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

  • 키보드 데몬이 죽었다고 서버가 따라죽었다는 전대미문의 이야기 -_-+ 아마도 요즘 바빠서 서버에 눈길 한번 안줬더니 님 관심점 하고 자살한게 아닐까;;; #
  • http://staff6.egloos.com/3167432 자, 잠깐. 아이폰을 지르면 여친이 생긴다면, 혹시 안드로이드폰을 지르면 남친이 하나 더 생기는 겁니까…? #
  • 안드로이드 실린 애로 폰도 바꾸고 싶고, 아이패드 나와서 노트북 가격이 떨어지기도 기다리고 있고. 5월까지 돈좀 모아야겠네요 이거. ^^ lg에서 나온 안드로이드 폰도 흥미는 있지만 1세대는 불안;; #
  • http://blog.naver.com/cjddn2009/70082286341 무서운 헌금 이야기 #
  • http://ryoondori.egloos.com/4357219 미대 퀄리티로군요!!!! #
  • 라이트노벨에 주석이 잔뜩 달리면 읽기 귀찮을까요….. 미주로 빼버릴까…….. #
  • 금언 격언은 아니지만 한 35년 전에 저희 아버지가 직장에서 돌아와 힘들어 하시면 저희 할머니께서는 쏘 쿨하게 한마디 하셨다죠. "먹자고 사는 인생인데 밥 안먹고 뭐하노." @dogsul 오늘 하루 살이 되고 피가 될…. #
  • 공정무역 쇼핑몰이었던 비나인샵이 문을 닫았나요? 클릭해서 들어갔더니 엉뚱한 페이지가 뜨네요…. #
  • http://seochnh.egloos.com/3168608 지난번에는 소녀시대더니 이번에는 2NE1인가요. 아니, 그러지 말고 이번 화이트데이 던전같은 이벤트나 더 만들지;;;; #
  • 끓여놓은 순두부 찌개에서 역한 냄새가 나서 보니, 두부 유통기한이 1주나 더 지났군요;;;; #
  • 학교다닐 때 뵌 적 없는 분인데 하고 홈페이지 봤더니 정석 석좌교수이신 분이시네요. ^^ 축하드립니다. @sioum 인하대 수학과 강현배 교수님의 한국과학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http://bit.ly/bShNEE #
  • 실로 무서운 책리뷰 ^^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241708 뭐 사실은 코갤에서 책이 나왔다고 합니다. 리뷰들 보고 마시던 결명자차 뿜을 뻔; #
  • 예쁘게 잘 덮어놓은 것을 뒤집어 엎으면 화가 난다. 그 밑에 들어 있는 것이 상처건 증오건 상관없이. #
  • 제 관심분야로는 SF 판타지 도서관 관장이신 전홍식님하고….. 만화쪽은 @SeoChanHwe 서찬휘님이 생각나네요.(빙긋) RT @dogsul 문화판 고수 분들을 자문위원으로 영입하고 있습니다. #
  • 5년 전의 일이다. 발령받기 전 신원조회(친구들에게 전화가 갈 수도 있음)가 있다고 하자 친구들은 다들 그 전화를 기다리며 "엄청 이상하고 특이하고 엽기발랄하여 얌전히 민증발급을 할 위인이 아님"이라고 주장하려 했다. 난 정말 친구들을 잘못 사귀었어; #
  • 앗, 그러고 보니 지난번에 타로점 부탁 받아놓고 아직도 안쳤다!!!!!!!!!! (바빠서 완전히 잊고 있었음) 오늘이라도 쳐야지(후다닥) #
  • 예전에 그가 훌륭한 배우였을 때는 역시 유치진의 손자라서 잘 한다는 말도 들었지요. (먼산) RT @blue7101 RT @h4202: RT @sarochoi: RT @cooperlove 유인촌 친일극작가 유치진 손자 #
  • 앗, 해보고 싶었는데 아이디 비번을 까먹… @hanbit O'Reilly 기사 번역자를 모집합니다.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기사들을 엄선했습니다. 기사 번역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bit.ly/5Zqjuy RT부탁해요~ #
  • 어쩐지 우리 팀장님이 html 손코딩을 "즐기고" 계신 것 같다….. 한가하실 때 하는 것이야 이해가 가지만 지금 준비하실 보고서가 태산인데 직접 하고 계셔!!!! 개발자의 혼이 이상하게 깨어난 건가!!!! 아니면 보고서를 쓰기 싫은 현실도피?!? #
  • 싱크빅한 이야기 : 좀전에 전산실에서 바이러스 검사하는 날이라고 했더니 우리 학교 모 선생님이 백신을 돌리다가 바이러스에 걸린것 깔끔하게 해결한다고 system32를 날려버리셨다;;;;; #
  • 엔픽노벨 http://www.nfict.com/ 에 이어 서울문화사 계시던 최모편집자님도 새 라이트노벨 브랜드 http://editorchoi.egloos.com/5223284 쪽을 하시는 모양입니다. 2010년은 여러모로 기대되는 한해가 되겠네요. #
  • http://twitpic.com/192kk9 – 이것은 세배 빨리식는 머그컵의 위용 #
  • http://twitpic.com/192kk9 배송비만 내고 아이모리에서 쿠폰으로 주문한 머그컵이 왔어요. :-) 이 세배 빨리 식는 머그컵은 직장에서 쓸 예정입니다. (훗) #
  • 회피연아-문광부 고소 크리에 유인촌 광팬이던 저희 부모님도 유인촌을 버리셨습니다. 연느님은 소중하니까요. (먼산) RT @welovehani 회피연아 동영상 올렸다 문광부 고소당한 스프레이님을 찾습니다. ㅠ http://j.mp/aN2Pgh #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45499&CMPT_CD=P0000 #
  • 다 커서 하는 불장난 : http://www.youtube.com/watch?v=BfTI77TU_qE : 집에 엄마가 있을 때는 따라하면 안됩니다. (동영상은 저렇지만 사실은 본격 부엌 구워먹을 퀄리티였음) #
  • ….그저 그런 놈들은 <검열삭제>를 <검열삭제>해서 <검열삭제> 해버려야 할듯…. 진짜 이 나라가 강간의 왕국입니까 (먼산) @blue7101 부천에서 캐나라로 간건가RT @schbard: 한인 유학생 6명이 캐나다에서 여고생을 집단 성폭행 #
