 이것도 어떤 관성인 것 같긴 한데 플래너류 중에는 역시 프랭클린 플래너만한 게 없다. #
  • 해마다 돌아가며 갖은 속지들을 경험해 보거나 체험단에 도전하거나 선물을 받아가며 플래너류를 써보지만 역시 석달을 못버티고 프플 속지를 찾는것 보면 이것도 중독이다. #
  • 혼자 피어 있어도 외롭지 않은~~~ RT @voricha 북한 트위터 in reply to voricha #
  • 결혼에 필요한 것 좀 보려고 웨딩카페들이나 웨프같은 데를 보다 보니 머리만 아프다. 건강검진이나 재무상담 같은 것은 찾아도 안나오고, "평생 한번뿐이니까"를 외치면서 온갖 쓸모없는 이야기만 난무한다. 이렇게 잉여롭기도 오랜만이다;; #
  • 전에 농담으로 웨딩관련 카페와 육아관련 카페야말로 여자의 이성을 증발시키는 양대 악덕이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 현실은 농담 그 이상이다. 평생 한번뿐인 것이 그렇게 소중하다면 오늘 먹은 점심밥도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점에서는 평생 한번뿐인데? #
  • 밥만먹고 가는 것 말고 나름대로 의미있고 개념있는 결혼식을 만들 생각이다. 근데 "약간 특이하게 하려고"라는 말에 친구들이 다들 경악하기 시작했다. 어이;;; 결혼식장에서 스트립쇼를 하거나 세이군에게 드레스를 입히거나 하지 않는다니까 왜들이래;;;;; #
  • 정말 이 나라는 뭐 하는 나라인지 모르겠다니까요 ^^;;;;;;RT @taeuk 리 그룹의 그 리? 덜덜덜..RT @aleph_k 한국이 버린 최고의 수학자 이임학 http://bit.ly/dqGprF #
  • 아, 정말 진짜 알뜰하게 결혼하고 엄청 특이하게 식 올리고는 블로그에 과정이나 연재해볼까. 지금 내가 구상하는 그걸 유행 만들어 버려? ^^ ㅋ #
  • 저는 "건조하고 시원한 곳, 단 형광등 불빛 정도의 조도 지속적으로 요구" 입니다. ^^ RT @daruthein 만약에 내가 상품이라면 내 취급방법에 써져야 할문구 "직사광선을 피해 냉장보관" #
  • 저는 악기인 북(drum)이…. 얼굴을 드럼치듯 치는…… (덜덜덜) RT @taeuk 페이스북.. 이름이 벌써 북과 연계된 느낌이 든다. face北 후다닥====3=3=3 #
  • 혜진씨가 말했다 "다이아몬드는 탄소 덩어리일 뿐이에요. 제 책상위의 연필심하고 성분은 같다고요." 그러자 직장상사(남)님이 말씀하셨다. "나도 알아. 하지만 엄청난 압력이 들어간다는게 차이지." 이 압력으로 저 압력을 상쇄하는 등가교환의 법칙! #
  • 짧은 머리에 가발 쓰지 않고 그냥 왁스 발라서 "찾아라 드래곤볼~~~" 손오공같은 머리를 하고 신부 입장하면 어떨까 했더니 세이의 섬세한 마음에 스크래치가 난 모양이다. 훗, 그냥 결혼 전전날 빡빡 밀어버려……? #
  • http://hamadris.com/sgsg/2678 짝퉁 문학소녀의 사각사각-월하동 외전 : 엘리베이터를 탄 사나이(2) #
  • 약간 공포컨셉으로 외전을 써보았다. 근데 읽어보니 별로 안 무서운데 쓰는 동안이 무서웠다. 쳇. #
  • 아, 더워. 내일 출근해야 하는데 내일은 정전이라 항온항습기도 안 돌 텐데 나는 그렇다고 치고 우리 섭들 어떡하지…… 세시간동안 정전이면 섭실이 찜질방일텐데…… #
  • 왜 하필 이런 더운 날 전기검사를….. 크흑…….. #
  • 헐. 세이군은 웨딩업체에 가보는 것이 꽤 흥미로운가 봅니다. 저는 한군데 가본 것만으로도 삶은 해파리가 되었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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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서 대각선 골목에서 여자 비명소리가 몇초간 났다. 머뭇거리지 않고 경찰서에 연락했는데, 정확히 어느골목인지 설명하는게 어려웠다. 눈으로 보이는게 아니라 방향만 집히니까. #
  • 어제 날이 더워서 방에 불경을 틀어놓았는데 세이군이 놀러왔다. 세이군은 "시방삼세 제망찰해~"하는 대목을 듣다가 "왜 불경에 '#방새'같은 단어가 나오는지 물었다. 호곡-_-;;; #
  • http://equipoise.egloos.com/4441142 그냥, 어제 여자 비명소리 듣고 신고했는데 경찰차 불빛이 15분만에 보이던게 생각나서(가까운 지구대에서 여기까지 남자 걸음으로 걸어와도 15분) 경찰들도 힘든것 알지만 조금만 서둘렀으면. #
