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원, 흑백이지만 출력해서 플래너 앞 표지에 붙였습니다.
사실 제공되어있는 목표설정 란도 좋습니다만
제 글씨가 좀 황당한 수준의 악필이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제가 이미 해당 페이지를 다른 용도(장기적 용도)로 사용하고 있어서 위와 같이 만들어 보았습니다.
보시다시피, 1월 첫주에 해당하는 내용을 적어 보았습니다. 물론 각 달마다 공부할 내역 등을 꼼꼼이 적어 두었지요.
이번 달에는 일단 직장에서 제공하는 어학강의 사이트에서
프랑스어 기초반을 등록하는 것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원 형태로, 시각화한 것은 처음이지만
이미 써 오던 방식이라 어렵지 않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위클리 콤파스까지 사용하는 것은 드문 일이었지만요)
예전에는 프플에서도 목표설정, 관리 관련한 속지(주황색 패키지였죠)가 있었는데, 요즘은 구입하기 힘들더군요. (없는것 같던데요……) 그런 것이 다시 나와주면 하는 바람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 외에 살고 있는 직장인들을 위해서라도, 주말에 강의를 들을 기회를 마련해 주시면 정말 좋겠고요.
(위클리 홀더에 꽂혀있는 것은 그주에 쓸 쿠폰들입니다. )
Tags: 성공메이트, 프랭클린 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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