  • 그리고 그런 것 하고 나면 호구기업 ^^으로 찍혀서 수십군데 별의별 지역일간지에서까지 전화가 옵니다. ^^;; @chocojun 광고영업이군요 RT @FROSTEYed: @dangun76: 아침, 중앙일간지 누구 팀장이라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
  • http://is.gd/aM2mV 저, <트위터로 인맥 100명 만들기> 참가신청했습니다. #human #
  • http://is.gd/4QRpQ 저, <남인천당 twtmt 모꼬지> 참가신청했습니다. #남인천당_ #
  • http://is.gd/9VkNP @cainern 카렐도 그렇고 루피시아도, 제게는 어쩐지 향이나 맛보다는 이미지가 좋다는 느낌이 있어요. :-) 제가 가향차를 잘 마시지 않아서 그런지도 모르지만요. ^^ #BlackTea in reply to cainern #
  • RT @bulgogibrothers [북미 프렌차이즈 계약 체결 축하 이벤트] 한식 세계화의 선봉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RT해주시는 팔로워 10분을 추첨, 10만원 식사권을 드립니다. http://bit.ly/bvyhQR #
  • 사각사각 업데이트 : : S님을 위해…. "인문학 스터디" 추천. http://hamadris.com/sgsg/2356 #
  • 조금전 엄마가 문자를 주셨어요. 오늘내일 홈플러스 푸드코트 완전반값-_-+ 이라고. 따로 말씀도 주셨으니 오늘 저녁은 홈플러스 가서 비빔밥 먹어야겠네요. #
  • 학생이 전화해서 다짜고짜 욕부터 하고 소리지르는 것도 곤란은 하지만, 학부모가 전화해서 지랄하는 것 보면 참 저것들이 대학생인가 싶다. 제발 대학생이면 엄마한테 전화 시키지좀 말라구…. (먼산) 몇살이니 대체;; #
  • 사각사각 업데이트 : : 쌀을 사러 갔다가 책만보고 오지요 http://hamadris.com/sgsg/2364 #
  • 그거 프랑스로 번역 수출되면 "레 미제라블"이 되는 건가요 ^^ RT @darjeelingt @iolothebard 다즐링의 야근 백단 ㅋㅋ #
  • http://news.nate.com/View/20100319n00911&mid= 어쩐지 위에 계신 분들은 레어아이템만 챙기신다는 농담이 떠오르는 사진. 아놔 왜 신부님, 스님 되시려는 분들 중에는 미남이 많나요…?! #
  • 축하드려요 :-) RT @apachekr RT @hanbit: 오늘은 한빛미디어 창립 17주년입니다. @khcho님께서 미리 알리셨네요. 오후부터 기념행사가 있습니다. 트위터로 행사 소식을 알려드릴께요. #
  • 토요일에 출근하라고 해서 모든 일정을 일요일로 맞추었다. 그랬더니 일요일 오후 1시에 또 나오라고 하신다. 으아, 저는 어쩌라고요;;;;; #
  • 그래서 누가 이겼나요 ^^ ㅎㅎㅎ RT @khcl99 ㅎㅎㅎ.. RT @elsdy RT @jkjung50: 고려대 출신이 연세대출신에게 우리에겐 "김연아가 있다" 고 자랑하니, 연대출신이 고대출신에게 우리에게는 " MB가 없다 " 고 응수 ㅋㅋㅋ #
  • 아는 치과의사 언니가 생초콜릿이나 캬라멜 등을 만드는 취미가 있으신데;;; 이것이야말로 리얼 병주고 약주고!!!!!! #
  • 사무실에 죽도를 가져다 놓은 이유는? ….. 아마도 그런 말을 했다가는 사무실에서 죽도로 죽도록 맞아죽겠지만;;; 슬슬 30견이 오는 것 같습니다. 어깨가 잘 안 돌아가요. #
  • http://venator.egloos.com/5274897 천옷+단검으로 세상을 구한 사나이…. 용자시네요 정말. #
  • 예쁜 티포원을 보기는 보았지만 티포원은 사고싶은 게 아니라 선물받고 싶은 물건. 가끔은 그런 물건이 있더라고요. #BlackT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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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버지는 훌륭한 교사였다. 술을 마시지도, 담배를 피우지도, 바람을 피우는 일도 없었다. 성실한 학교 선생님이고 퇴근 후에는 운동을 하셨으며, 성공한 제자들이 줄을 이어 찾아왔다. 젊으셨을 때 직접 지도했던 제자중에는 국가대표도 여럿 있었다. 내 인생에서 참으로 막막한 부분은 이 부분이었다. 내가 무어라 호소하고 항변해도, 아버지가 저런 분이다 보니 내 괴로움은 그냥 뭐, 철없는 어린애의 헛소리밖에는 되지 않는 것이었다. 다른 모든 일이야 그렇다고 쳐도, 다른 일들이야 다른 집 아버지들도 그렇게 편애하고, 그렇게 자식에게 잘못을 돌리며, 자식이 그런 일로 마음에 잔뜩 스크래치가 간 일 따위 알지 못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쳐도. 나는 그때 정말로 죽기살기로, 죽고싶지 않아서, 죽을 힘을 다해서 아버지한테 SOS를 쳤다. 살고 싶어서. 지금의 내가, 작년의 내가 팔목을 가윗날로 찌르다가 말고 도움을 청하고 다음날 날 밝자마자 정신과 예약해서 달려갔던 것 처럼, 나는 그 와중에도 살고 싶었다. 하지만 공부 잘하는 애들은 모두 착한 모범생이라는 편견에 사로잡혀 계시던 우리 아버지로서는, 이해할 수 없었을 거다. 지금도 이해하지 못하고 계시니까. 어떻게 인천에서, 각 중학교에서 전교 10등 안에 드는 애들을 싹쓸이해간 나머지 전교 꼴지가 모의고사를 보면 전국 20% 안에 너끈히 들어가던 고등학교에서 왕따 사건이, 폭력 사건이, 강간미수 사건이 일어날 수 있는지를. 아버지가 내린 결론은 심플하기 그지없었다. 그건 당하는 놈이 뭔가 문제가 있고 나쁜 거라고. 그 당하는 놈이 당신의 딸이라고 해도 가차없었다. 그렇게 가차없이 내치는 쪽이 주변에서 그렇게 존경받는 선생님이었기에, 그 괴로움에 대해 말해봤자 내 손해였다. 비참할 정도로.