  • 도메인 만료일이 한 달 남았다고 한다. 세월 진짜 빠르다.. #
  • 누구랑 홍어삼합에 대한 이야기를 잠시 하다가. 삼합이란 결국 음식계의 제트스트림 어택이 아닐까 하는 망상을… #
  • 뭐랄까 @preongas 님의 눈물겨운 입장표명에 감동하여(읭?) 어째서인지 그 죠죠;;라는 근육만화를 봐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정발이 아니라고? 아니 의사양반 이게 무슨 소리요! #
  • 결국 중세어 작문 대신, 실제 배빙턴 사건때 나왔던 자료를 찾아서 몇줄을 잘라서 쓰기로 했다. 근데 배빙턴 사건 설명은 많아도 당시 돌아다닌 쪽지 원문을 찾기가 또 일이긴 하지만, 설마 중세영어로 작문할 수 있는 한국인 찾는것보다 어려울까. #
  • 레몬디톡스 다이어트로 성공한 사람이 있다 해서 해볼까 하고 검색을 하는데 하다가 때려치우고 남은 레몬으로 레몬치킨을 만들으 먹은 후일담을 검색하고 뿜었다. 그래, 그냥 풀이나 뜯자 ^^;;;;; #
  • 으꺅! 홈플러스 제 350ml 컵으로 두잔 반 나오는(그러니까 가득 채우면 1리터….) 티포트 주둥아리를 깨먹었다!!!!!! 안돼!!!!!!! #
  • 어차피 위도 안좋고, 며칠 단식하는 쪽이 낫긴 낫겠는데. 정말 해볼까, 저 레몬 디톡스라는 거……? #
  • 하이바맨 때문에 엔픽문고에 예치금 맡겨놓으신 분들 찾아가세요. http://www.nfict.com 에서 양식 입력하시면 됩니다. #
  • 슬퍼요 T_T RT @sehaya 왠지 마음이 아파오고 소개해줘야할 것 같은 의무감이 생겨요… RT @seoulrain: 여친 없는 사람들 위한 디카 발매 http://goo.gl/mkaX @heterosis …. 아니 그냥 그렇다고요. #
  • 아는 언니네 아기를 위해 선물을 사면서, 내가 결혼해서 아기를 낳으면 첫 선물로 주고 싶은 장난감도 같이 넣었다. 이름하여 "아기용 공구놀이" 내가 마트나 2001아울렛에서 공구놀이 장난감을 들여다보면 세이는 "그러지 마!"하고 절규하긴 하지만;;; #
  • 근데 난 어렸을때도 드라이버랑 펜치 잘 갖고 놀았었다(그리고 엄마가 아끼는 것들을 열심히 분해했다). 이왕이면 안전하게 장난감용으로 나온게 있으면 더 좋지.(그걸로는 라디오도 못 부수고) 유치원 친구가 그런거 갖고 온 것 보고 부럽기도 했고…. #
  • 이재오 정책은 다른일과 달리 당장 몇년 후, 그들을 선택한 사람들의 자식이나 손자의 운명을 바꿔버리는 일이 될 거다. 하지만 그정도의 충격적인 사건이 아니면 그들은 절대 깨어나지 못하겠지. 그들이 보호하려는 대상에 자신도 들어있다는 매트릭스에서. #
  • 오늘부로 수능 d-100. 고등학생 과외 하는 우리 학생에게, 앞으로 3개월간의 안정된 과외수급을 위해 아가들에게 수능 d-100일 플래너 같은 것을 사주라고 권했습니다. ^^ #
  • 아, 비다…………………… #
  • 꺄아 T_T 세하님께 외면당하다닛!!!! @sehaya @drssay 이것은 세이의 썰렁한 반응 때문임!!!! 세이미웟! #
  • 고스트레이더 클래식을 폰에 깔고 돌아다녀봤지만 학교에는 별게 읎다 ^^ #
  • 우왕ㅋ 굿! RT @taeuk 돌겠다..RT @tthk: 일산 한 찜질방이 수건 도난을 막기 위해 고안해 낸 아이디어. 빵 터졌어요. ㅋㅋ http://twitpic.com/2dajh4 #
  • 점심으로 선식 한 잔 마셨는데 속이 버겁다. 정말 며칠 단식이라도 해야 할듯. 미친놈 한번 잘못 만났다가 사람 잡는구나 정말. 언제까지 이렇게 지내야 하는거야 대체. #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48&newsid=20100810173404876&p=yonhap&RIGHT_COMM=R9 ……헐? 구글코리아 압수수색 #
  • 더워서 어제도 콘티 8쪽밖에 못만들고 잤다. 심야에 여는 은행이 있으면 노트랑 넷북을 들고가서 작업좀 하고 싶다. #
  • 홈페이지 갈아엎어야지….. XE말고 EE로 바꿔볼까. #
  • 별 일도 없는데 칵 죽어버리면 다 편하겠지 하는 생각이 든다. 병원에 가든가 약을 먹든가 상담이라도 더 받거나 해야 할 것 같다. 상황은 종료되었지만 병원비는 아직 찍을 게 한참 더 남아있다. 이상한 출판사는 호환 마마보다 더 피해야 할 대상임. #
