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새의 전설

데뷔 전 “10메가의 전설”이라는 묘한 별명을 붙게 만들었던 소설. 조아라에 약 5년간 연재했다.
1~4부를 북토피아에서 이북으로 출간하였다.

그렇다. 그 북토피아 말이다. 그리고 약 200만원 정도 못 받았고, 떼인 원고료 받는 문제로 생전 두번째로(처음은 컴퓨터 잡지의 기사였다) 법원에 왔다갔다하게 만들기도 했다. 물론 법원에 간다고 떼인 돈을 받을 수 있었다면 세상은 무척 평화로웠을 것이다. 생각해보니 처음으로 계약한 소설로 돈을 떼이고 말았다. 한국에서 글을 쓴다는 게 이렇게 위험합니다.

공급 : 북토피아