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는 아비지의 오두막에 머물며 조금씩 그를 이해하게 된다.
하지만 자미는 김춘추의 여동생으로 김유신과 혼담이 오가던 중이었다.
원래 다섯권 정도 생각했던 이야기를 세 권으로 줄이느라(그것도 1권이 진행될 때 까지는 몰랐다….) 이번 권부터 갑자기 진행속도가 빨라졌다.

스토리 : 전혜진
작화 : 최미애

발행 : 학산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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