토닥토닥 잘 밟고 잘 덮어놓은 상처를 자꾸 뒤엎으면, 언젠가 그 안에 남아있던 썩은 것들이 다 없어질까. 우리 아버지는 내년에 은퇴하신다. 아마 은퇴하실 때 까지 그 믿음은 변하지 않겠지. 모범교사였고, 자식에게 줄 책값은 없을지언정 어려운 학생을 솔선해서 돕고 촌지같은 것도 전혀 받지 않으셨으며, 제자들과 학부모들의 존경을 두루두루 받으셨지만, 바로 그런 이유로, 아버지가 다른 직업도 아닌 “교사”였다는 이유로 내게는 아버지를 용서할 수 없는 이유가 여전히 남는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는 몇 번이나, 공부 잘 하는 애들이라고 그런 문제를 일으키지 않을 것 같느냐 물었지만 그분은 손톱만큼도 변하지 않았고, 나는 포기했다. 그냥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지금의 나는 다 컸고 어른이라서, 이제 “우리 집 어르신”께서 뭐라고 하건 내 인생에는 요만큼도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고 믿고 말하는 것 뿐이다. 어렸을 때는 부모가 자식의 인생에 대못을 박을 수도 있겠지만, 자식이 자란 뒤에는 힘의 중심도 바뀌는 법. 우리 아버지는 그때, 손바닥이 너덜거리도록 커터칼로 내리긋고 도로에 드러눕던 딸이, 정말로 울면서 나 좀 도와달라고,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것을 거절했다. 정신과치료를 받게 해달라고 하자 비난했다. 낳아놓은 부모가,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딸에게 지금의 이 모든 일은 오로지 네 잘못이라고, 너같이 부모를 부끄럽게 하는 자식은 태어나지 않는 편이 나았다고 말하는 순간, 나의 일부는 부모에게 살해당한 것과 같다고 말한다면 너무 심각한 이야기가 되는 걸까. 하지만 내게는 그랬다. 나는 그날 이후로 아버지에게 아무것도 기대하거나 부탁하지 않았다. 아버지는 그렇게 1996년에 딸을 죽여버렸으니, 아마도 그 딸이 아버지 말 대로 네모 반듯한 세상에 각잡고 심심하게 살면서 효성스럽게 딸 노릇 하고 사는 꼴은 그다지 기대하시지 않는 것이 좋을 거다. 지금도, 내가 그냥 국으로 순종하는 딸이 되기를, 어디 선생하고 선이나 봐서 얌전히 시집이나 가기를, 그럴 것도 아니면 글 나부랑이 쓰는 것 제껴두고 고시공부 같은 것을 해 보기를 바라고 계시겠지만.

턱도없는 소리.

죽은 자식 ##만지기지, 그래봤자.

글쎄, 그때 나를 살려주었으면, 어떻게든 도와주려 했다면 아마도 지금의 나는 또 많이 바뀌어 있었을 거다. 그런 것이 사람의 운명을 가르는 변곡점이 되기도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나는 지금도 그때 아버지의 눈을 떠올리는데, 머리카락은 가위로 잘리고 손에는 며칠 전 가위로 찍은 상처에 반창고가 덕지덕지하고, 울면서 아이들에게 두들겨 맞아서 엉망인 몰골로 학교에서 돌아온 딸네미는 보이지 않고 그저 쪽팔린다는, 인천 바닥은 넓지 않으니 아는 선생님들 통해서 당신 딸네미가 그렇게 두들겨 맞고 다니고 있다는 말을 듣고 그저 쪽팔린다는 생각만 하신 그분은 그때 나를 한번 죽였다고 믿고 있다.

아무리 효성이 지극해도 죽은 자식은 부모에게 효도를 할 수 없는 게 아닌가.그냥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슨 말도 안 되는 기대를 아직도 품고 계시건 한 귀로 흘려버리는 것 뿐이다. 그냥 죽은 자식이거니. 내가 어떻게 살건 기대나 마셨으면.

