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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혹시 저 기억하시나요?
아마 옛날에 올블로그 관련 행사에서 처음 뵌것 같아요.
아직도 혜진님 명함이 남아있네요^^ 웹에서 플래시 관련 검색하다가 들어와서, 반가워서 글 남기고 갑니다^^
heyjinism
Reply
2009.12.29 13:29:07
앗, 그럼요 ^^ 잘 지내셨어요? ^^*
가끔 저도 님 블로그에 놀러가고있답니다. ^^*
옹야...
처음들어와 봅니다아-
월하의 동사무소 읽고 홀딱 반한---(?)
사실 첨에는 딴 소설 읽다가 판플렛(이라고 해야하나?)을 보고 '어라? 이거 영유쌤 그림체인데?'하고 관심이 갔습니다.
'영유쌤이 일러스트도 넣으시네...'등 꼬리에 꼬리를 문 영유쌤생각으로 책을샀는데 이거, 너무 재밌잖아ㅏㅏㅏㅏㅏㅏㅏㅏ!!!

죄송해요...<<절제해!!

제꿈이 소설가나 만화가에서 갈팡질팡이거든요...
요즘엔 만화가쪽으로 더 기울긴했지만 네이버 블로그에 자작 소설도 많이 쓰고 있어요.
보시고 덧글달아서 충고나 조언도 많이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이만 존경드리는 홍비는 물러갑니다.

p.s.:선생님의 작품 넘 재밌어요!!

제 아이디는 bettypcr@naver,com입니다.

블로그주소는 http://blog.naver.com/bettypcr 에요
heyjinism
Reply
2009.05.08 21:25:58
아하하; 지금 이쪽은 글쓰는 이야기는 별로 안 나와 있어요. :-) 제 글쓰는 홈은 4권인가 5권에 언급해 놓았습니다. ^^ 그쪽에서 또 뵙고요.
글 쓰시는 분이라니 좋네요. 좋은 글 볼 수 있기를 바랄게요 ^^
학교에서 리눅스의 역사에 대한 리포트를 쓰려고 검색하다가
우연히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초보자도 알아야할 리눅스 역사 상, 하를 재밌게 읽고 갑니다.
내용에 나와 있는 자료도 참고삼아 가져갈수 있을까요?

운영자님께서 직접 쓰신 건지 웃으면서 읽고 갑니다.
앞으로도 종종 들려서 모르는 것들 많이 배워갈게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heyjinism
Reply
2009.03.21 12:59:02
아, 예전에 리눅스매거진이라는 잡지에 연재했던 것입니다.
현재 그 잡지는 망해서 세상에 없지요. 크흙....... 내 원고료......... 내 원고료........ (200쯤 떼어먹혔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안녕하십니까?
리눅스가 좋아서 여러가지 검색해보는 청년입니다.

검색하다가 님의 홈피에 들어왔네요.

레드햇, 우분투 설치하는 과정등이 강좌에 올라와 있길래
파이어폭스 웹브라우저로 들어가려고 했더니 불러오는중이라고만 하는데,
어찌된건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MS-익스플로러로 글쓰기 중이랍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더헉!!!!
얼마전에 조금 손본다고 손보다가 삐꾸;; 한 모양이네요.

이번 겨울 지나고(요즘은 야근이 너무 많... T_T) 대대적으로 손을 볼 예정입니다.

T_T 으흑 이런 망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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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 리눅스가 좋아서 여러가지 검색해보는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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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하다가 님의 홈피에 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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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햇, 우분투 설치하는 과정등이 강좌에 올라와 있길래
> 파이어폭스 웹브라우저로 들어가려고 했더니 불러오는중이라고만 하는데,
> 어찌된건지 모르겠습니다.
>
> 지금은 MS-익스플로러로 글쓰기 중이랍니다.
>
> 그럼 안녕히 계세요.
>
로그를 보니 대략 1년에 한번은 오게 되나보네요.

거참

잘지내죠?

혹시 메일보낼 일(결혼을 한다던가....^^) 있으면 jwstyle@지메일쩜컴으로...

날도 더운데 건강하게 지내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좀 드릴려고 이렇게 방문한 워드프레스로 블로그를 시작할가하는 고등학생입니다.

테마를 수정하고나서 플러그인을 만지면서 키워드(태그)플러그인을 설치했는데

2개 이상으로 태그가 안잡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밑에 키워드 or (공백) 하고 입력할 태그를 넣어도

2개 이상으로 태그가 안되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방금 KLDP 행사 끝나고 군산 내려가려고 버스에 타서 기다리는데

어떤분이 행사장에서 나눠주는 가방을 들고 타시기에 =_=;

우연찮게 내릴때 바로 뒤 택시를 타는데 앞에서 하는말이
미룡동 군산대 앞이라고 하는순간 - -a 혹시 싶어서요 ;;

쩝... 군산행 버스가 좀더 있었다면 좀 오래잇다 오려햇는데
어, 맞아요. foo가 그려진 오라클 협찬 가방을 들고 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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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금 KLDP 행사 끝나고 군산 내려가려고 버스에 타서 기다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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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분이 행사장에서 나눠주는 가방을 들고 타시기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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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찮게 내릴때 바로 뒤 택시를 타는데 앞에서 하는말이
> 미룡동 군산대 앞이라고 하는순간 - -a 혹시 싶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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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쩝... 군산행 버스가 좀더 있었다면 좀 오래잇다 오려햇는데
>
본편 개인지도 기대하겠습니다.
........ 모니터로 황금새 정도 분량이 많은 글은 보기가 힘듭니다;;
죄송합니다만 본편은 개인지가 나오면 읽겠습니다. 하핫; 유미디아 전하 좋아졌어요.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들른 이후로 매일 와보고 있는 방문객입니다. 글 참 재미있게 보다가, 댓글 하나 남길까 했는데 '당신은 차단되었습니다' 어쩌고 하는 메시지가 뜨면서 댓글을 못쓰도록 막더군요. (...)