  • 죽을 것 같다. 죽고싶다. 고 말하는게 협박하거나 윽박지르거나 하는게 아니다. 어떻게 살아보려고 정말로 SOS 사인을 보내는 건데도 그렇게 말하면 정말 답이 없어지는 거다. 그런데, 가족들은 정말 그렇게 말 잘 한다. ^^;;;; 평생 답이 없었다. #
  • 출근을 했으니, 일단 저녁까지는 무사히 있어야 하지 말이다. 날씨 때문인지 정말 죽겠다. 일단 날 붙은 것은 다 서랍에 넣고 잠갔지만 자꾸 가슴이 답답해서 미치겠다. #
  • 웹툰작가 김진님이 만화가 김진 선생님과 필명이 똑같은 것에 대해 나는 언제나 대단히 유감스럽다. @diehd 우리 식이 잘 생겼다고 http://bit.ly/aIowyd #
  • 뭔가 돈 안들이고 취미를 늘려보려고 학교 음악실에 숨어들어 갔습니다. 15년만에 다시 친 체르니 30번의 1번, 별 무리 없이 칠 수 있었어요. 학생들 중에 소나티네 다 친 녀석 있으면 강탈해다가 올 연말까지 그거나 짬짬이 다시 쳐볼까…. #
  • 자녀의 떡을 개들한테 던지는 것은 마땅치 않다 // 주여 그 말씀이 맞습니다. 하지만 개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습니다….. 이 대목을 보고도 마음을 숙여 기독교를 믿을 수 있다니 나는 그 믿음들이 가끔은 놀랍다. #
  • 성경을 차분하게 읽다가 내가 느끼는 충격과 공포는 내가 신자가 아니기 때문에 느끼는 건가? 신본주의요, 민족종교임을 드러내는 부분이 이렇게 많은데, 어째서 기독교가 그렇게 융성한지 가끔 이해가 안 간다. #
  • 이어령님의 "지성에서 영성으로"는….. 읽고, 이건 이어령님이 쓴게 아니야. 하고 중얼거리며 돌아섰다. 쓰기야 쓰셨겠지만 왜 지성인조차 종교쪽으로 글에 손을 대면 글 자체가 조잡해지는지 모르겠다. 후우………….. #
  • 전미가 울었습니다 T_T @pudidic 샘플 데이터를 넣으면서라도 행복해지고 싶었어 / 동료도 울고 나도 울고 부사장님도 울었… OTL #
  • Andre Kim…… May you rest in peace….. We're very sorry for joke and rumors about you. T_T #
  • 사람은 언제나 죽는 것인데도, 작년 이후로 이 나라의 거인이라 불릴 만한 분들이 줄줄이 떠나시는 것은 어느 분의 소식을 들어도 섬찟하다. 퇴근 전에는 위독하시다 들었는데 밥먹고 돌아와 보니 돌아가셨다고 떠 있다. 그렇구나 하면서도 안타깝다. #
  • 웬놈이 자꾸 장난전화를 하는데 이놈 어떡하면 잘 혼내줬다고 소문이 날까요. 아, 정말. #
  • 근데 이 번호 낯이 익은데……. #
  • 악마의 꾐에 넘어가 마비노기를 다시 깔았다. 신섭에 새캐릭터도 만들었다. 이 세계가 정말 예쁜 세계였구나 생각하며 티르코네일을 달리는 중이다. 아, 안돼!!!!!! #
  • 어제 3시까지 마비를 달렸다. 미쳤나보다. 근데 신섭은 달리기 쾌적한데다….. 1년만에 들어가 본 티르코네일은 꿈엔들 잊힐리야 그립고 예뻤다. 이런!!!!! #
  • 바지의 후크 하나가 끊어졌다. 안쪽에서 단추로 여미고 후크로 다시 거는 식이라서 별 일은 없지만 덜렁거리는게 기분이 나쁘다. 결국 종이집게-_-로 집어버렸다. 훗. #
  • 이번달 어쩐지 40만원쯤 남네 했더니 방통대 등록하는 달이었다. 오마이갓. ^^ #
  • 모처럼 친구놈들과 만났다. 둘은 애아범이고 둘은 미혼이다. 유부남 녀석들의 여자꼬시기 강의를 경청하다보니 술이 술술 넘어갔다. #
  • 악마의 출판사 AK의 섬광의 하사웨이 1,2,3권을 사왔습니다 + 오사카 만박은 구입했는데 뭔가 볼 게 많은 책은 아니었지만 아즈망가의 팬이니까 뭐 하고 넘어갈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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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워요…………………………………………….. 으으 무시무시한 열대야. 숯을 사다놓지 않았다면 방에 곰팡이 필까 걱정스런 날씨. #
  • "프로그래머의 길 멘토에게 묻다"를 서점에서 보았다. 읽어볼까 하고 처음 몇 페이지를 넘기는데 눈에 들어온 말은 "25년 전 켄트 벡과 ……" 으아아아아악 하고 비명을 지르며 책을 손에서 떼었다; 그냥 가볍고 조곤조곤한 책일 줄 알았다고! #