그것이.

내가 내린 결론이자, 내가 우리 아버지와, 아버지의 복사판같은 여동생에게서 내 감정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다. 지나간 일로 인한 상처야 하루아침에 짠 하고 사라질 문제가 아니지만. 적어도 앞으로 무슨 말을 하건 그냥 흘려들으면 고작이고, 붙잡고 성질을 긁으면 그냥 두고 자리를 피하면 그만이다. 나도 살아야지. 언제까지 그걸 끌고 갈 거냐고 엄마는 속상해 하시지만, 엄마도 분명히 알고는 계실 거다. 그때 죽지 않은 것은 그야말로 부처님이 도우신 일이라고, 엄마도 늘 말씀하셨으니.

그러니, 그부분은 웬만하면 뒤집어 엎고 싶지 않다. 아직도, 우리 아버지가 또 가망없는 말씀을 시작하시는군 하고 웃어 넘기는 것만으로도 쉽지 않은 순간은 적지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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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좋고 오래가는 전혜진씨!!!!!! 새벽 5시 반까지 글작업 마무리하고는 출근했습니다! (힘좋고 오래가긴 개뿔….. 한약 파워입니다) #
  • 그건 그렇고. 친구중에 돌팔이 한의사놈이 드디어 한의사님이 되신 모양이니….. (친구들 사이에서는 이녀석의 "오자연종환"이 유명하지요.) #
  • 한양대 나온 친구놈에게 6-degrees를 트위터에서 실험해봤다고 했더니 변태라고 놀리더군요. 훗훗훗. 하지만 홍대 디자인과 나온 친구는 끝끝내 못찾았지요…. #
  • 음, 오늘 밤 부터 "공대의 전설 하이바맨" 쓰기 시작해야겠네요. 어차피 본내용은 콘티로 다 있으니까 즐거운 작업이 될 것 같습니다….. #
  • 안되겠다. 언제 날잡아서 내가 로맨스 작가 "전혜진"님의 위키 항목이라도 따로 만들어야지……(불끈) #
  • 홧김에 정말로 잠깐 시간내서 위키에 페이지 만들어버렸다. 딴건 몰라도 왜 자꾸 나한테, 하필이면 "이대팔 교수"를 묻느냔 말이다. OTL #
  • 사각사각 업데이트 : : 요즘 근황입니다다다다다 http://hamadris.com/sgsg/2348 #
  • 밤에 홀로 위키를 쓰는 것은 외로운 황홀한 심사이어니….. 아놔, 이대팔 교수의 연애학 개론은 내 책이 아니라고!!!! 이의있소! 이제 증거로 위키피디아를 내보일테다!!!!!! #
  • 논 한가운데에서 아이폰 트윗간지로 사진빨을 날리셨겠죠… ^^ @GodandWisdom 너무 잘하셔서 저들이 신경깨나 썼을듯 RT @cocoplus 그렇네요.. @anzinn: 노무현 대통령 살아계셨으면 트윗질 잘 하셨을것 같아서 아쉽기만 하다.. #
  • 11시에 전화해서 1시까지 혹은 5시 40분에 전화해서 내일 아침까지 달라고 하면서 같은 보고서를 이름만 바꿔서 맨날 내라고 하시는데;;;; 그 보고서만 덜 써도 업무 실적이 배는 늘겠다….. #
  • 그런데다 여긴 대학이라;;;; 한장으로 간결하게 내는 보고서 같은 것 안 쳐준다. 아놔;; 이 원장은 밥도 안 먹나…… 현재 점심시간. 오늘도 점심은 물 건너 가셨고 비장의 미숫가루만이 나를 반길 뿐. #
  • 하긴 자기는 먹으러 가면서 일은 시키는 거겠지;;;;; 까라면 까는 거지만 ㄱㄱㄱ…… -_-+ #
  • 삼성 자유결제 서비스 안내라고 전화가 와서는 이자율을 안내해 주고는, 이번달에 이용하면 보너스 포인트 적립해 준다고 그러고 있다. -_-+ 그 이자율을 듣고 잘도 하겠네요;;;; (먼산) 소비자가 미쳤냐;;;;; #
  • http://is.gd/9VkNP 저, <홍차당> 참가신청했습니다. #BlackTea #
  • 실수로 이마트표 프렌치 홍차를 사왔다가 옷장 방향제로 쓰는 상쾌한 이기분…. ^^ #BlackTea http://is.gd/9VkNP #
  • 인정할 수 없어요! 퐁파두르 부인같은 아줌마한테 우리 연아를!! @rosamunde3 특히 마지막이 대단 ㅎㅎ RT @dahnkim http://twitpic.com/17hqml – 김연아 명화 #
  • 하루 식비 1달러로 살기;;;; 에 도전하려 해도 마트쌀과 고추장 사고 나면 김치값이 안남는다는 게 문제;;;;; (제가 고추장, 고춧가루, 카레가루의 소비량이 좀 심하게 높은 편입니다) #
  • 창밖으로 내려다보이는 주차장은 눈이 소복. 우어우어; 집에가고 싶다아;;; #
  • 전공도 아닌 누끼질로 야근 n일째. 벌건 눈으로 흰바탕에 흰옷입은 사람 누끼를 따는데 전화를 받다가 클릭 실수로 펑. 순간, 전화 저 쪽 사람에게 전혀 악의가 없었으면서도 짜증을 내고 말았다;; T_T #
  • 잠이 부족하니까 더 배고프다;;;;;;;;;;;;;;;;;;;; #
