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창작지 텍스툰을 만들던 “몽니”에서 기획했던 단편집. 한잔의 룰루랄라 사장님이 안경 빔을 쏘는 괴상한 이야기로 참여했다.
※ 이 단편집을 계기로 거울에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미로냥, 세이지, 아밀, 앤윈, 정세랑, 해망재, pena, 박애진 공저

참여작 : 하늘흰나비의 날갯짓

발행 : 창작집단 몽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