  • ……….하지만 결국 사긴 샀다. 전산과가 없는 이 학교 도서관에 신청하기에는 좀 그러니까. #
  • 집값이 떨어졌다고는 하지만 샀던 가격이 아직 시세 바운더리 안에는 들어 있구나. 다행이다. #
  • 신용카드 갱신한다는 메일이 왔다. 발령받았을때 만든 카드니까 우와, 그럼 벌써 이쪽 직업으로 갈아탄지 n년째잖아. #
  • 작은 블로그에서 답답함을 토로하는 것조차 이렇게 트러블이 많은데, 부엉이 바위에서 비상하신 분은 얼마나 답답하셨을까. 엔픽문고 일도 이제 상큼하게 마무리좀 지으려는데 이게 뭡니까다 정말. #
  • 사무실에서 결혼 안한 여직원에게 너 처녀냐고 묻는건 성희롱 아닌가;;;; #
  • 어, 화딱지나. 화난김에 연말까지 고전 100권 읽기같은 뻘짓이라도 해서 스트레스를….(중얼중얼중얼) #
  • 그 정의는 definition인가요, Justice인가요. (후다닥) @ggoongs 아… 가카… RT @candymaiden: 가카께서 휴가때 샌델 교수의 <정의란 무엇인가>를 e북으로 읽었다 한다. #
  • 오늘 저녁 메뉴 : 강황이 두배로 든 카레가루를 정량의 두배로 넣고 토마토 하나와 닭가슴살 한숟갈을 같이 넣은 대형양파 하나 볶은 것. 을 밥에 얹어 먹었습니다. 카레라고 부르지 않는 것은 뭔가 그렇게 부르면 제 안의 카레가 사라질것 같아서..(멍) #
  • 집에 굴러다니는 수학 정석 있으신 분? 가급적이면 21세기 초반이나 20세기 후반 버전이면 좋고요. #
  • 힘 든 일이 있고 났더니 갑자기 이런저런 의욕이 막 생긴다. 공부좀 더 하고 싶고, 책도 많이 읽고 싶다. 민음사의 연말까지 고전 100권 읽기 이벤트에도 도전해버렸다. 책이야 늘 읽는 거지만 감상문 100편에 도전한다는 데 의의가 있을지도. #
  • 여튼 지금 읽고 있는 책은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 #
  • 홍차티백 봉지가 잔뜩 있는데 스크랩을 해놓고 싶어졌다. 귀차니스트인 전혜진님의 선택은 접착식 앨범(모닝글로리 제품. 만삼천원) #blacktea 목공풀로 두세군데 찍어서 붙이고 필름을 덮으면 그만이다. 군데군데 아무 스티커나 붙여도 괜찮고. #
  • 원래 고등학교때의 글쓰는 쪽으로의 목표는 소설을 쓰는 것보다는 만화의 원작자가 되는 것이었다. 눈앞에 놓인 콘티노트. 지금 그 꿈이 아주 가까이까지 오고 있는데, 그럴수록 생각이 난다. 대체, 만화가가 되겠다고 맹세하던 그 녀석은 어디 간 거냐고! #
  • 멋지지만 불순한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스톡힝이라든가~!!! RT @golbin 우와~ 대박!! 우와~ ㅠㅠ;;; RT @302o: 악!!!!!! 어머 이건 사야해!! http://bit.ly/9KK1Ll #
  • 조금씩 고인 물이 되어가는 것이 무섭다. #
  • 전에 트위터에서 추천을 받아서 이용해본 성원애드피아 http://www.swadpia.co.kr/ 귀도리까지 했는데도 가격이 싼 것은 좋은데 전에 찍었던 다른데에 비해 재단선이 한쪽으로 쏠렸다. 어쩐지 삐꾸가 되어버린 새 명함 T_T #
  • 어쨌건 "일상"으로 돌아왔다는 뜻으로 저녁내내 가계부 정리했다. 통장 카드 내역이야 다 읽어오지만 항목별로 분류는 해줘야 하니까. 잔고가 늘면 좋고 빚이 줄면 더 즐겁다. #
  • 더워요 T_T RT @taeuk 안 주무시는 분 많나봐요^^RT @hanjungil: 날은 덥고… 잠은 오질 않고…동네 편의점에서 맥주 한 캔.무슨 사연들이 그리 많은지…맞은편 풍경 찰칵 http://twitpic.com/2bar32 #
  • 오늘의 수면을 위해 또 짐승젤과;;;;; 냉장고에 넣어 얼린 냉수건 준비 완료. 계산해 보니 지금 사는 방이 두평 반 쯤 나오는데, 창문은 옆집이랑 공유하다 보니 집이 더울 수 밖에 없긴 없겠다 싶다. 늦어도 내년 초까진 결혼해서 이사를 가야지. #
  • 아, 자야 하는데. #
  • 넥서스원에 텔넷을 깔아봤는데 연결이 잘 된다. 바깥으로 열려있는 학교 서버의 IP를 치고 들어가보니 역시 연결이 되었다. 처음 텔넷쓰는 사람처럼 기뻐하다가 생각해보니 아무래도 내가 내 무덤을 계속 파고 있는 것 같다. #
  • 아, 진짜 자야지. 근데 슬슬 배고프네요. 어쩌지. 아예 아침을 먹고서 잘까…..? #
  • http://polzak.egloos.com/5326761 "싸구려 커피"가 아니라 "싸구려 논문" 오오, 놀라운 재현도. #