  • 로리타계와 인형계에 두루 관심을 두시던 타로마스터 칼리님이 이번에는 컵케이크집을 내신 모양입니다… 이분 또 취미가 바뀌셨구나;;;;(먼산) #
  • 대략 바둑 배우러 갔다가 새로운 세계를 볼 기세 RT @akasha91 http://tweetphoto.com/13877867 #
  • 야근이 이어지니 집에 먹을 게 없습니다. 오늘은 집에 와서 글 안 쓰고 양파 장아찌 담그고 고구마도 잘라서 삶았습니다. #
  • 으악; 양파장아찌용 간장에 설탕을 안넣었습니다. 이런 젠장;;; 그런데다 썰어놓은 양파에 비해 간장국물이 턱없이 적습니다. 남는 것은 고추장에 섞어서 먹어야겠습니다;; #
  • 그러고 보면 웃기는 일이다; 아침 굶고 점심도 대충 때워놓고 먹고싶은게 어째서 하필이면 아삭아삭한 양파 장아찌냔 말이다.;;;;; #
  •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89930 디스이즈잇 DVD/블루레이 리콜+수정재발매 청원!!! #
  • 웹플하고 웹디가 같냐! 쫄면이랑 칼국수가 같아? 나 누끼 좀 그만 따게 해줘요 엉엉엉(현재… 평생 딴 누끼보다 더 많은 누끼 따는 중. 사람사렬) -> 어쩔 수 없지, 까라면 까는 것. -_-; #
  • 오늘 저희 대학에 강영우 박사님이 와서 강연을 하십니다. 대학 다닐 때는 학비를 골수까지 뽑는다고 학교의 공짜 연설, 공짜 음악회, 공짜 세미나 들으러 다니는 게 낙이었는데. :-) 사립대랑은 달라서 지금 직장은 그런 행사가 많지 않아요. ^^ #
  • 그건 그렇고, 스님 입적하시면서 글빚 지지 않겠다고 하셨다던데, 정말 절판될까 싶어 그동안 카트에 담아놓았던 법정스님 전집(샘터사)의 남은 세권을 얼른 주문 넣었다. (먼산) 소, 속물스럽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스님;;;; #
  • 이, 인터넷 이마트는요…? (덜덜덜) RT @rayholic @_eyes '신세계몰' 회원 개인정보 대량 유출 #
  • 사각사각 업데이트 : : 나의 살던 모교는 꽃피는 인하대;;;; http://hamadris.com/sgsg/2351 #
  • 혹자는 저를 여러 의미로 부지런하다 하지만;;; 사실은 더 큰 귀찮음이 싫어서 지금 작은 귀찮음을 치우는 인물일 뿐. 그런고로 진짜로 귀차니스트. #
  • 마비노기 화이트데이 이벤트 던전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거 참, 거의 다 접은 게임 다시 붙잡고 싶어지는 무려 "군대갔다가 여자에게 버림받은 남자"가 서큐버스 노래를 부르며 라비던전에서 나오는 던전이라나 뭐라나…. #
  • 홍라희씨가 법정 스님의 병원비를 대납한 것 자체는 좋은 일 했네 싶지만, 기름유출이나 산재에도 그런 관심을 보였다면 좋았으리라는 씁쓸함이 목에 가시처럼 걸린다. 이왕 그리 한 것, 떠나신 분을 위해서라도 100% 선의와 존경으로 한 일이었기만 빈다. #
  • 밤새 코드 짜다보면 붉은 태양 솟아난다~~ 골때린 코드 하나둘 모여 라이브러리가 생겼다~~~ (단결투쟁가에 맞추어 부르면 됩니다) #
  • 간만에 생각나서 http://www.youtube.com/watch?v=xSU3USSvKgM 를 봤더니, 세이군이 메신저로 한마디 합니다. "트루 마이 프레지던트라도 만들지 그래." 라고요. 훗, 누가 만들어주면 재미있겠다… #
  • http://www.imory.co.kr/front/upload/event_html/couponzone/2010/042/042.jsp 아이모리에서 4500원에 포토머그컵을 만들 수 있어요….. 저는 샤아 아즈나블을….(먼산) #
  • 아놔, 정말, 도망치고 싶잖아……………………….. 대체 width 270짜리 배너 세개를 밑에 줄줄이 깔겠다니(한줄에 3개씩) 웹 2.0이 아니라 무슨 쌍팔년도 웹디자인도 아니고. 차라리 죽여!! #
  • 페이지 로딩에 최소 15초, 1024*768 해상도 넷북에서는 메인화면 이미지밖에 안보임. 각 화면마다 메인플래시가 모두 다름…… 진짜, 이따구 것을 만들면서 오더는 한시간 단위로 바뀌지 않나. 근데 결정적으로 난 디자이너가 아니란 말이다!! #
  • 으악; 어째서 930*280짜리 풀컬러 사진이미지를 gif로 저장한거야, 이건 또;;;; 화질이 떨어져서 재활용도 할 수가 없잖아….(앓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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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어떤 일로 꽤나 키배를 벌인 적이 있었다. 말이 좋아 키배지, 그 흔적 중 일부를 따로 정리해서 홈페이지에 걸어놓기까지 했을 만큼 나에게는 단순 키배가 아니라 일종의 진지한 싸움이었는데.

