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나 연작” 두번째. 미래경 3호(2012년 봄호)에 수록.

그 남자 그 여자(카레카노)의 유키노 편은 (유키노가 중간에 잠시 왕따를 당하게 되는 사연이 좀 설득력 떨어지는 것만 제외하면) 좋았다. 아리마 편도 레이지가 떠날때까지만 보면, 아리마와 유키노가 결혼 허락 받을 때 까지만 생각하면 훌륭했다. 그런데 마지막 한 편에서 미묘하게, 요즘 말로 멘탈붕괴가 올 뻔 했다. “그 혈통 어디 안 가고 아리마와 유키노를 꼭 빼닮은 아이들”, “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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