  • 정말로 연말까지 고전 100권 읽기(정확히는 감상문 100편 쓰기)를 시작해 버렸다. 물론 이것은 책장과 책 100만원 어치라는 경품이 탐나서는 아니다. 전에 읽은 책이 많으니 읽는 것 자체야 큰 노역은 아니겠지만 음, 감상문. 잘 쓰자… #
  • 살짝 도움 청해요 : 16세기 영어로 러브레터 하나 써주실 수 있는 분 계신가요오오….. (이건 무슨 미션 임파서블…..?) #
  • 방통대 2학기 수강신청. 아, 얼른 졸업해야 하는데. #
  • 자고 일어나 보니 엔픽이 망해 있었다. -_-+ #
  • 안드로이드용 워드프레스를 깔았는데, 화면상에서는 멀쩡히 보이지만 막상 글을 작성하거나 덧글을 달면 한글이 깨진다. #
  • 방에 빨래를 널었더니 더워서 잘 수가 없다. #
  • 자다가 뻑 소리가 나서 일어나보니 선풍기 크랭크쪽이 빠져 있다. 즉 선풍기가 박살난것. 다행히 날개는 망에 걸려서 튀어나오지 않았지만 난감했다. 자다 일어나서 선풍기나 고치고 있다니. 지난번 망가진 선풍기의 남은 부품으로 앞을 때웠다. #
  • 아, 덥다. 더워. #
  • 하도 더워서 아침부터 절간 분위기를 내보려고 불경 CD라도 틀어놓았지만(옙, 절은 언제 가도 시원하죠), 기분상 시원한것 같긴 해도 바람 한점 안부는 것은 마찬가지. ^^ #
  • 고전 100권 읽기 도전하는 곳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셔서. http://cafe.naver.com/minumsa 에서 게시판 신청하고 도전하실 수 있어요. 연말까지 목표 달성하면 상품이 있다고 해요. #
  • 서울 인천 사시는 분 중에 작은 컴책상+의자 필요하신 분! 인천 계양구 사시는 @wiccejuly 님께 물어봐주세요. 컴책상+의자 한조 방출하신다고 합니다. 조건은 직접 가져가실 것!!!! #
  • 클릭해서 보기 전엔 "죽어서도 상대를 설레게 한 남자" 제갈공명이 떠올랐었죠. RT @dogsul 이건 죽어서도 우리를 설레게 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http://bit.ly/cEgKeI #
  • 서울 인천 사시는 분 중에 작은 컴책상+의자 필요하신 분! 인천 계양구 사시는 @wiccejuly 님께 물어봐주세요. 컴책상+의자 한조 방출하신다고 합니다. 조건은 직접 가져가실 것!!!! RT plz #
  • 초등학교 이름 듣다 보면 이것저것 떠오르는게 많다. 좀 전에 번암초등학교 선생님과 통화하면서 정조며 남인이며 그런 것을 떠올렸으니까. 근데 그 번암이 이 번암이 맞으려나… ^^ #
  • 도서관에서 만난 알바학생에게 연말까지 고전 100권 읽고 독후감 쓰는 도전을 했다고 말했더니 이녀석 엄지손가락을 올리며 한마디. "쌤! 병신같지만 멋있어요!" 어이 이봐-_-+ 아무래도 아가들이랑 너무 가깝게 지낸걸까 나;;;; #
  • 현재 완료한 것 : 마담 보바리,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 달콤쌉싸름한 초콜릿,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
  • 현재 읽고 있는 것 : 인생의 베일, 달과 6펜스, 풀잎은 노래한다 #
  • OTL 이러다가 내 별명이 바보똥개가 되지 않을까 살짝 걱정되는. 이번 콘티도 군말이 너무 많은 듯하다. 주말에 대사 뺄 것 빼고 수정하고 2화 그려야 하는데, 중세영어로 연문을 못 만들어서 큰일이네. #
  • 왔구나아~ 보드게임 "옛날옛적에"의 확장팩;;;; 이랄까; #
  • 일본에 먹으러가자 블로그에 올라온 http://kcanari.egloos.com/3393157 보리음료 맥콜의 흥망성쇠 포스팅. 하지만 맥콜보다는 필아저씨가 87년에는 청춘시대가 어울리는 젊은 오빠였다는 사실에 더 깜놀. #
  • 청춘시대는 이런저런 흑역사(기타솔로 부분이 표절) 때문에 콘서트에서도 거의 들을 수 없었던 것을 2008년도 콘서트에서 듣고 좋아하게 되었다. 이젠 필아저씨도 아니고 필영감님(!)인데도 그런 노래가 어울리는게 또 멋지달까. #
  • 그래서(앞 트윗에 이어 주절주절) 그냥 애초에 번안곡이라고 하고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으으, 하이쿠도 아니고 140은 살짝 짧아. #