그때, 상대편들은 나보다 최소 10살 이상 연상이었고, 우리를 어린애 취급했으며, 이쪽이나 저쪽이나 세상에서 보기에 과히 고상하지 못한 매체인 것은 피차일반인데도 우리보고는 “철없는 어린 팬들” 운운 하고, 내가 존경하는 분에 대해서는 “애들 사주하는” 운운 하는 뻘소리들을 해 댔다. 어이, 이봐요. 맹목적으로 감싸는 것이야말로 팬의 자세는 아니잖아. 그걸 모르는 30대 중반의 아줌마들과 이야기하는 것은, 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퍽 곤혹스럽고, 짜증이 만발했으며, 나중에는 저것들의 머릿속에는 뭐가 들어 있는 거야 하고 혼자 화장실 문짝을 걷어찰 지경에 이르렀다. 근거를 찾아 논리적으로 정리해서 내밀면, 법조계 쪽이라는둥 명예훼손이라는둥 자기들 말로 “어린애들”이라고 한 사람들을 협박이나 슬슬 하고, 그렇지 않으면 감정적으로 떠들어대는 그쪽에서 어른의 모습을 찾는 것은 참 쉽지 않은 일이었다.

그 중에서도 내 성질을 참 긁은 여성이 몇 분 계셨다.

나는 여전히 그때 그 사람들을 생각하면, 기립성 저혈압 치료에 참 도움이 되고, 어떻게 나이가 들면 저렇게 될까….. 하는 생각도 한다. 음, 참 짜증났지. 그런데 요즘은 거기에 하나 보태서, 솔직히 고맙다.

사실 그때까지 나는, 그때 선생님께서는 내게 글 쓰고 싶은 사람은 그러면 안된다고 몇 번이나 엄격하게 말씀하셨음에도, 정서면에서 의지하고, 팬심을 불태우고, 그러는 면이 꽤 있었다. 정말 적절한 단어나 표현을 찾기가 어려운데, 음. 그런 걸까? 팬으로서 많이 가까운, 글을 쓰는 사람으로서 영향을 받는, 비유하자면 일종의 가신같은 것. 그런 것이 되려고 했던 것 같았다.

그게 아니라는 것을 나는 2005년 겨울에 깨달았다. 스물 다섯에 그러는 것이야 귀엽지만, 서른다섯 넘어서 저러면 징그럽구나, 라고. 팬이야 징그럽건 어쨌건 봐줄 만은 하다고 쳐도, 글 쓸 사람은 그러면 안되겠구나 하고. 존경하더라도 가는 길은 달라야 했다. 그렇지 않으면, 만화나 소설이라면 아류작에 불과한 것 밖에 만들지 못할 것이고, 방송작가라면 늙도록 새끼작가 노릇밖에는 못하겠지. 그 역시도, 스물 다섯에 그러는 것은 젊으니까 그렇다고 쳐도, 서른 다섯 넘어서 남의 아류, 남의 따까리나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이건 끔찍한 일이었다.

생각해 보면 그때의 그 일은 내 선생님께는 참 뭐랄까, 테러에 가까운 일이었다.

하지만 그날 이후 나는, 바뀌었다. 팬으로서의 숭배는 희미해졌다. 같은 길을 쭐래쭐래 따라가려는 그런 마음도 사라졌다. 나는 사실 내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분의 제자가 아니고, 그렇기에 오히려 자유로웠다. 나는 그 무엇에도 묶일 필요 없이, 내가 쓰고자 하는 글을 쓰며 달려가면 되는 것이었다. 참으로 건방지기 이루 말할 수 없는 말이지만, 나는 그분을 내 목표가 아니라 경쟁상대로 삼기로 결심했다. 그래서 한 30년쯤 후에 내가 정말로 뭔가를 이뤄내면, “그 전설의 레전드 전혜진 작가가 존경하고 초기에 영향을 받았던 엄청나게 훌륭한 분” 으로 내 선생님을 빛내드리면 그것도 참 좋겠구나.건방지다 못해 그런 생각도 하고 있다. 아, 참고로 이 생각은 현재 진행형이다. (훗)

뭐, 경쟁상대로 삼는다고 쳐도 그분은 30대 초반에 이미 탑클래스였으니, 신발 벗고 쫓아가도 이건 뭐 장난 아니겠지만. :-)

어쨌건 반면교사라는 점에 있어서, 나는 그때 내 속을 긁던 인간들에게도 뭔가를 배운 셈이다. 서른 다섯살에 그런 꼴로 살지 않게 스물 다섯살의 내게 온갖 안좋은 것은 다 보여준 것, 그런 점은 정말로 많이 고맙다. 일 쪽이건 사적이건 드라마쪽 관계자는 절대 신뢰하지 않는 게 인생에 도움이 된다는 강력한 편견을 심어놓기는 하였지만 말이다.

