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를 새로 샀다. 조금 전에 조립했다. 옛날에 집에서 쓰던 것들은 죄 나사를 조여야 했는데, 이건 나사로 조일 곳이 한곳밖에 없어서 정말 편하긴 편하다.
오덕의 상징;;;; 이 아니라 멀쩡한 티셔츠가 별로 없어서 그냥 입고 나간 이번달 뉴타입 부록 아스카 티셔츠 말고, 다른 입을 것을 몇 벌 샀다.
머리카락을 짧게 깎았다. 아, 내가 직장에 다니는 몸이 아니라면, 그냥 집에서 글만 쓰는 전업작가라면 머리를 밀었을 거다. 여름에는 머리카락이 엉키고 더워서 죽을 지경이다.
내가 스포츠 머리로 깎고 출근을 하면, 팀장님은 “전선생 저거 인생에 불만있나.”하고 여기실까. OTL 어차피 민원부서 아닌데;;;; 우움.
주말이니까, 머니플랜 가계부 정리 중이다.
심즈3을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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