  • 가끔은 걱정이다. 나는 마흔이나 쉰이 되어도 계속 새로운 것에 민감할수 있을지. 얼리아답터야 돈이 있으면 따라갈수도 있겠지만 기술이나 변화에 관심을 두는건 또 다른 문제다. #
  • 엉뚱한 곳에다 화내면서 의기양양한 것은 치기인가 아니면 나는 그 위치에 갈 일 없다는 오만인가
    명백히 증명할 방법은 따로있건만.. #
  • 집에 오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고등학교 때 친구를 구글링했다. 미니홈피와 버려둔 블로그를 찾아내긴 했고, 2007년까지 활동했던 곳은 찾아냈지만 그 이후는 찾지 못했다. 어쨌건 고등학교 때 말하던 여성운동을 정말 하고 있었다는 것이, 다행이다 괜히. #
  • 아놔 이런 이놈의 구글링. 이녀석 부평 참나무 학교에서 일하고 있었다. OTL #
  • 방학입니다. 집에 노는 초등학교 전과나 참고서 버리는 중학교 참고서, 안보는 애들책 있으면 저한테 착불로 버려주세요!!!! >_< 헌책방에 팔아먹겠다는 것은 물론 아니고, 손질해서 후원하는 아동센터에 보내주려고요. #
  • 오오, 고자가 된 것도 서러운데 ㅋㅋㅋㅋㅋㅋ RT @kimdoohan @simyeong 이봐 심영이, 병원비가 연체되었다는 건 알고 있나? #
  • 방학입니다. 집에 노는 초등학교 전과나 참고서 버리는 중학교 참고서, 안보는 애들책 있으면 저한테 착불로 버려주세요!!!! >_< 헌책방에 팔아먹겠다는 것은 물론 아니고, 손질해서 후원하는 아동센터에 보내주려고요. #
  • 입추라는데…. (세탁건조대에)빼앗긴 선풍기에도 가을은 오는가….. #
  • 저대로 맞으면 좋지 못한 곳이;;;; RT @taeuk 지저스..?RT @kyb0824: 댓글 대박 ^^ RT @KK179MC: 민속촌에서 외국인….십자가인줄 알았나 보네요..ㅎㅎ http://twitpic.com/2brhlh #
  • 내일은 토요 오전 당직. 9시까지 출근. 역시 밤을 새운 뒤 에어컨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당직실에서 꾸벅꾸벅 하는 편이 낫겠어….. #
  • 앗, 계산동에 비 오기 시작했어요. 쏟아붓는데요. #
  • 시원해져라~ 시원해져라~~~ #
  • http://profjang.egloos.com/5329065 저기 이거 뭔가요? 섬광의 하사웨이가? 정말로? #
  • 으윽, 9시까지 당직 출근인데 8시 50분에 눈 떠버린 나….. 아무리 새벽에 잠들기 전에 결국 찬물로 다시 샤워 했고, 마을버스 두정거장 거리를 택시타고 왔다고는 해도 그 상태에서 9시 3분에 당직실에 도착한것 보면 아무래도 신기할 뿐 #
  • 당직실 컴퓨터. daum을 치려고 주소창에 da를 입력하는데 어째서인지 대#소가 떠 있다. 순간 놀랐다;;;; 누구세효;;;;;; #
  •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백승인줄 모르나보네요. ^^;; RT @aozone85 제 지인이 삼성의 모 계열사 인턴직을 마쳤는데 인턴사원에게 아이폰 사용을 못하게 하고 은근히 갤럭시S 구입을 종용하며 아이폰을 비방하는 발언을 했다고 합니다. #
  • 어제 더워서 서랍들도 바람 쐬어 주려고 열었더니 줄라이 언니가 주신 천조각들이 잔뜩 들어 있었다. 아, 더워. 근데 인형옷이라도 만들까 싶다. #
  • 지금 21세기 맞는거죠? ㅎㅎ;; RT @timemuseum 청소년들의 험한 말은 또래들간의 소속감을 높여주는 일종의 '부족방언'이다. 이런 걸 국무회의에서 논의하고 있다니. http://bit.ly/bUh9qV #
  • 헌법으로 쌈도 싸드시겠어요. RT @problemkim 소위 한국의 보수우익이라는 작자들은 하나같이 사회주의자로세. RT @viewnnews: 이재오 "졸업후 바로 대기업 시험 못보게 하겠다" http://bit.ly/dwpDRc #
  • 몇년 전까지만 해도 "연예"라고 하던 것을 요즘은 (내 기억이 맞다면 일본식으로) "예능"이라고 한단 말이다. 몇년전까지 "예능"은 음악 미술과 같은 예체능에서 체육 뺀 게 예능이었는데. #
  • 지금 저는 홍대 북새통에 와있습니다. 사인 받으러 온게 아니라 책사러 왰어요. 바글바글하네요. #
  • 북새통에서 지금 시드노벨 작가님들 사인회 진행중에요. 저는 근처의 룰루랄라에 와 있지만요. 가서, 줄지어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솔직히 부러웠어요. (크흙) 올 하반기에는 저도 분발해야죠!! #