ps) 그때 나를 집중으로 긁던 양반들은 35세 이상이었다. 얼마 전에 일없이 남한테 뒤돌려차기 날리고 간 분도 30대 중반이다. 30대 중반은 뭔가 사람을 구질하게 만드는 마력이 있는 나이인 것은 아니겠지. 신독에 힘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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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가가 되면 원하는 것을 쓸 수 있게 된다 -> 그 말에 잘못 낚이면 안드로메다행 급행열차를 타고갈 수도 있습니다. (먼산) 으엉엉 #
  • 작년의 그 충격적인 달력 이후 얼마만에 만나는 사흘 연휴였니 싶었지만 결국은 출근러쉬. 으으, 차라리 달력에 연휴 표시가 없었으면 서럽지나 않았을 것을. 이럴줄 알았으면 올해 프플은 그냥 수입속지로 살 것을 그랬다. T_T #
  • 상사님네 아들(중학교 신입생)이 입학식이었는데 하필 40대 체육교사가 담임이시랍니다. (먼산) 제일 파워풀한 시기죠…..음…..;;;; #
  • 한편 (먼산) 증산도에서 붙잡으면 대답이 또 달라집니다…… "기나 도라고 하시는데요 혹시 주리론과 주기론의 차이는 아시나요?" 라고 말입니다. #
  • 다이어트 40일째. 오늘부터 3일간 금식(토마토, 오이, 두부는 먹을 수 있음)인데, 배가 고픈게 문제가 아니라 당이 떨어져서 머리가 멍해요 T_T #
  • 알라딘 당일배송은 그놈의 사가와 택배 때문에 빛을 잃었죠. 무슨 뭐 지난달에 주문한게 이달에도 안오는 수준이랄까. 25일에 영업소에 온 책이 왜;;;; 아직도 도착 안했나요. 그날부터 박스를 굴리며 와도 벌써 왔다가 갔겠네 T_T 코앞인데;; #
  • http://twitpic.com/165j21 – 귀여운척 해도 아저씨 포쓰~~~ 어제 머리 깎았어요 #
  • 머리 깎기 전에는 기동전사 건담에나 나올 머리꼴이더니, 깎고 나서 머리에 물 묻혀서 빗어넘기니 무슨 하기오 모토의 만화에 나오는 유리스모르같은 머리꼴이 되어서, 결국 빗질을 반대로 하고 출근한 혜진씨;;; -_-+ #
  • 음; 근데 보통은 여자들은 머리 깎으러 가서 디비 자는 뻘짓은 안한다고 하는군요;;;; 음;;;;;; #
  • 사각사각 업데이트 : : 서브컬처 대패본이 만들어내는 "잘못된 인풋" http://hamadris.com/sgsg/2345 #
  • 자꾸 늦게 들어가다가 세탁이 밀려서;; 아침에 아무 청바지나(관공서에;;;;) 입고 출근했다. 근데 출근해보니 그야말로 놀때 입는;;;; 허벅지에 몇군데 찢어놓은 옷이었다. 으악;;;;;;;;;;; #
  • 이거 참 꿀벅지;;;와는 거리가 머니 그냥 오늘은 돌아다니지 말고 얌전히 자중을;;;;; #
  • 소녀혁명 우테나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 중 하나는 역시 와카바가 흑장미의 각인을 받고 싸우던 그 두 편이 아니었을까 싶다. 평범한 사람의 한 순간의 빛남. #
  • 교육만 받으려 하면 급한 일이 생겨서 신규자 교육을 못 간지 4년. 올해 총무팀에서 내 신규자 교육을 신청했더니, 교육하는 데서 "4년차가 무슨 신규자 교육입니까!"하고 퉁을 놓았다고 한다. 으흑흑 나님은 국가에게서 버림받았어 T_T #
  • 국가에게서 버림받은 말단공무원의 원한….. 무슨 영화 카피로 쓰면 맞겠다;;;;; 총무팀에서 위로라고 하는 말이 "빨리 7급 승진해서 7급 신규자 교육 가면 되죠" 라니; 전산7급이야 언제나 TO 만석인데 자리가 있어야 승진을 하지요;;;;(먼산) #
  • 총무팀 말대로라면 10년은 있어야 신규자 교육 갈 지도(팀장님 자리와 7급 선생님들 자리를 물끄러미 바라다보며 한숨) #
  • ▦ 고 ie6의 명복을 빕니다….. 라고 메신저에 적어놓았더니 묻고 가는 분들이. 묻지만 마시고 이기회에 업데이트를…..(먼산) #
  • 누가봐도 리눅스에 KDE지만, 내래 인민의 오에쓰를… 이군요 ^^ @zeroyoung 북한 붉은별 OS 스크린샷. http://bit.ly/bwZkWa #
  • 안경을 잠시 벗어놓고, KLDP 곰잠바 지퍼를 목까지 올린 채 화장실에 가서 세수하다 고개를 드는데, 거울 속에는 어쩐지 30대 직장인 여성이 아니라 동네 형아 한마리. OTL 역시 안경을 써야겠군. #
  • 윤무-revolution으로 언제 ciel 잘라다가 소년혁명 도터 같은 것 만들고 싶은데 말이지. 가끔 머릿속에서 돌려보곤 하는데 이렇게까지 주인공을 병풍 만들 팬뮤비는 내인생에 다시 없을 것 같지만…. 이런 생각을 하는 것도 요즘 무지 바쁘기때문 #
  • 전자문서가 말썽이다. OTL 업체 유지보수하시는 분은 어떤 작업을 하는데 어느 테이블이 필요한지 모르시고 OTL 결국은 군산에서 당시 유지보수 담당자님을 굽고 삶고 설득해서 카피해온 매뉴얼을 찾아서 어느어느 테이블을 봐달라고 다시 말씀드렸다. OTL #
  • 아무래도 이번 담당님께;;; 풍부하게 소스를 뽑기에는 좀 무리가 따를 것 같지만;;; 그래도 테이블별 역할 정도는 기억해 주시면 안될까요오 (먼산) 으으, 소스를 많이 뽑아야 웬만한 일은 전화 안 하고 셀프로 하는데 말이다. #
  • 어지간히 바쁘고 힘든 모양이다. 어제는 청소를 하고 싶더니 오늘은 홈페이지를 갈아엎고 싶어졌다. #