저는 어디가서 욕설 한 번 써본 적 없는 건전한 사람인데다 이 블로그에는 불과 며칠 전에 왔을 뿐인데 대체 어쩌다 이런 사태가 발생하게 된 것일까요. 비회원은 댓글을 못남기게끔 되어 있다면 나름대로 수긍할 일인데 둘러보니 그런것 같지도 않고요.
글쎄요..... 어쩌면 PC 방이나 그런 데서 하셨다가
제가 차단한 곳이 걸렸을지도 모르고요;;; 요즘 스팸이 많아서
스팸 올린 아이피들은 다 막아버렸거든요.....

원인을 한번 찾아보아야겠습니다. ^^:;;


>
>
>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들른 이후로 매일 와보고 있는 방문객입니다. 글 참 재미있게 보다가, 댓글 하나 남길까 했는데 '당신은 차단되었습니다' 어쩌고 하는 메시지가 뜨면서 댓글을 못쓰도록 막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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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어디가서 욕설 한 번 써본 적 없는 건전한 사람인데다 이 블로그에는 불과 며칠 전에 왔을 뿐인데 대체 어쩌다 이런 사태가 발생하게 된 것일까요. 비회원은 댓글을 못남기게끔 되어 있다면 나름대로 수긍할 일인데 둘러보니 그런것 같지도 않고요.
>



남자친구분이 본관 뒤에 옛날 식당, 미술실 건물 자리에 새로 진 건물올려다보면서 "음 잘 지어났군" 이라고 하시는거 같더군요. 잘 지어났다는 얘기만 듣고 가서 보진 못했는데. 사진 많이~ 잘~보고 갑니다. 두분 너무 잘 어울리세요.
다음에 또 들를게요

어머나~ 플래시 너무 귀여워요 ^^
정작 남친군은;;; 교복의 때깔이 마음에 들지 않았음을 늘 아쉬워하였지만요 ^^

럭키짱;;; 으로 인고 제고 서인천고 등등이;;; 주먹쓰는 형님들의 본산처럼 느껴지기도 했지만
그래도! 인천에도 좋은 학교가 많지요!
안녕하세요! 해명님. 조아라에서 황금새 보는 독자입니다.
리플단적 한번없이 소설만 보고, 여기 블로그에 들렸다가
인사라도 해야할것 같아서...^^;;
넷상에 글을 올린적이 거의 없었는데, 여기 들리니까
인사라도 올리고 싶어지네요.
꾸준히 올리시는데 정말 아침마다 1편씩 직장에서 꾸준히 보구 잇어요.
자랑은 아닌데...ㅡㅡ; 딴짓이니까
커피한잔과 함께 하루업무 시작하는데 습관이 되어버렸네요.
해명님이 성실연재 하니까 그렇게 된거겠죠? 어쨌든 열심히
써주셔서 감사해요. 너무 의기소침해 하지 마시고 앞으로도 열심히 해주시길...
훗~
그리고 개발자이신가 봐요. *^^* 저도 광주에서 직장다니며 열심히 삽질중인 여성 개발자입니다.
웬지 반가워서... 어쨌든...건필입니다.
해피리눅싱이 깔끔해졌군요..
아래보니까 마지막으로 흔적을 남긴것이 05년 1월 3일...
결혼식장에서 혜진짱을 본 날이 05년 10월 22일..
10개월에 한번씩은 온/오프로 연락이 되는군요..
잘 지내지요?
직장생활은 좋아요?
잘 지내고 있어요. 집 나와서 사는 것도 그럭저럭 익숙해졌고.


신혼이라 좋으시겠네요. 2세 계획은.....(탕)


다음에 서울 올라가면 한번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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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리눅싱이 깔끔해졌군요..
> 아래보니까 마지막으로 흔적을 남긴것이 05년 1월 3일...
> 결혼식장에서 혜진짱을 본 날이 05년 10월 22일..
> 10개월에 한번씩은 온/오프로 연락이 되는군요..
> 잘 지내지요?
> 직장생활은 좋아요?
>
올블로그 타고 왔다가 42 is the answer라는 카테고리를 보고 반가워서 글 남깁니다.
님은 42가 답인 질문이 어떤거라고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하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이제 문제를 찾아볼 때지요. ^^*

수건을 놓지 않을 분을 또 뵙게 된 것 같아서 반갑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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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블로그 타고 왔다가 42 is the answer라는 카테고리를 보고 반가워서 글 남깁니다.
> 님은 42가 답인 질문이 어떤거라고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하네요.^^
>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안녕하셔요?
군산에서의 생활에 대해서 재미있고 공감가는 글을 자주 읽게 되서 좋았습니다.
전 쭉 군산에서 살아왔고 지금도 군산에서 살고 있으며, 군산대학교도 졸업하고 심지어 군산대학교에서 조교 생활까지 했었던 군산 토박이입니다.
그러다 보니 타 지역분이 군산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솔직한 생각들을 접하니 재미있네요.
앞으로도 재미있는 많은 글을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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