  • 북새통에서 사인은 안 받았지만 @arkleode 님께 @preongas 님의 전언을 "스마트폰에서 트위터 띄워서" 바로 보여드렸어요. ㅎㅎㅎ 보살같이 자비로운 미소로 해당 내용을 들여다 보시는 아크님이셨습니다. #
  • 오늘 북새통에서 시드노벨이 현금 30 카드 25% 세일인듯 해요. 근데 정작 저는 가서 시드노벨이 아니라 애너하임 코리아…가 아니라 AK의 "기동전사 건담 UC" 1권을 데려온….. #
  • 결혼하게 되면 TV도 살 생각이 없고 에어컨 대신 선풍기나 좋은것 놓고 살 생각이지만, 책상만은 오래오래 손때 묻혀 쓸 수 있는 좋은 것을 사야지. #
  • 어제 버스에서 본 커플 중 남자는 갑자기 버스카드 요금이 이상한 것 같다며 기사님께 대뜸 욕부터 하다가, 기사님이 카드회사에 물어보아야 한다고 하자 "내가 여친도 옆에 있는데 기사따위에게 무시당하다니!"하며 기사아저씨께 시발거렸다. 하나도 안멋진데. #
  • 그리고 갑자기 웬 20대 아가한테 시발소리를 들은 기사님은 잠시 차를 세우셨다가, 평소보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차를 몰고 가셨다. 남자애는 계속 욕을 하다가 결국 버스운행 불편엽서를 뽑아들며 버릇을 고쳐주겠다고 하며 내렸다. (후우) #
  • 아, 다음 주에 올라오는 광주에서 오는 아는 아가씨와는….. 차이나타운에 가는 게 좋겠지? 홍대는 몰라도 인천 차이나타운은 가본 적 없을 테니까…… #
  • 와인과 된장의 교집합이니 발효중년! RT @kongmi ㅋㅋ 된장중년 ~>_<~ 머시쓰십니다 !! ㅋRT @minsungseo: @kyohwi79 이봐.. 나 와인도 즐기는 된장중년이야… ㅋㅋㅋ @holicsmj ㅋㅋ 그럼 인증은 패스하죠… ㅋ #
  • 지난번 홍차카페에서 홍차 소분 구입했을 때 덤으로 받은 요크셔 골드를 우렸다. 날이 더워서 그런지 좀 엷게 우린 쪽이 맛있다. #
  • 다얀의 이상한 나라의 수프, 과자 이야기 책을 구입했다. 과자 이야기 책은 예뻐서, 수프 쪽은 실제로 끓여먹을만한 게 좀 있다고 해서. #
  • 야식을 안먹는 사람이라는 뜻이 아닐까요 ㅎㅎ RT @bluepillow 안 '자시는' 분이 거슬리지만 일단 손! RT @iblueTT: 손!!!!! RT @9uNNN : 손~! RT @withMBC: 이 시간에도 안자시는 분 손~!! _ #
  • 아침부터 카레 끓이는 중입니다. 자다가 괜히 먹고 싶더라고요. #
  • 꿈자리가 막막 사나웠다. 얼마 전까지 날 괴롭히던 인간이 배에 칼을 꽂고 쓰러져 있는걸 봤는데, 뭐 흉한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얼마전 부산에서도 꿈이 직설적으로 맞아서 깜짝 놀랐는데, 제발 개꿈이기를 바란다. #
  • 뜨거운데다 고추가루까지 넣은 카레(읭?)를 먹고 뜨거운 홍차를 마시며 땀을 뺀 뒤 선풍기 바람에 앉아 "더위를 쫓기 위해" 불경낭독 CD를 틀어놓았다. 엄마 말씀따나 여름이 조금만 더 덥거나 길면 득도할 기세. ㅎㅎㅎ #
  • 그리고 확실히 여름에는 대금같은 국악연주나 없으면 불경낭독이라도 듣는 편이 더 시원하다. #
  • 아 오늘도 개발하느라 집에 못들어갔다. 마누라가 친정으로 가버렸다… 일지도요 ^^RT @dogsul 요 계정은 과학도가 맡아야 하겠네요. RT @damoyer: @dogsul 장영실!! 막 뭐 발명했다고 인증샷올리고 이러면 획기적이었을 듯 하네요ㅋ #
  • 안드로이드 어플기획 7일만에 끝내기라는 책에는 심비안이 모조리 심미안으로 나와있다. #
  • 여성잡지 슈어에서 "당신의 시간을 절약시켜주는 남자" 1번으로 "전산팀 김대리" : 각종 컴퓨터 고장의 해결은 기본, 남들 몰래 당신 컴퓨터만 업글해줄지도. 집 컴퓨터가 고장났을 때도 전화 한 통으로 오케이 : 내가 전산실 김대리면 햄보칼수가업써!! #
  • 싼게 비지떡이라지만 마침 두부집 갔다가 비지를 한봉지 받아온 관계로 비지로 부침질을 만들수 있나 실험해보는 중이에요. 별건 없고 비지에다가 떡볶이 양념+고추장 넣고 섞은 것에 계란 넣어서 부치는 중… #
  • 실패다;;;; 저 비지로 만든 부침질은 제 자취생활 1년 3개월(고시원 생활 기간은 뺍니다.)동안 만든 음식 중 최악의 음식쓰레기가 되었습니다. 으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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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싸! 우리 사무실에도 드디어 공익이 왔습니다! 풍악이라도 울리고 싶어요 >_< #
