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August 2010

폐허 – 스콧 스미스

범죄를 무서워하고 광우병을 무서워하고 있지만, 이유없는 공포가 사실은 제일 무섭다. 읽는 내내 우리집 아래 화단에서 자라는 나팔꽃 덩굴이 덤빌 것 같아서 계속 섬찟했다. 언제 어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