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를 아십니까, 하고 물어보면 할 말이 없지만 기를 아시냐고 하면 대답해줄 말이 꽤 있더라고요
RT @doax 가끔 길에서 도를 아십니까?라고 하며 따라 붙는 사람들이 있다….. # - 평생 요리책 한권 안보던 제가 음식점 배경인 만화의 콘티질을 하며 요리책을 사서 보고 있습니다….. 같은 이치로 야설을 쓰게 되면 이제 에로에로에 대해서도 도가 통하게 되는 걸까요……;;;;; #
- 사각사각 업데이트 : : 그와 그녀의 화학반응(29) http://hamadris.com/sgsg/1937 #
- 저 좀전에 무서운 이야기를 들었어요. 세상에 여자들은 화장하고나서 지울때까지 세수 못해서, 그래서 미스트같은 물건이 나온 거라고…… 여름에 일하다가 손 씻는 김에 낯도 씻는 즐거움을 모르는 건가요!!!!!! #
- 화장하는 여자들 힘들겠다……(먼산) #
- 알라딘 창작블로그 이벤트는 벌써 몇번째 미루는 건지 모르겠네요. 그런데다가 세번 미뤄 오늘까지 왔으면, 오늘은 발표를 제때 해야 할 것 같은데 말입니다. #
- 하고싶은 일과 할수있는 일이 다를 수는 있겠지만, 어쨌건 이제 막 그 길로 들어서는 중이라면 가능성은 열어두는 편이 좋지 않을까나…… #
- 가죽 느낌을 좋아합니다. 부들부들한 거 말고, 질기고 탄탄한 느낌. 그러고 보니 돼지가죽이 가볍고 질겨서 좋다는데 가방 뭐 그런 걸로 된 것 없나……. #
- 가죽을 좋아하는 것, 동물애호가들은 질겁할 이야기일지도 모르지만 어차피 쇠고기 돼지고기는 먹잖아요. 맹상군의 여우 갖옷도 아니고, 식용으로 도살한 소나 돼지의 가죽이라면야 고맙게 이용해줘도 될 듯. #
- 그 맹상군의 여우 갖옷으로 말하자면 백여우의 겨털;; 만 모아서 만든 희대의 레어아이템이었다고 하죠.
그냥 흰 여우 보기도 힘든 판에 그쯤 되면… 뭐 참새의 날개죽지 털만 모아서 뭘 어쨌더라는 이야기쯤은 간단히 버로우 타게 만들 아이템이죠. # - http://haime.egloos.com/1950911 고양이 좋아하시는 분들 샐리님댁에 오케이 캐쉬백좀 놓아드려야겠어요…..(먼산) #
- http://loliweb.egloos.com/4239548 헉 뭔가 또 무서운 책(?)이 나온 모양이군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
- 음, 사실 저는 낮에, 여자들이 화장을 하면 화장이 지워지기 때문에 낮에 함부로 세수를 하지 못한다는 말을 듣고 상당한 충격을 받았어요. 왜냐하면…. 여름에 땀흘리고 낯을 못 씻는단 말이야! 이런 꿉꿉할데가! 하고 말이죠. #
- 근데 그보다 더 충격적인 것은 제 남친인 세이군 @drssay 이, "당연하잖아, 물 닿으면 화장이 지워지는데. 못 씻는게 당연하지." 하고 뭐랄까,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인데 저만 몰랐다는 듯이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세상에나; #
- 으윽, 역시 떨어졌군요. 알라딘 이벤트 T_T 뭐 아무리 손풀이로 설렁설렁 썼다고는 해도 이거, 조회수나 추천수가 한참 밀리는 분들께도 밀린것은 좀 애석한;;;;;; #
- 그래도 미로님의 매창소월은 훌륭합니다. http://story.aladdin.co.kr/damkina #
- 비가 오니 어깨랑 허리가 쑤셔서 태국마사지를 검색하다가….. 제 모습이 어째 한떨기 아저씨로만 느껴지는 것을 보고 한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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