  • 사각사각 업데이트 : : 이틀간 답변 없습니다 http://hamadris.com/sgsg/2613 #
  • 세이군하고 에버랜드 왔습니다. 여름휴가 겸 안좋은일에 대한 일종의 도피겸….. #
  • 얼라가 아니니까 놀이기구보다는 식물구경에 열을 올릴 것 같습니다. #
  • 이제는 정말 볼거 없는데도 지구마을에 들어가보는 건 80년대에 초딩이었던 자의 각인 같은 것일까요…. #
  • 노스모크부터써왔던 사람은 위키를 통해 작가를 공격하겠다 협박하는 출판사 같은 것은 사실 가소로워요….. #
  • 다만 저쪽도 약자라고 생각하고 잘 배려했는데 손을 물어뜯는 경우에는 상당히….. 한심한겁니다, 이건. #
  • 하루 쉬고 났더니 기분이 조금 나아졌네요. 그사이에 이런저런 일이 또 생겼다고는 들었지만…. 이 이상의 삽질은 아니기를 바랄뿐 . #
  • 이어령님 새책을 보면 꽁기해서 차마 사올수가 없다. 한국의 지성중 한분으로 꼽히는 어른의 신학책도 아닌 신앙간증같은 것을 보게될줄은…… #
  • 이틀동안 휴가를 내고 쉬었다. 며칠만 더 쉬었으면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여튼 스트레스를 받으면 지름신이 꽂히기 때문에 펀드를 질렀다. 젠장. 사실은 타로카드를 한 덱 지를까 했지만 꾹 참았다. 2주 후에도 그게 예뻐보이면 그때 질러야지. #
  • 이틀 자리 비운 사이에 나는 엉뚱한 곳에서 신화를 갱신한 모양이다. #
  • 사각사각 업데이트 : : 엔픽문고 사장님은 저 신경쓰실 필요 없습니다 http://hamadris.com/sgsg/2617 #
  • 필요한 것은 생활비 외에 그냥 책 사볼 돈 100만원과, 2주간의 휴가. 하지만 지금으로선 불가능한 일이겠지. #
  • 햇살 가득 내려앉아 온 세상을 비춰올 때 어둠이 가시길 밤새워 간절히 기다려 수줍어 못이긴 듯 살며시 고개 드는 꽃이여…… 조용필님 18집으로 벨소리 바꿨습니다. #
  • 옆구리 찔러 절받는 것도 아니고, 옆구리를 칼로 찔러놓고는 지랄거리는 인간은 내 이해범주의 한참 바깥에 있으니 원……………………. #
  • 몸이 너무 안좋다. 내일 "소소한 파티" 가기로 했는데, 기대했었는데 못갈것 같다. #
  • 저녀석들 저러다가 경원이에게도 폐를 끼치고 그러는거 아닌지 모르겠다. -_-+ 타입문넷에 글 올라간 게 내가 사주라도 한 줄 아는 모양이지. 에라, 너희들은 신세타령할 친구도 없냐! #
  • 열이 너무 심하게 난다. 또 병원 가봐야 하나. 아 정말. #
  • 정신은 차렸다. 몇달만 휴직하고 쉬었으면 좋겠다. 아, 정말 저새끼 강적이다. 다리가 부러져도 깁스한 다음날로 출근하던 내입에서 이런 소리를 나오게 하다니. #
  • …….아니다. 내가 직장이라도 다니니까. 오덕오덕한 놈들의 세계까 아니라 "지독할 정도로 상식적인 인간들의 세계"에서 살고 있으니까 이만큼 방어를 한 게 맞을 거다. 직장은 제대로 다녀야죠. 중얼중얼. 월급날까지 해피해피 스마일. #
  • 정신은 차렸지만 열은 아직 38도 내외네….. 음………………… 병원 갈까 말까. 그냥 집밖에 안나가고 처박혀 있었음 좋겠다. 밖에 나가면 또 서점인력법칙의 지배를 받을 거고…. #
  • 우황청심환을 상비약으로 장만하라는 말씀에 웃었더니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심. "청심환이 영감님들만 먹는 약이라는 편견을 버려요!" 하지만 30살 전혜진씨 상처받았어… #
  • 콘티짜다 나와서 지금 홍대앞이에요. 침대늘보 노릇을 더 하고 싶은데 세이군이 누워만 있으면 더 아프다고 데리고 나옴. #
  • 세이군이 데리고 나와서 함께 다니고는 있지만 해열제를 먹어도 열이 안내리니 원. 땀흘려서 내리는 것밖엔 방법이 없다. #
  • 여튼 전혜진씨 지금 홍대근처. 좀있다가 종로 가자는데 서점 이야기를 들어도 심드렁. 나 좀 아프긴 아픈 모양딘데 이거……? #
  • 오오 가윗날이 티타늄으로 된 가위라니 설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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