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X 괴이학회 작가 콜라보 앤솔로지 <괴이한 거울>

괴이한 거울

환상적인 공포와 공포스러운 환상.
이 두 가지를 주제로 앤솔로지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하는 기획을 진행하였습니다.

괴담, 호러 전문 레이블인 괴이학회와 환상문학 웹진 거울이 만나
환상과 공포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작품집을 만들기로 하고
콜라보 앤솔로지 <괴이한 거울>을 제작했습니다.

총 18명의 작가들이 참여하여 환상적이면서도 기괴한 상상력으로
괴이한 거울 ‘여명 편’과 ‘황혼 편’ 두 권의 책을 완성하였습니다.

공포문학 작가가 쓴 기담, 환상문학 작가가 쓴 괴담
그 만남과 경계 사이의 이야기들을 기대해주세요.

텀블벅 펀딩중

남유하, 김인정, 위래, 배명은, 홍청강, 김하늬, 최지혜, 엄길윤, 김수륜, 이시우, 구한나리, 김선민, 장아미, 이나경, 전혜진, 지현상, 아밀, 남세오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