  • [맞팔율계산기] 제 맞팔율은 60.9% 입니다. http://bit.ly/duTBr2 #
  • 음, 그래도 반은 넘었네요. #
  • http://twitaddons.com/follow_rate/?screen_name=heyjinism&calc=1 맞팔율 60.9% #
  • 머리 복잡하던 가운데 홈페이지 업체 사장님이 알려주신 괜찮은 사이트 http://w3schools.com/ #
  • 뭐가 어떻다고 해도 이슈노벨이 없었으면 난 아직까지 야인시대 찍고 있었겠지. 김두한도 아니고 말이다. (먼산) 생각해 보면 정말 운이 좋았던 것 같고. #
  • 정말 고기보다는 치즈케이크가 눈앞에 어른거리던걸요 ^^ RT @JVIX [‘완전채식’으로 일주일 살아보니.. 고기 안 먹기보다 빵-과자 참기 더 힘들더이다] http://bit.ly/dn8pEZ 와.. 한번도 시도해보진못했지만.. 정말 쉽진않겠다.. #
  • http://is.gd/9IvyD 저, <정시 퇴근하는 사람들> 참가신청했습니다. #to6 #
  • http://is.gd/9IvyD 어쩐지 이름만 들어도 "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겨운" 모꼬지가 아닙니까, 이것은;;;;;; #to6 #
  • 유리가면 다시 나온다고 기쁨의 북북춤을 췄더니만 한달에 10권씩 나온다고 해서 쌀값절약의 북북춤을. 근데 진짜 절망적인 건 그걸 담당하신, 분이겠죠. #
  • http://comic.daum.net/title/detail?titleno=21448&menuid=haksan 누나팬닷컴 만화 15화 올라왔어요~~~~~~ #
  • 우와~ @HanatourKorea #hanatour1000event 하나투어 국내숙박 예약서비스 오픈 http://bit.ly/d52Mk6 RT해주신 2분을 매주 추첨하여 하나투어에서 경품을 드립니다.(^^) http://bit.ly/9Xfey1 #
  • ……..저 미쳤나봐요. 얼마전 난초에 차 끓이고 남은 뜨거운 물을 주어 물의를 빚은 제가;;; 이번에는 집에오는 길에 로즈마리 화분을 대뜸 사왔습니다;;;;; #
  • 아참, 지난번에 95도 이상의 뜨거운 물을 부었는데 난초가 살았습니다. 이거 좀비가 된게 아닌가 걱정입니다.;;;;;; #
  • http://is.gd/8dlvk 아웅, 가보고 싶은데 평일에는 힘들어요. 서울 근처이지만 in 서울이 아니라서 ^^ 다음 모임은 토요일이면 좋겠네요 ^^;;;; #twitter100 #
  • 유통기한이 지난 겨울까지던 프레시안 키위 드레싱. 맛이 하나도 안 변해서 기쁜 마음으로 양상추 위에 뿌리다가 갑자기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 대체 뭘 넣으면 그게 아직 멀쩡한 거냐!!!!! #
  • 민주주의여 만세~ 하고 흥얼거리려다가 보니 그게 아니군요!!! ^^;;;; @Big_Koh http://twitpic.com/175b0f – 타는 목마름으로~ #
  • 물리학을 이해하는 좋은 가르침이 되겠는데요. @pudidic 여, 여보세요! ㅋRT @namhoon: 맥도날드2층에서 고등학생들이 가위바위보 뺨때리기 놀이를 하는 데, 타점과 궤도가 부정확하다. 올바른 팜스트라이킹을 알려주는 것이 어른의 자세가 아닐까 #
  • 고등학교 동창놈이 드디어 한의사가 된 모양이다. 아싸, 돌팔이 의사 하나 추가요. :-) 이놈의 학교는 우리 기수 동창회 하면 의사와 한의사만 100놈은 넘을 것 같기도. #
  • 세이군이 http://www.lotteimall.com/planmall/jestina/Index.jsp 이 링크를 보여줬습니다. 음, 뭐야, 골라보라는 뜻이냐, 설마. 그런 거라면 차라리 하드디스크나 기계식 키보드를 사주면 좋겠는데(김칫국 원샷중) #
  • 홈플러스에서 와인 9900원에 파는 것이 맛있어서 한병 사들고 나오는데, 머리 짧게 깎고 갈색 바람막이 점퍼 입고 장 보러 갔더니 고등학생(남) 취급을 당했다. 덕분에 신분증 인증을 하고는 "이런 홈플러스, 영업을 할 줄 알잖아!!!" 하고 절규를;; #
  • 얼마전에 딸낳은 친구놈이 근처에 사는데, 애 업고 장보러 나왔는데 만나서 술한잔 하자고 전화했다. 같은 동네 사니까 좋긴 한데, 제수씨랑 같이 만나지 않으면 어쩐지 불륜스럽잖니, 임마. ^^* (왕년에 저 좀 따라다니던 놈이였지요) #
  • 음, 오늘 사온 로즈마리 화분 정신 놓고 개수대에 담가놓았다가 좀전에 꺼냈습니다;; #
  • 세이군은 우체통을 보고 안드로보이를 빨갛게 칠하면 어떨까 생각했지만, 빨갛다는 말에 제 머리속에 떠오르는 것은 그저 "세배 빠르겠군……" #
  • 그때 노래들은 지금 들어도 가슴이 뻐근해요. @sehaya 들으면서 혼자 훌쩍훌쩍… RT @hiconcep: 트윗 친구들과 함께 음악 하나. Toy,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 http://3.ly/vUnH #KPOP #Toy #
  • 어제, 나중에 결혼해서 아기를 낳으면 자장가로 넥스트 2집을 틀어줘야지 하며 "껍질의 파괴"를 불렀더니 세이군이 기겁을 하더군요. 아니, "껍질의 파괴"가 어디가 어때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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